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과외는 이제 끝났어 上 作 커민 매주 수요일. 수학 과외 선생님이 집에 오는 날이다. 나는 수요일만 되면 학교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방 청소를 아주 빡빡 깨끗하게 한다. 선생님은 한 번도 수업 시간에 늦은 적이 없기 때문에 청소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7시가 훌쩍 다가온다. 방 청소를 마친 나는 얼굴과 머리를 점검한 뒤 교복에 향기 나는 섬유 스...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철은 정대만이 텔레비전 앞에서 브라운관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청순한 여가수를 따라 하며 리듬에 맞춰 어깨를 흔들고 있었다. 그를 만난 후 기르기 시작한 머리카락 또한 단발이 되어 어깨선에서 몸짓에 맞춰 흔들리고 있었다. "야, 철아. 나 어땠냐? 나 제법 잘하지 않냐?" 킥킥 소리를 내며 기어이 한 곡을 다 ...
w.슈붕 *화이트모드로 먼저 봐주세요. 꼭이요!* *빈 곳들 공백 아니니까 끝까지 다 읽고 밑에 쓰여 있는 알림을 꼭 봐주세요!* *과몰입 도움 음원* ○ "....." "... 자기야?" 내가 잘못 본 걸까. 아니다. 아니야. 잘못 본 게 아니야. 걔다. ● 너무 예쁘다 여주야. 넌 웃는 모습이 특히 예쁘니까 그렇게 계속 행복해줘. 너무 빨리 나 만나러 ...
조로는 일렁이는 촛불을 바라보다 산지의 얼굴로 시선을 옮겼다. 희멀건한 얼굴은 의외로 편해보여서 조로는 손가락으로 그가 숨을 쉬고 있는지 확인했다. 새액 새액 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산지를 내려보다 조로는 그대로 바닥에 가부좌를 틀고 앉았다. 주변을 서성거리는 동료들이 신경쓰이면서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모두들 같은 마음일테지...' 조로는 근심어린 표...
잊은 줄 알았는데, 첫사랑이 그냥 사랑은 아니었나 봄. 드림주는 오랜만에 보는 이명헌의 얼굴에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이 뛰기 시작함. 그럴만도. 얼굴 선도 더 굵어지고.. 머리도 기르고.. 몰라 아무튼 고딩시절 이명헌이 남아있는 것 같으면서도.. 성숙해진 모습에 표정 관리가 안 됨. 휴대폰 상단에 작게 보이는 제 얼굴이 그제야 눈에 들어온 드림주. 어색하게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042 – 기로 ***** 차에서 내리자 자연스레 따라붙는 수행원이 그에게 얇은 서류철을 건넸다. 그곳에는 몇몇 현장 요원들의 정보가 담겨 있었다. 라코프가 의문 어린 시선으로 수행원을 바라보자 그것을 알아차린 수행원은 금방 대답해 왔다. “쉴드에서 경호원을 교체한다고 합니다.” 라코프의 발이 끌리듯 늘어졌다. 라코프는 자신이 의뢰인임을 숨기고 쉴드에 화이...
돼지수인 이명헌 보고싶다.. 돼지가 오르가즘 시간이 그렇게 길다면서요... 정신못차리고 계속 절정하는 예민한 이명헌이 보고싶다... 과거에 수인차별있었어서 멸시당하곤 했는데 현대로 넘어와서는 차별 철폐! 평등한 세상! 이런 운동해서 겉으로는 수인과 공존하는 행복사회~지만 사실 약간 수인차별 남아있어서 수인들 얕잡아보는거임. 대형/맹수 수인들에 대한 차별은 ...
*성인미자 간의 감정묘사, 사제관계, 나이차이 주의, 생활 욕설 주의, 모브낙수 묘사,약간의 우성명헌언급, 시대상 현대. 지긋지긋한 여름이 또 찾아왔다. 단짝친구 열병과 함께.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 속 22살 김낙수는 여느 여름때처럼 무너져 내렸다. 모두가 더위에 달달한 얼음따위를 입에 물고 있을때, 그는 홀로 감기약을 입에 털어놓고 단칸방 침대에 누워있었...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아쿠네코 이벤트 스토리, 집사 카드 스토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황 날조. *스포주의.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그래, 오늘은 그런 날이다. 평범한 아침도 설...
8월의 마지막 주말이다. 대가 없는 사랑은 없다. 첫사랑의 대가가 이토록 아플 거였다면 시작조차 하지 말걸. 규빈은 중식당에서 도망친 그날부터 지독한 여름 독감에 시달렸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고열에 시달려서 병원에도 잘 가지 않던 규빈이 결국 제 발로 병원으로 향해야만 했다. 리키에게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처음 하루는 무서웠다. 이대로 끝일까...
공항에 앉은 믹스가 케리어와 여권을 건넸다. "어서 가세요. 이제 우리들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이니까." "믹스군. 조심히 가세요." "잘 지내요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카오땅은 여권을 열어 적힌 이름을 바라보았다李强 리치앙, 굳세고 강한 사람.국적은 중국. "이제 대외적으로 카오땅은 없어. 퍼스트가 네 신상 말소 될 수 있게 손 써놨거든.아쉬워?" 제 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