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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5금에서 17금 사이. 사람들은 이런 진리를 잊어버렸어.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어선 안 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어린왕자>中 여우 길들이기 벽 쪽을 향한 등이 서늘했다. 이를 지각하자마자 곧바로 따라오는 감각은 혈관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었다. 좁아진 혈관에 여전히 피를 공급하기 위해 심장...
참고※ 원작 소설 기반, 사탄(=루시퍼=사마엘)의 설정은 닐 게이먼의 캐릭터 루시퍼 모닝스타에게서 모티프를 가져왔습니다. 경고⚠️ 폭력 묘사, 종교적으로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겟돈 이후 크롤리에게 하달된 첫 번째 명령은 사탄을 알현하라는 것이었다. 근시일내로 지옥의 소환이 있으리라는 것쯤은 예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크롤리는 아래에서 그를 ...
"애야, 저기 뒷산에는 무시무시한 구미호가 살고 있단다. 끔찍한 요물이, 인간들만 보이면 둔갑을 해서 정기를 앗아가고, 죽이기까지 한다더구나. 절대로, 홀로 들어가선 안 된다." "신님이 있잖아요. 우리를 지켜주실 거예요!" 참나, 누가 지켜준다는 건지? - 구미호 이야기 - 나라고 이렇게 태어나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누가 이런 존재로 태어나고 싶었겠는가...
<오래된 이야기> 한창 더운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건 공포이야기였다. 언제나 얘기 하는 건 검증할 수 없는 이야기들 밖에 없었다. 그 날도 우린 어느 때와 다름 없는 공포이야기를 한창 하는 중이었다. “분신사바의 규칙 알지? 근데 애들은 설마 설마 한 거야. 그거 안 지켜서 뭔 일 있겠어. 라고… 장난인데 뭐~ 이러면서…” “그래서?” “분...
몽중애설 -꿈속의 설운 이야기- 관운장이 죽었다. 그다운 최후라고 들었다. 망할. 그다운 게 뭔데? 관운장답다면 그는 죽지 않고 살아 돌아왔어야 했어. 관운장이 죽는다는 것부터 어불성설이잖아? 술이 달게 넘어간다. 괴로움이 목 너머로 흘러간다. 속이 홧홧 끓는다. 복부를 쥐어 뜯어봐도 불길이 가라앉지 않는다. 불씨는 꺼지지 않고 위로 자꾸 위로 올라와 머리...
탈론에 의해 오버워치 기지가 습격당했다. 가장 안쪽에 위치했던 야전병원은 아무런 피해를 받지않았지만, 야전병원으로는 사상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들것에 실려오거나, 비틀대며 걸어오는 군인들로 병원의 침상은 가득채워졌고, 자리가 모자라 나머지 병사들은 딱딱한 바닥에 이불을 깐채 눕혀졌다. 이 병원의 책임자인 앙겔라 치글러박사는 정신없이 분주히 움직였다. 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유리, 또 불도 안 켜고 있었어?" "...히토미 왔어?" "지금 시간이 몇 신데 아직도 누워 있는 거야." "몇 신데?" "7시." "벌써 그렇게 됐나..." "내 카톡도 안 읽었지?" "...톡 보냈었어?" "응." 눈을 부비며 손을 뻗어 휴대폰을 집었다. 확인해보니 톡이 374개나 쌓여있었다. 그 중 300개는 친구들 단톡이고 72개는 과 공지톡이다...
난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별 생각이 없었다. 처음 태어났을 때, 내 주변엔 까만 어둠만이 존재했다. 내 품 안에 들어올 것은 아무도 없었다. 공허한 공간에 홀로 살아있었다. 사실, 아무런 지식 없이 가만히 눈만 꿈뻑일 뿐이었다. 빛이 생기고, 하늘이 생기고 나서도 생각아 없었다. 배는 고프지 않았고, 죽을만한 위협조차 없었다. 기본적인 욕구가 존재하지 않...
오늘은 지각하지 않고 6시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오늘 분인 위장 013편을 마지막으로 체크하고 있어요. 제가 좀 대강대강 하는 인간이지만 이번 편은 나름 주의하고 또 주의해서 보고 있습니다. 굳이 올리지도 않은 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오늘 분이 좀 그래서입니다. 본편에도 쿠션을 깔지만 제가 원래 좀 겁이 많아 미리 쿠션을 더 깔아두려고 ...
한주승은 오메가인데, 주변 사람들은 베타로 알고있음. 심지어 같은 청와대인들도 모름. 본인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기 때문에 40대 이후로는 힛싸에 대한 걱정을 전혀 안했음. 그도 그럴것이 오메가의 생식능력은 짧아서 한 마흔살만 지나도 통계적으로 봤을때 가임기가 아니라고 여김. 가임기가 아니면 힛싸도 안옴. 한주승은 마음놓고 양진만 보좌하다가 결국 청와대입...
― 신은 진짜로 있을까요? 배덕한 의도가 순결한 언어를 입을 때였다. 어느 따스한 봄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외동딸은 최초로 부모님이 세운 신성의 권위에 돌이킬 수 없는 칼집을 입혔다. 부모님은 있다고 대답하며, 딸에게 익숙한 말로 모든 것을 반박하려 들었지만, 그녀는 그저 물처럼 맑게 웃으며 수긍도, 부정도 아닌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그리고나서는 아무...
구름에 반쯤 가려진 달이 11시를 조금 넘긴 뉴욕, 기자 와이트 히스만은 질문을 던졌다. 그는 직업상 질문을 하는 데 아주 이골이 난 사람이었다. “오늘은 우리가 오랜만에 저녁을 같이 먹은 날이었죠.” “당신은 웬일로 야근을 안했고 나도 긴급 호출이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우린 호텔 뷔페를 갔고요. 이것도 맞죠?”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디너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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