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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posty.pe/ck1ytd (이번 편은 캡쳐본이 다소 많을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유잼컨텐츠가 많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제 기준입니다.) 그래요... 솔직히 치인 것까진 그러려니 했음. 사실 그러려니가 안 되긴 했는데 그러려니 해야만 했다는 게 맞을 것 같긴 한데요... 아무튼... 가장 궁극적인 ...
안녕하세요. 송목하입니다. 어느덧 벚꽃이 만발하는 4월이네요. 다들 봄처럼 활기찬 금요일 맞이하셨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새롭게 연재를 시작하여 홍보해봅니다. 바로가기 >> http://s.joara.com/4PdMT 아름다운 강릉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게물이고요. 태어나서 한번도 사랑을 해본 적 없는데 친구를 향한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
아침 해가 밝았다. 어젯밤 일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속이 쓰리고 두통이 있다. 내가 눈을 뜬 곳은 평소와는 다를 바 없어 보이는 나의 침실이지만 보이는 풍경이 너무나도 어색했다. 눈앞에는 초록색의 유리병과 반투명한 갈색 플라스틱병들이 있었고, 내 옆에는 리츠가 잠들어있었다. 어째서 내 옆에 리츠가 있지, 어제의 기억을 생각해보려고 해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것은 A가 두고 간 식료품을 살핀다. 가방은 밀봉된 시리얼과 겉표면이 마른 야채로 가득하다. 당연한 절차처럼 로랑의 방식대로 시리얼 유통기간을 확인하여 선반에, 과일을 냉장고에 정리한다. 야채는 칼로 자르기보다는 손으로 뜯고 발사믹 드레싱과 시저, 와인 식초 따위를 늘어놓고 십 초 남짓 고민하다 발사믹 드레싱을 집어든다. 비에사는 식탁에 앉아 모든 과정을...
비가 내려 강물에 반쯤 잠긴 징검다리를 건너는 꿈을 꿨다. 물이 아주 깊어 다리가 후들거렸는데 저만치 앞서 뛰어가는 친구를 따라가려고 눈을 질끈 감고 한달음에 건넜다. 발목까지 참방대던 물에 젖어 양말이 축축해졌다. 친구는 육 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며 뛰어갔다. 뭐 하는 거냐고 소리쳤지만 친구는 너무나도 태연한 얼굴이었다. 몇 초간 망설이다 나도 무단횡단을...
요 며칠 엄청난 마감 & 유튜브 편집 문제로 자정을 넘겨서 올리네요ㅠㅠ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노트 시리즈 만들고 직접 뭔가를 써보는 건 처음인데... 그냥 뭔가 트위터 말고 포타에도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 썰? 같은 글을 써보고 싶은 게 있어서... 사실은 트위터가 너무 열린 공간이라ㅋㅋㅋㅋㅋㅋㅋ 좀 부끄러운 내용인 것 같기도 해서 포타에만 살짝 올리고 나중에 지우던가 해야지 그냥 뭔가 이런 랩민 보고싶다. 갑자기 야 너 그 얘기 들었어? 김남준 ...
*43,085자. *등장인물: 타불라-라사, 리반, 향피리, 극야, 애쉬, 라일라, 청현, 연희, 길강, 베스티아, 케셰르, 백, 시내, 이클립스, 매일, 리케, 빌런 *타불라-라사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하여 캐릭터마다 비중과 분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캐릭터를 빌려주신 모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감정선·대사·행동 지문·서사 등에 자체적인 해석을 기반으로...
Always 여주 "우리 같이 살거예요" 김정우와 손을 잡고 동아리방을 들어가자마자 말했다. 게임을 하고 있던 서쟈니와 정재현은 게임기를 손에서 떨어뜨렸고, 김도영은 열심히 만들던 프로그램을 손에서 놓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렇게 모두들 한참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아무도 먼저 말을 꺼내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냥 내가 손수 입을 다물어 주고, 다시...
..... ....... 아주 잠깐의 이별인가봐요. 근데.... 그런데... 전 둘 다 잃고 싶지 않아요. 하지마안... 형님 눈빛이 너무 간절해 보여요. 형님은... 아니, 저는... 형님이 그 물약을 제게 넘길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런데요 형님, 진짜, 진짜 제가 마셔도 돼요? 후회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 저는 살아 돌아오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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