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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수갑이 묶인 상태로 당신을 올려다보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이 상황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는 당신의 손목이 아프지 않도록 자신의 손목을 당신 쪽으로 두고는 가만히 빙고를 바라봤습니다. 그러고는 가장 만만해 보이는 걸로 허그와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선택하고는 마음에 없는 용기를 만들어보고 있었습니다....
본래 실물회지로 제작하려 했으나 특정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니 별로 의미가 없어서 늘 하던대로 그렸습니다. 메타 픽션 안 좋아하시면 취향 아님... 메타 픽션을 좋아하더라도 취향 아닐 수 있음... (애초에 살코기를 요리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냅다 뼈다귀만 주는게... 맞는 걸까요?) 하지만 어차피 잔치집일테니 저 하나가 뼈다귀만 내민다 해도 신경쓰이시지 않으...
저:그림 님:글과 디자인 제외 다양한 분야 제가 주 신청 드리는 페어: 핑흑 BL, 블루 GL, 드림(버튜버 드림~스포츠 장르 드림 등등 다양함) 신청서 쓰는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리는 편인지라, 때에 따라 신청서 전달만 일주일이 넘을 수 있습니다 ㅠ_ㅠ 가능하다면 간단 신청서가 가능한 분들로 찾아가고 싶고, 저 또한 간단 신청서(필수자료,두상자료)만 받으려...
"나도… 네가 연기하는 거라든가,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해서… … 공연도 가끔 보러 가고, 그랬어. " "너한테 말 걸 기회만 엿보고 있었는데." 놀란 듯 동그랗게 뜨인 눈으로 타인을 바라본다. 일순 눈매가 순해지기까지 했다. 직전까지 감출 수 없을만큼 묻어나던, 그러니까 곧 죽을 사람이라도 되는 양 간절하게 예상할 수 없는 타인의 반응을 이리저리 넘겨짚던...
BGMAstyria - Sound The AlarmListen in Browser 정재현은 어둡고 습하고 좁고 더운 복도를 정신 없이 달렸다. 어깨인지 등인지 정확히 명명할 수 없는 애매한 위치에 서영호를 들쳐 멘 채였다. 다리는 다 풀린 테엽처럼 힘이 없고, 어깨며 팔이 빠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달렸다. 여기가 어디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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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란 드림으로 엄청나게 슬픈게 보고 싶다해서 쓰는 드림. 드림주랑 란은 정말 별 사이가 아니었어. 그저 란의 담당의 정도였던 드림주. 드림주는 란이 다칠때 마다 치료해 주며 말했어. "란님 그만 좀 다치시죠.." "내가 다쳐야 (-)짱이 나한테 관심을 주잖아~" "무슨.. 어린얘같은.. 저 다음달에 다른나라로 갑니다. 이제 다른 담당의가 생기실 거에요...
도재는 도왼 같지 않은 도왼과 재른의 정석 둘이 만나는 느낌 이유가 뭐냐면 재른은 연하를 만나면 크게 티가 안 나지만 연상을 만나면 딱 귀엽고 장난끼 많은 연하가 되어 버려서 정석이다 싶어 (다정은 물론 베이스) 거기에 도왼은 약간... 특유의 분위기가 없어지고 놀리기 좋은 연상 토끼 하나가 남는달까 도왼 특유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 아마 판...
증오했던 세계가 꿈으로 반짝이기 시작했는데 다소 이질적인 내가 계속 있어도 되는 걸까? 나는 피어나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다면 그래도 될까? 침묵 속에 가둬 둔 어린아이는 여전히 죽어가고 있다만 잠시의 계속 동안만 잊을까 죄책감과 설렘 사이에서 두 세계 사이에서 홀로 숨을 죽이고 있다 점진적인 도약일까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속도의 추락일까
널 만난 어느 시간 속에든, 어느 순간이든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나에겐 있어 사계절 속 네가, 시계가 한 바퀴를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오는 그 시간 속에서도 네가, 매번 반복해서 다가오는요일 속에서도 네가,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애석하게도 난 여전히 네가 보고 싶고 그리워. 단지 네가 내 곁을 떠난 거뿐인데. 그저 너의 옆자리가 내가 아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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