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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서 명호의 작품은 전부 ‘그’의 초창기 작품을 모티브로 한다. 붓이 지나간 자리를 아낌없이 내비치고, 은은한 색감 위로 두툼하게 덧씌워진 물감이 유연하게 밑바탕의 색감을 살려내는 그 오묘하고도 우아한 느낌. 아주 어릴 적의 서 명호는 이미 몇백 년 전에 죽은 ‘그’의 그림을 보고 미래를 꿈꿨다. 2. ‘그’는 현존했던, 또는 현존하는 세계의 모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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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용규와 김태풍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김태풍은 다 갈아입고는 캐비닛 문을 닫고 바로 앞 나무의자에 앉았다. 뒤이어 마용규도 유니폼을 다 입었다. 탈의실을 나가려는데 같이 나가야 할 김태풍이 의자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췄다. 그러곤 무슨 할 말이라도 있냐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를 빤히 내려다봤다. 무슨 대답을 바랐던 걸까.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후, 더워!!" 작열하는 햇빛 아래서 열심히 트랙을 돌고 온 주헌이 다시 스탠드로 들어오며 입고 있던 반팔 티셔츠를 펄럭거렸다. 야!! 냄새나! 창균은 질색하며 형원의 옆에 꼭 붙어앉았다. "안 덥냐? 이렇게 더운데 붙어 앉고 싶어?" "형 몸 시원해서 붙어 앉아도 괜찮아." 얼마나 시원하길래. 주헌이 손을 뻗어 형원의 팔을 잡으려는 것을 창균이 재빨리...
켈시 : 결정했구나. 헨드리 : 전혀 의문이 담기지 않은 말투네요. 켈시 선생님... 아니, 요즘 느낀건데, 켈시 후작님이라고 불러야 좋을까 하는데. 켈시 : 지금 이야기에 그런건 아무 의미가 없어. 켈시 : 나는 그저 너희의 결정이 유감일 뿐이야. 너희라면 테레사의 좋은 조수가 될 수 있었는데. 헨드리 : 전하께서는... 저번 임무가 끝났을 때 저를 따로...
갑작스럽게 노을이 보자고 요청한 것에 아멜리아는 의문을 품었다. 관계가 많이 개선된 이후로는 이런 식으로 보자고 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의문과 걱정을 품고 노을과 마주한 아멜리아는 의외의 이야기를 들었다. =계속 추적하고 있었던 거야? =네, 그것이 다솜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럼 호크룩스 하나는 벨라트릭스 레스트레인지의 금고에 있다는 거지...
감정이란 본래 쉽사리 가라앉는 것이 아니다. 거센 바람처럼 이성을 삼키고, 높은 파도만큼이나 헤어나올 수 없도록, 발걸음마다 아래로 꺼지는 늪마냥 스스로를 삼키고 또 삼킨다. 설령 가까스로 벗어났다 하여도 폐부에 들어찬, 피부와 손마디, 발마디, 그리고 손톱 밑에 들러붙은 깊고도 가벼운 여운마저 떨쳐내기란 쉽지 않았다. 저를 붙잡은 그의 손에서. 그리고 바...
기회주의자 로우 X 반란군 오렐, 실패한 혁명 AU Giovanni Puocci - Stay Alive (우클릭 후 연속재생 체크) "안타깝기 그지없군. 총명한 재원을 이대로 처형대로 보내야 한다니 말이야." 트라팔가 로우는 검은 중절모를 벗어 왼손에 쥐었다. 검은 장갑에 힐긋 시선을 던지더니 아우렐리아는 감옥 깊은 곳으로 숨어들었다. 차가운 돌벽을 타고 ...
*intercostal space : 늑간,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공간을 의미한다. 재미로 쓴 글.. 현실고증 미비합니다. ‘ 심혈관내과 ER, 심혈관내과 ER ’ “ 하... ” 원내 식당에서 양껏 밥을 퍼 열심히 먹고 있던 민혁은, 거의 울 듯한 표정으로 숟가락을 내려놓고 응급실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 야 기현아 진짜 미안한데 내꺼 식판좀 버려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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