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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 조상웅, 안지환, 이진우, 손지환, 이태이, 정선기 아마 오늘이 자막일 것 같은데 저번에 봤던 페어랑 거의 구성원이 비슷해서 이 기시감 뭐지..? 이러고 있음. (와중에 덥적인거 모르고 재관판 없이 빈 손으로 와서 그냥 새로 만듬ㅋㅋ) 암튼 상웅클 뉴캐라 궁금하기도 했고 가장 기대하던 지환-진우 페어 볼 겸 앉았다. 애배페어.. 그래서 미스틱아 ...
새벽녘, 시리고 푸른 하늘을 가르며 붉은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어둠이 안온하게 품었던 대지가 제 민낯을 드러내고, 아침을 알리는 생물들의 소리 없는, 혹은 새된 소리가 울타리 너머 멀잖은 곳에 자리한 숲에서부터 저택 안방까지 퍼져 왔다. 앞마당에 쌓인 눈을 빗자루로 쓸어내던 청년이 고개를 들었다. 올라간 턱선 옆으로 채 묶이지 못한 백금색 머리카락이 ...
*트리거 워닝!:이 창작물은 팬이 만든것입니다.이 이야기는 다소 동심파괴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으며,충격적인 장면들이 묘사 될 수 있습니다.어린이 여러분은 읽지 않으실것을 권고드립니다.* "얘들아,단상에 무언가가 있어!" "이건...우리 생활기록부잖아!" "이게...단서가 될까?""일단 챙기자!" "얘들아!내가 열쇠를 찾았어!어어!!근데 불이 꺼지고 있어...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은 배구, 월드컵 예선, 유로 예선 등 매리트 있는 선택지가 많습니다. 월~수 상대적으로 경기 수가 적었기 때문에, 오늘 투자 금액을 올리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에 도전 할 예정인데요. APBC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쉽은 한 경기 지켜보고 본격적으로 투자할 예정이지만, 현재 상황 및 여러 내용을 종합해도 이 경기, 7...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추워…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수능날이다. 이 귀신같은 절기, 어느덧 십일월. 지난주 제주도를 다녀왔다. 무려 십여 년만에 가는 제주도. 우리 집 여사님이랑 단 둘이 데이트였고 코스는 비자림, 스누피가든, 성산일출봉, 우도, 아쿠아플라넷, 사려니숲길, 제주동문시장. 조금 흐릴 때는 있을지언정 비는 안 오고 맑은 하늘 아래 기분 좋게 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유중혁은 묘한 표정으로 김독자를 응시했다. 둘은 지금 손을 잡고 있었다. 아니 정정하겠다. 김독자는 체험판 유중혁과 손을 잡고 있었다. 지금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하루 전으로 거슬러 가야한다. 그 당시 유중혁의 고백에 김독자는 다음과 답했다. "싫어, 근데 좋아!" ‧‧‧‧‧‧어쩌라고.
2078-11-16의 대화 녹음 “오늘도 좋은 아침, 늄!” [좋은 아침입니다, 하넨. 시차는 잘 맞춰지고 있습니까?]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연구소 시간으로 몇 시야?” [현재 지구 국제우주연합의 본부 기준 시각은 10시 23분입니다.] “오후 안 넘었으면 선방했다. 좋아, 그럼 이제 지구 뉴스랑 연구소 소식지 브리핑 해줘!” [스스로 ...
유우가 수차례 만나길 청하였으나 공손찬은 번번이 병을 핑계로 응하지 않았다. - 동탁이 아우 동민을 좌장군으로 삼고, 조카 동황을 중군교위로 삼았다. 동씨라면 품에 안겨 있는 아기도 모두 제후로 봉하니 상국, 승상, 태위, 대사마, 태부, 열후의 금인과 자색 인수를 가지고 놀았다. 동탁의 측근으로 여포라는 자가 있다. 당시 중랑장으로, 병주 출신임에도 서량...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https://x.com/highbutton_RH/status/1651382460733849601?s=20 모든 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 그 사실을 너무 늦게 달았다. "......" 불타오르는 전장, 쓰러져있는 모두들, 유일하게 살아있는 나,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악마. 악마...
23 열여섯, 아니 막 열일곱이 되던 해의 겨울이었다. 열흘 동안 연락이 끊겼던 부친이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딱히 혈육의 정이 깊었던 것도 아니었고, 언제 비명횡사해도 이상하지 않을 인물이었다. 언젠가는 이럴지도 모른다고. 도헌은 아주 어릴 적부터 그런 상상들을 심심찮게 해 왔기에, 부친의 부고를 들었던 날은 그저 그 수많은 상상이 현실이 된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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