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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037.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3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완료 ~ ! 요즘 흑백사진에 꽂혀서 비슷한걸 자꾸 하고있는뎈ㅋㅋㅋㅋ 이것처럼 처음 생각한거랑 다르게 나온 것도 드물듯..! +20.01.05 추가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가 옥판님의 <어떤 결말>로 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내가 너에게 빠졌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 새로운 인연? 평생의 동반자? ...이런적이 있어봐야 알지. 고백따위 하고싶지 않았다. 이러다 말겠지 싶어서, 머리색이 돌아올때까지, 널 바라보면 나오는 웃음이 멈출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다. 그러나 그런 기다림이 의미가 없어진 건 얼마 안 되어서 깨달았다. 널 붙잡지 못한 내가 미래에 무얼 하고 있을지 ...
https://www.nicovideo.jp/watch/sm18147140 +행복한 미와선배(협박인가 진짜인가! 진실과 거짓!) 독살을 선택한 히타와 쥰
북적대다 못해 꽉꽉 끼는 좁은 마을 버스 안에서 미간을 찌푸리며 언제 내릴까 하염없이 속으로 숫자만 세던 어느 날. 개학날에 툴툴거리는 학생들의 칙칙한 낯짝과는 달리 유리창 너머의 바깥 풍경은 한 폭의 그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니. 저 먼치에 설치된 기차가 지나가는 데에 따스한 채광이 번지는 걸 보며 윤희는 생각했다. 아, 빨리 내리고 싶다. 본디 사...
정국은 오후 촬영시간에 맞춰 촬영장에 도착한 뒤 부지런히 대기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촬영장에서 묘하게 부산스러움이 느껴졌다. 드라마 스텝은 물론 다른 배우들 스텝들까지 삼삼오오 모여 수군거리는 모습이 여기 저기에서 보였다. 정국은 궁금했지만 우선 촬영준비가 우선이라 모여있는 스텝들을 지나쳐 대기실로 들어갔다.헤어와 메이크업을 손보고 촬영...
담배. “그거, 맛있어?” 윤희는 불쑥 튀어나온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며 피우던 담배를 떨어트렸다. 윤희가 담배를 피우던 곳은 학교의 뒷문으로 나오면 보이는 으슥한 골목길이었다. 인적이 드문 곳에 사람이 나타났으니 놀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학생의 신분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던, 윤희는 배로 놀랄 수밖에 없었다. “놀랐잖아.” 다행히도 윤희의 앞에 나타난 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한줄평 저자는 네덜란드 사람이다. 나는 한국사람이다. 우리는 여자이다. 그리고 가부장인지, 가정폭력인지 스스로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그 경계가 비슷한 곳에서 자라났다. 2. '나의'라는 것에 대하여 나의 살인자에게. 영어 원제가 뭔지 모르겠다. 하지만 Dear를 사용한것이라면. 정말 좋은 이름을 붙였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오빠는 살인자이며, 저자의 하나...
커피 프린스에게 찍혔을 때 1/4 00 “야! 정재현, 너가 건물주 아들이면 다야!” 도영이 행주를 바닥에 패대기쳤다. “너가 팔백오십짜리 롤X스 시계 차면 다냐고, 어!!” 01 도영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 걸어 다니기에는 어렵고 버스를 타기에는 오히려 교통비가 아까운 거리. 장난삼아 자전거로 다녀봤더니 썩 나쁘지 않은 출퇴근이었다. 그 후로 눈이 오...
어느순간 부터 사람의 대인관계에 내 마음대로 숫자나 기호를 맞춰 방정식을 세우는 버릇이 생겼다. 예를들어 좋을때는 +, 안좋을때는 ㅡ,로... 대부분 친구들은 만점이 100이라고 치면 50~60까지가 기본, 친한 친구들은 60~70정도, 특히 우리 밴드 맴버들은 70은 초 중반 정도.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우정의 방정식, 내가 지금 재고 있는건 그녀의 사...
“엄마! 이거 뭐야?” 등 뒤에서 호기심 섞인 꾸밈없는 목소리가 울렸다. 윤희는 새봄의 목소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가 눈을 깜빡거렸다. 저도 모르는 새 눈매가 슬그머니 휘었다. 새봄은 작은 상자처럼 보이는 것을 손에 쥐고 있었다. “오르골이야.” “뭐야, 못 보던 건데?” “얼마 전에 엄마 소포 받았잖아.” “아,…….” 거기서 새봄은 눈을 찡긋거렸다. 말...
*** [나도 네 꿈을 꿔.]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했던가. 모르는 번호로 온 메시지를 가만히 바라봤다. 오늘 아침에 보았다면, 누군가 잘못 보내겠거니 하고 그냥 넘겼을 메시지였다. 하지만 '윤희에게'를 방금 보고 온 지금은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는 메시지였다. 아이일까? 집으로 걸어가는 내내 메시지를 보고 또 보았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휴대폰 번호 뒷자...
효성진은 깨어나자마자 눈부심은 확실히 달라졌고, 여전히 천을 가리고 있지만, 그 동안 그곳은 텅 빈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실감이 났다. 아천이 달인 약을 조심스레 들어 효성진에게 건네며, 극히 기뻐하며 말하길 : "대부가 가기 전에 남긴 이 약을 이틀만 더 마시면 헝겊 수건을 제거할 수 있대, 그때 가서 도장 오라버니는 볼 수 있을 거야" 효성진은 사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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