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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희끄무레한 달빛이 얼굴을 비추었다. 지금이 몇 시지. 반 쯤 취한 채 동료 직원에게 도움을 받아 집에 들어온 것까지는 기억이 났는데, 그 이후의 기억은 희미했다. 어질어질한 이마를 지그시 눌러대며 끊겼던 기억을 되짚어보았다. 그러니까, 기억의 첫 시작은 회식 자리였다. 반쯤 채워진 술잔을 기울이고 있으면, 동일한 이름이 액정에 여러 번 나타났다. 평소에는 ...
※중간에 약수위 그림이 있습니다. 별도의 미방이 없으니 주의하세요! (미쳤나, 이거 트레에요!!!!공지 까먹은 걸 이제야 알다니) "아!" 꽈아악- 온 힘으로 목을 죄여오는 팔. "..형, 지금 재촉하는 거야~?" 아, 귀여워. "나 떨어져! 현아, 나 떨어ㅈ-" "안 떨어져, 형~ 가가, 소녀를 믿어주시와요." 여덟 층짜리 객잔의 가장 꼭대기 방 난간. ...
이... 그 머냐. 다들 잘 지내셨나용? ㅎㅎ 제가 이제 좀, 포스타입에 이 인공위성을 꾸리고 국홉 연성을 시작한지도 어언 3년이 되었는데요. 그 핑계를 대고 국홉 기획을 한 번 해보고자 이렇게 일을 벌립니다. 1. 기획의 계기와 의도 사실, 3주년이라는 것은 허울에 불과하구요, 사실은 스스로의 매너리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어 예전부터 생각했던 기획...
❌ 더 안 구해요 문의 ❌ ✦✧Lv.14 [연기] 친목 길드원 구해요✧✦ ✰⋆。:゚・*☽:゚・⋆。✰⋆。:゚・*☽:゚・⋆。✰⋆。:゚・*☽ ˚✧₊⁎⁺˳✧ 소개 ˚✧₊⁎⁺˳✧ · 길드스킬 : 성장 14 + 달리기 14 · 길드상점 : Lv.3 · 길톡 : 필수 · 디코 : 자유 · 친목/이벤트/점령 (패작or즐겜 - 필수아님) · 가끔 길드원이랑 서마가 창고템이...
복제는 흔한 기술이 되었다. 오래 지나지않은 시체만 있다면 남은 유전자를 복제하여 다시 생명을 만들 수 있었다.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다 복제를 할 수 있었을까. 해결해야 할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었다. 일단 배아상태부터 시작한다면 다시 시간을 들여 키워야한다. 나이가 이미 많은 사람들은 복제인간이 다시 자랄 때까지 시간을 들일 수 없었다. ...
<<장일소(長一笑) 캐해 가이드_by. myths>> *1050화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이 캐해석은 작품 화산귀환에 등장하는 ‘장일소’라는 캐릭터에 대한 서술을 축약한 내용입니다. 약간의 사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는 있으나, 이는 작품 내에서 언급된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풀어 쓴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키 : 표지 그림으로 추정...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침은 새벽을 죽인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구른 해는 새벽을 찢어내고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새벽은 아침을 낳는다.
그의 지키지 못한 것. - 지키지 못했다. 태연하게 나에게 장난을 걸며 환히 웃던 너의 미소도, 길 바닥에 싸늘하게 널부러진 길고양이의 시체를 보고 펑펑 울던 너의 눈물도, 세상의 부조리함에 힘껏 맞서싸우던 너의 용기도. 결국 나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으니까. 그 곳에 간다면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그 곳에 간다면 너의 미소와, 눈물과, 용기를 다시 찾...
ㅁㅁ는 마음이 바빠 불판 위에 고기 올리자마자 뒤집어대서 탈락, 한은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긴가민가하며 태워먹기 일쑤라 탈락, 아니지, 그보다는 고기 구울 생각은 안 하고 먹기만 해서 탈락, 결국 고기를 굽는 것은 정비소 사장이다. “히야~신들린 솜씨다, 증말!” 달려드는 젓가락 제지하랴, 적당한 때에 뒤집으랴, 먹기 좋게 자르랴, 어리지는 않지만 매우 굶...
*Trigger : 강제성, 임신, 오메가버스 기후 : 무지개 지훈은 뾰족하게 깎아놓은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또다시 심이 다 닳아버린 빨간색 수채 색연필을 한 자루 꺼내 들었다. 다른 색에 비해서 유난히 빨리 닳는 빨간색. 노란색 색연필을 한 번 깎을 동안 빨간색 색연필은 세 번도 넘게 깎아야 했다. 물론 좋아하는 색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절로 손이 ...
번쩍번쩍. 우글우글. ……형. 잠결에 목소리가 들린다. 빨리, 일어나……. "이지훈!" 고함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아직 흐릿한 눈으로 살펴 봐도 이미 수가 많다. 선잠에 든 지 얼마나 됐다고 어느새 몰려들었다. 후각은 퇴화된 게 아니었어? 피냄새를 맡은 건지 평소보다도 더 과격하게 달려든다. "이, 씨발! 여기서 자는 게 아니었는데." 몽롱한 정신에도 꽉...
1. 이뤄질 수 없는 사랑? 그렇다기엔 또 못 이뤄질 이유가 없었다. 다 큰 성인 둘이 서로 좋아 만나겠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어떻게든 사랑하겠지. 아마 둘의 사랑은 행복할 수 없는 사랑에 가까웠다. 적어도 이지훈의 결론에선 그러했다. 행복할 수 없다. 바람직한 사랑은 아니었다. 그게 기를 쓰고 김민규를 밀어내는 이유였다. 사실 그보다 이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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