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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올렸던 앞부분 백업겸 뒷부분 업로드 -마교가 발호한다는 사실은 설명했지만, 그로인해 화산이 거의 멸문할 뻔했다는 이야기 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화산도 희생은 있었지만, 대부분은 살아남았다고. 그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나누고 대비를 하기로 한 후로, 평범하게 일상대화를 하는 둘이 보고싶었어요. 그림이 잡히는 날에 맘대로 갈기다시피 그린 로그라 그림도...
개빻주의...^-^; 청려랑콩이랑커플템(목줄+모자)/메이드모에큥엋려랑이것저것/문대한테앵기는신청려(문엋)/신재현뇨타(빈유)
정우선배의..~ 무언의압박.
더운 여름. 그날은 너무 더웠다. 그리고 에어컨은 고장. 우리는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침대 위에 엎어져서 낮잠이나 자기로 했다. 하늘은 분홍빛이고, 땅은 보라색이다. 그리고 나는... " ...파란 원피스에 파란 리본이라니. 장난해? " 그리고 그 앞을 뛰어가는 멋진 와이셔츠에 조끼를 입은 흰 토끼씨는 당연히. " 바쁘다 바빠~ 앨리스! 뭐 하는거야. 멈...
"... 감사합니다." 박문대는 택시에서 내리며 마지막까지도 저를 쳐다보는 택시기사의 눈빛이 유명한 사람 맞는 것 같은데, 하는 눈이라 재빨리 문을 닫았다. 그랬더니 서서히 출발하는 택시에, 문대도 발걸음을 뗐다. 오후에 있던 콘서트 연습이 밤늦게 끝나 야간할증이 붙은 택시를 타고 온 곳은 바다였다. 새벽이라 파도가 철썩거리는 소리가 문대의 귀를 크게 때렸...
잘 벼린 나이프가 서툰 솜씨로 근섬유 사이를 파고든다. 접시 위를 지나가는 손에 희미한 온기가 와닿았다. 잘 끊기지 않는 것은 붉은색, 때때로 매끄럽게 칼날이 들어가는 것은 흰색. 하지만 시야각에 들어오는 흰빛은 접시와 나이프, 그리고 무의미한 왕복 운동을 반복하고만 있는 손등뿐이다. 거칠게 썰어 내려가던 날붙이가 무언가에 걸려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은성수현] 전력 참여 키워드_ 청게 W.녹차 *급히 마무리하느라 오탈자 정리가 안되고 끝마무리가 허술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오탈자는 틈틈이 수정할 예정입니다.) *캐붕과 날조 주의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작스레 집안일에 대해 얘기하실게 있다며 수현의 집으로 오신 친척분들 탓에 아이들은 이 방과 저 방을 뛰어다니며 어지럽히고, 어머니를...
안녕하세요. 제가 가지고 싶어서 만드는 여름방학 청우청려 포스타입 소장본인데 가지고 싶으신 분 더 계시면 같이 뽑자는 공동구매 공지입니다. 아래 사양표와 유의사항을 잘 읽고 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업 이미지 말고 원본도 궁금하실 듯 해서 앞뒷면 표지들의 JPG 파일도 첨부합니다. 폰트는 표지와 내지 모두 상업 용도 사용이 가능한 폰트들입니다. ...
정답: 동료애 및 기타 호의적 감정 다소 감축. 다소, 인 이유는 청려 본인이 억지로 속인 것이 아니며 류청우는 팀플을 마무리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연대감도 선망도 아닌 제 3의 무언가는 미처 명명되기도 전에 빠르게 사그라들었다. 설문지를 만드는 것만큼 번거로운 일이 또 있을까. 앞으로 더 많을 예정이지만 언제나 당장의 일이 제일 고통인 법이다. 노...
리정혁 애착인형 윤세리...지만 사실은 그냥 윤세리키우기같은 이날은 토요일 윤세리 전날 너무 고단했어서 평소보다 늦게까지 잠 리정혁은 먼저 일어났는데 세리 몸에 둘러져있는 본인 팔 보고 살짝 놀람 😬(놀란 이유: 이 작은 몸에게 너무 무겁디않을까ㅠ.ㅠ) 세리 안 깨게 팔 살짝 빼고 옆에 다시 누워서 예쁜 얼굴도 만져보고, 비단결같은 머리도 쓸어봄 그러다 윤...
Beethoven, Symphony No. 7 Ⅱ .allegretto (Conducted by Karajan) 그해 여수의 여름은 유독 후덥지근했다. 12살의 청은, 주인루 안에 누워 대학가요제 재방송을 듣고 있었다. 코팅이 다 벗겨진 분홍색 철제 의자는 서늘하니 시원했다. 탈탈거리는 선풍기를 제 앞에다 갖다놓고 배를 까고 드러누운 까까머리의 청은, 더위...
요란한 동아리실, 그 사이에서 싸우는 서화와 나. 그걸 지켜보는 테리와 유소, 비연, 선아. 어쩌면 다들 그때를 상상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일이 이렇게 돼버린 지금으로서는, 모두가 그때를 가장 그리워하겠지. 평범하게 이 세계의 오류 같은 것은 몰랐던 그 처음 스테이지의 우리가 계속해서 이 진실들을 몰랐더라면, 지금이 조금은 달라졌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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