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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들켰네." "형?!" "야 박문대 너.." 박문대는 귀와 꼬리를 보며 놀라는 다른 멤버들의 시선을 피하며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됐는지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으윽! ...... X발." 나는 일어나보니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오게 된 듯한 이 어이없는 상황에 실소를 흘리면서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 주변에서 얻은 단서라곤 그 몸의 원...
트위터에 올렸던 토막글 백업 *짝사랑 짧음 주의* 녕율 약간의 윶녕? puppy[명사]: 1. 강아지 2. 자만심에 찬[무례한] 청년 장원영은 강아지가 좋았다. 자기만 바라보는 까만 눈, 촉촉한 코 무엇보다 귀여워서 좋았다. 그런 장원영에게 안유진은 태어나서 처음 본 멋있는 강아지였다. 고등학생이 되는 날 교문에 서 있는 선도부 안유진을 보고 장원영은 엄청...
예전에 트위터에 올린 토막글 백업 *짧음 주의* 고등학생 때부터 인스타로 알게 된 레즈 언니에게 귀에 딱지가 얹을 정도로 들은 말이 있다. 첫 번째, 대학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사이비다. 두 번째, 여친을 사귀고 싶으면 퀴어동아리 말고, 페미니즘 책모임에 가는 편이 차라리 낫다. 조유리는 그 말을 새겨들었다. 신입생 때부터 모르는...
* 그 옛날..... 고대영웅 티키플랙을 아시나요? 2년 반만에 1화를 쓰는 사람이있다? *전 편의 내용과 이어지지만 전 편이 조금 부끄럽다... 말이 달그닥 달그닥 거리면서 달린다고 써져있다 *장편이 될 것 같아요 쓰고 싶은 얘기는 한참 많다! --------------------- 한 차례의 고해 후는 바다가 쓸고간 백사장과도 같았다. 눈물이 쓸어내린 ...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7시 인천, 한 여고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과 119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으나.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교내에서 일어난 투신자살이라는 점을 통해 지적하여 학교폭력에 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 피해자의 집에서 발견된 유언-... 한편 유가족들은 -...] 항상 귀...
*수정사항: 저에 대한 개인정보가 지나치게 포함되어 있다는 조언이 있어서 그 부분만 유료 부분으로 돌렸습니다. 수익을 위해 올린 것이 아니오니 구입하지 말아주세요. 나중에 공개가 필요해지는 상황이 오면 다시 전체 공개로 되돌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 게임 <다이아데인>의 스토리 집필, 영웅/몬스터/배경 원안 디자인과 전체 캐릭터의 소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 조애리 나이 2학년, 19세 성별 XX 키, 몸무게 163/48 외관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얀 양말, 검은색 운동화 착용 성격 장난스러운, 이야기꾼, 나긋한, 천하태평 세상 돌아가는 일 보단 시시콜콜한 학교 소문이나 괴담에 밝은 조애리에게 제가 아는 소문을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일이란 최고의 취미일것이다. 나른한 목소리로 하는 오싹한 이야기... 여름에 ...
[시뇨라 까사노께서는 금가프라자 상인과 함께 점심으로 소고기를 드셨습니다.]
위무선의 생일인 10월 31일, 아침이 되자마자 강징이 일찍 운심부지처를 나갔다가 큰 나무 상자를 들고 왔다. 자신이 오든말든 주위 공자들과 떠드는 위무선에게 힘을 실어 던졌다. 건넨다기보단 판에 맞춘다는 식의 던짐이었다. 부웅, 무거운 바람소리를 내며 날아오는 나무상자였지만 위무선은 알고 있었다는 듯이 인파를 헤치고 안정적으로 나무상자를 받아들었다. "야...
(제가 생각하기에 별로 잘 한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저를 믿을 수 있겠다며 생각이 바뀔 일 없다는 네 말의 조금의 뿌듯함을 느낍니다.) 으음..!!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막상 하려면 진짜 조금 많이 부끄러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그러고 다니면 감염자 마주치더니 박하랑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라고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무언갈 자랑하고...
새벽이 밝아온다. 종말은 순식간에, 그리고 서서히 다가왔다. 밤마다 죽음이 난무한 뒤에도 어김없이 해가 떴다. 빛이 있자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것들이 보였기에 아침을 맞이하며 생이 이토록 끔찍함을 어느 때보다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온기라고는 내 한 몸이 전부인 세상이 낯설다. 어저께 마주한 당신 모습이 기억난다. 나를 부르고는 조용히 내밀던 손길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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