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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수정사항 공개란_성격, 소지품비공개란_기타, 러닝IF, 기타요구사항, 신청서 키워드 <공개란> [ 공개 트리거 요소 ] 아동 유기 [ 캐치프레이즈 ] 달의 앞면 [ 한마디 ] 뭐? 걔는 나랑 비교도 안 되지, 기분 나쁘게! [ 인장 ] [ 외관 ] 아이는 창백한 겨울바다와 비슷한 색채를 가졌다. 숱 많고 윤기 나는 머리칼은 입자 고운 은백색 ...
남 영은 죽었다. 사람들은 기뻐했어, 드디어 우리들의 태양이 더더욱 밝게 비춰질거야. 태양이 이제는 온전히 우리에게 빛을 쏘아내줄거야. 어둠따위는 태양에게 어울리지 않지. 이제는 너만 빛나면 돼.그리 말하는 멍청한 사람들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머릿속에 누군가가 속삭이는 것과 같이 울리는 목소리는 말했다. 참, 사람들은 멍청하기도 하지. 어쩜 저리 어리석을 ...
다른 조직에 납치되었던 차영이를 구한 센조와 그날 밤 ※센조차영 리퀘 라라라라라라 너의 손을 꼭 잡고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너와 함께 있고 싶어 라라라라라라 사라지지마 흐려지지마 영원히 영원히 여기 있어 줘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 中 [] 이탈리아어 평화로운 섬 날씨는 늘 맑은 편이었다. 이 정도로 비가 쏟아지고, 천둥이 치는 경우는 드물었다. 까사노...
※미약한 죽음 암시 주의 ※묵시룡 내용 연재 당시 기준의 단편 (해당 연재분에 대한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 *2019년 중에 포스타입에 게재한 연성으로, 소장본 <어떤 이야기> 회지에 여섯 번째로 실릴 단편입니다. 이 글은 소장본에 실린 교정/퇴고가 끝난 버전이 아니며, 책에는 2번의 크로스체크를 거칩니다. <당장 내일 당신이 죽는다면...
* 약간 피폐한 분위기에 주의해주세요. 200년. 외신과의 전쟁 이후 200년이 흘렀다. 그것은 모든 인간과 종족들이 힘을 합쳐 외신의 침입으로부터 대륙을 지켜낸 외신전이 역사 속으로 파묻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는 그저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과거를 잊은 인간은 여전히 그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신보다 저들 스스로를 드높...
처음 물에 들어갔을 때의 기억은 여전히 재헌에게는 생생했다. 여섯살 무렵 첨벙 물 속에 처음 가라 앉는 순간 눈을 뜨니 세상은 온통 파란 색이었다. 아마 그리 깊지 않은 수영장이었을 텐 데 작았던 재헌에게 마치 그 작은 시립 수영장은 바다의 심해처럼 느껴졌다. 그 푸른 풍경과 중력이 느껴지지 않는 자유로움이 좋아서 재헌은 수영을 선택했고 수영은 재헌에게 모...
☆ 트루 스포 ☆ “─한도윤 씨!”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떴다. 쨍한 빛이 망막을 파고들었다. 아릿한 아픔에 눈살을 찌푸리기도 잠시, 한도윤은 이 인위적인 불빛이 낯설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한도윤은 느릿느릿 눈을 끔벅이다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다. 하늘은 우유빛 천장에 막혀있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고 있으려...
Trigger warning! :: 폭력, 사망, 그로테스크, 비속어, 집착 주요 커플링:카스아리, 아리사야, 카스사야 캐릭터 붕괴가 다수 존재합니다. 집착 묘사가 존재하는 만큼 캐릭터의 성품이 악질적으로 묘사됩니다. 카스미와 아리사는 연인이었다. 서로가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았다. 매일 밤 사랑의 인사를 나누었으며, 이따금 함께 있고, 사랑을 나누기도 했...
쟌도 계간합작 2021 봄 회차에 제출하였던 내용의 뒷편입니다. 앞편 내용은 ↓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osty.pe/qh2c81 서영호는 그때 그 씨티빌라 앞에 서서 현관 비밀번호를 제 손으로 누를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손에는 신경써서 고른 예쁜 종이가방이 들려있었고 (다잇소 가서 이천원이나 주고 새로 샀다) 그 안에는 닭가슴살,...
“그니까 한주 네 말은, 김무영한테는 계속 비밀로 하겠다?” “...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그냥... 굳이 말해서 뭐하나 싶었어요.” 젓가락 한 짝을 손에 쥐어, 둥그런 안주 접시 위로 톡톡 부딪히며 의미없는 소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솔직히 저만 속상해하지 않으면 될 일이잖아요. 근데 뭐하러 말해요. 말을 마치자마자 잔에 가득 담긴 미지근...
* 노래 재생 꼭! 부탁드립니다 * |금가프라자| 금가 프라자 철거일 날 바벨에서 새로 부른 용역들이 상가를 점령했다. "당신들 뭐에요?!" 차영이 소리친다. "어이 변호사님, 다치기 싫으면 빨리 나가세요" "여기서 이러고 계시지 말고" "여기 있는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저.. 저희는 절대 안 나갈거에요!" "못 나갑니다!" "누가 이기나 끝...
묻힐 듯한 어둠 속에 누군가 서 있다. '어서 이리로 오렴.' 나를 부르는 목소리. 내게 뻗는 손. 입이 찢어질 듯 미소 짓는 얼굴들. '우리에게 오렴. 우리가 기다리잖니?' 아무리 달려도 목소리가 멀어지지 않는다. '이리 오라니까!!!' 귀를 찢을 듯한 괴성과 함께 수많은 손이 내 뒤로 따라붙는다. '어서!!! 내게 오라고!!!' 끊임없는 비명과 끝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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