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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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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ast Kiss 4.2“우리 시켜먹던 도시락 기억나요?”센터 주변은 먹을 것이 전무했다. 멀리서 웃돈을 주고 시켜 먹는 배달음식이 그나마 낙이었다. 정부시책이 그랬다. 국가 기밀에 해당하는 센티넬과 가이드의 보호를 위한다는 허울만 좋았다. 바깥 음식을 먹어본 적이 있어 괴로워하는 지성을 위해, 제 수중에 떨어지는 돈으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것이 낙...
피터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않았다. 당연히 눈을 뜨면 한 통의 연락은 와있을 줄 알았더니, 문자 한 통조차 없는 애인 덕분이다. 어제 밤에도 토니와의 데이트 때문에 설레서 또 밤잠을 설쳤더랜다. 그런데 이 야속한 연인은 그런 그를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일부로 그러는 건지. 할 일이 있어서 바쁘다며 내일 아침 연락을 준다길래 재촉하지 않고 얌전히 기다렸더니...
디오게네스 클럽의 습격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혼란에 물든 아카데미아. 묻혀왔던 불안이 수면 위로 부상한다. 오버드를 갈망하는 자. 오버드를 비난하는 자. 소원을 들어준다는 보석, 그리고 아카데미아에 잠들어있는 유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의 의지를 잇기 위해, 그들은 움직...
오버드. 그것은 분명,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일그러진 욕망을 쫓아 그들은 움직인다.그늘로 숨은 배신자, 사라진 레니게이드 활성제. 새롭게 뻗어오는 암야의 손길.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배신하며 나아가는 오버드.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그들의 싸움은 시작되었다.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Fatalistic traitors」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
'모두 모였습니까?' 하얀색에 가까운 파란 머리의 아이가 말했다. 파란색 줄이 연결되어 있는 출입증을 들고 있던 아이는 어떤 얼굴이었는지 모르나 그것들을 제 앞의 친구들에게 주었다. '하나씩 목에 거세요.' '귀찮은데….' 투덜거리면서도 각자 출입증을 목에 건 아이들은 각자 종이를 받았다. 모든 것을 준 아이는 챙겨온 지도를 펼쳐 가야할 길을 설명했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Chapter 2 : Episode 1 : 만남은 연기를 타고 (1). 하아품. 아침이 밝았다. 멍하니 밖을 바라봤다. 새 소리가 창문을 두드렸다. 손짓. 바람이 일어나 창문을 연다. 안쪽의 바람은 한 데 뭉쳐 바깥으로 나가고, 바깥 바람이 다시 안쪽을 돈다. 다시 하품.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키고서야 몸을 움직였다. 있는대로 기지개를 폈다. 여기는 로...
※ 2019년 1월 12일 예정된 미야카게 교류회 「제왕의 宮전」 을 위해 작성한 글의 샘플입니다. ※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730엔입니다.” 손님에게 거스름돈과 물건을 담은 봉지를 건넨 카게야마가 문을 열고 나가는 등에 기계적으로 인사를 건넸다. 카운터에서 나와 즉석식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재고를 체크하던 손이 멈칫했다. 진열대에 익숙한 포장의 ...
연말은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회계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죽음의 시기와도 같았다. 안 그래도 바쁜데 모든 결산이 맞물리는 연말은 그야말로 일의 홍수였다. 민석은 새벽같이 나가서 새벽같이 들어와 집에서는 잠을 자기에 바빴다. 그래도 이제는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출퇴근을 하는 것이 다행이었다. 오늘도 자정을 훌쩍 넘겨 집으로 들어오면서 민석은 스스로를 그렇게 위로...
서울까지는 아무리 빠른 KTX를 타도 2시간 35분. 센터에서 부산역까지 가는 시간, 서울역에서 회사가 있는 여의도가 있는 가는 시간을 합치면 약 3시간이 걸리는 여정이었다. 민석은 아침 아홉시 출근을 맞추기 위해서 새벽같이 일어났고 출근을 했다. 밤에는 보통 열두시가 넘어서 이를 때는 열한시쯤 센터로 돌아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이 없었다....
♬The Fray - Look after you 한 달, 삼십 일. 3년 만임에도 여전히 익숙한 길을 걸어 떠나던 날과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는 흰색 대문의 초인종을 누르던 순간으로부터 시간이 그만큼이나 흘렀다. 이윽고 열린 대문에서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나타나 뜻밖의 비보를 전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일이 잔뜩 엉켰다. 어딜 가도 수줍게 웃는 말간 얼...
#1. 자꾸만 반복되는 꿈이 괴로웠다. 예전처럼 망자들이 저를 괴롭히거나 하는 건 아니었지만 차라리 그 악몽들이 나을 정도로 며칠 째 계속 되는 꿈이 힘이 들었다. 한동안 괜찮다 싶더니 다시 잠을 설치는 듯한 해리에 드레이코가 다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해리를 살폈다. 정말 괜찮은 거야? 그 조심스럽고도 걱정스러운 물음에 집요정이 따라준 홍차를 마시던 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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