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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와 갑자기 재밌는 생각 났어 태구채윤 방탈출카페 가면 어떨까 둘이 같이 방탈출하러 가면 그 뒤로 도전하는 사람들 아무도 태채 못 이길 것 같음 우선 하채윤은 직업 살려서 온갖 단서 다 끌어와놓고 정답 뭔지 찾아낼 듯 힌트 한 번도 안 쓰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탈출하려고 노력할 타입 민태구는 일단 자신만만 태구모드일 것 같다 가벼운 투덜투덜로 시작해서 쌍...
태구채윤 연락하면 늘 태구가 먼저 할 것 같음 채윤이한테 항상 단답만 받는 민태구와 매번 타이밍 제대로 못 잡고 들어오는 태구 연락에 대충 답장하고 마는 하채윤 채윤이는 답장을 길게 하는 스타일이 아님 그래도 너무 단답은 안 쓰려 노력하는데 민태구가 연락 오는 시간이 하필 하채윤 제일 바쁠 시간인거지...그 바람에 대화는 늘 길게 가지 못한다 [채윤씨, 오...
표현이 서툰 민태구 살면서 한 번도 제대로 된 위로라는 걸 받아 본 적도 해 준 적도 없겠지. 그만큼 위로라는 건 태구에게 어렵기만 한데 오직 채윤이만 태구의 마음을 움직이는 존재인, 그런 태구채윤 하채윤 최고의 협상가지만 때론 긴 시간을 밤새도록 근무하고도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겠지 그럴 때면 후회에 시달리는 채윤이...내가 좀 더 잘했으면, 다른 말을...
아카시아 Acacia 쾌락을 바람, 깨끗한 마음, 숨겨진 사랑 지온 @ZION_2UKK 더운 여름날이었다. 교실에서 마지막 줄에 앉아 있던 그 아이는 궂은 날씨에도 하복 상의의 단추를 끝까지 잠그고는 턱을 괴면서 수업 때 딴 생각을 하곤 했다. 저절로 눈길이 가는 외형에 창가쪽 두 번째 줄에 앉았던 나는 흘끔흘끔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수업은 듣지도 않으면...
태구채윤 첫 데이트에서 민태구 패션센스에 기겁하는 하채윤,,,채윤이는 항상 단정한 옷 깔끔한 옷 입고 다니는데 데이트 하는 날 태구가 밝은 색 하와이안 st 블링블링 썸머 셔츠 입고 등장하겠지 멀리서 걸어오는 태구 보면서 저게 정말 민태구가 맞나 싶어 눈비비고 확신한 채윤이 뒷목 잡음 - ...민태구씨...옷이...... - 아,채윤씨 만난다고 화사-하게 ...
이상해. 이상한데. 영호는 몇 번이나 마음을 다잡아 편견 없이 생각해보려 애썼으나 그러한 노력이 무색하게도 결론은 달라질 줄을 몰랐다. 그래도 이건 분명히 이상하지. 세상 어느 장소보다 안락하게 느껴야 할 자신의 집에서 철저하게 유리된 채 영호는 오롯이 진심만을 담아 그렇게 생각했다. 정말 이상한 조합이다. 보통은 없지? 아들이 가이딩하는 센티넬의 숟가락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 근데 저 진짜 요새 좀 찌긴 했어요." 너무 잘 먹어서 그런가. 얼굴이 좀 둥글둥글 해진 듯. 태형이 캠에 제 얼굴을 비춰보며 덧붙이는 말에 채팅창 금방 불바다 된다. 당신이 찐 거면 나는 뭐야 대체. 사과해라 우우. 먹고 있던 치킨 다리 내려놨습니다. 분노한 시청자들의 댓글에 가볍게 웃은 태형. 죄송합니다, 여러분. 앞으로는 그런 말 하지 않겠습니...
-대강 상황 요약- ㅎ.... 쓰레기 같은 연성이지만 제가 보고 싶어서 그립니다
※ 평소처럼 빡겜중인 모습이다.
"오늘 커피 차 갈 거야." "몇 시쯤에?" 한 시? 그 때쯤에 끝날 거잖아. 초반 촬영. 스마트폰 너머로 웃는 소리가 들렸다. 화평은 다소 미간을 찡그렸다가 툭 내뱉었다. 네가 그걸 어떻게 아는데? 묻기 무섭게 모태구가 키득였다. 너는 항상 그러잖아. 뭘, 새삼스럽게. "꼭 내가 모르는 네가 있기라도 한 거 같네." 뭐, 숨기는 거라도 있어? 선선하게 묻...
“채윤 씨 상처 치료해야지.” “해줘요. 잘 하잖아.” 병원에 가자는 말이었는데, 채윤은 자연스레 상처가 난 양 손을 태구에게 쭉 내밀었다. 손바닥에서 피가 너무 많이 나고 있어 상처의 정도도 알기 힘들 지경이었다. 병원에 가더라도, 소독하고 지혈은 하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았다. 태구는 이 쪽 저 쪽 부산하게 돌아다니며 열심히 뭘 찾는 것 같더니만, 이내...
bgm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혼을 먹고 싶었다. 낭만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이훤, <낭만실조> 中 호랑수월가 w.사이다 영물이라 불리는 산군이라고 하여 그리 유별나다거나 그리 낯선 것은 없다. 인간과 별 다를 바 없이 웃고, 토라지고, 종종 흐린 눈을 뜨고, 가끔은 코 끝이 시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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