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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이고 이게 얼마만이야...중혁이 생일 기념으로 정리해보겠어요!(이렇게 비빈다고?) 원고정산..(중간중간 아닌것도 있음) 전독시에 담기면서 살면서 그릴 원고는 다 끌어다 쓰고 있는 기분입니다,, 매번 자신 없이 내놓게 되는데 좋게 봐 주시는 분들 덕분에 용기를 냅니다,,,(구구절절문,,) 하트키링용으로 그린것들,, 마감 급하게 그렸더니 여러모로 아쉬운 도안...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착실하기도 하지. 정강이를 까이고 나서도 대화 연습을 할 마음이 든단 말인가. 그녀는 휴대전화를 한 번, 그리고 자신의 손을 잡은 사쿠사를 한 번 바라보았다. 사쿠사 선수는 화면에 떠오른 우시지마의 이름을 보고도 잡고 있는 손을 놓지 않았다. 대신 그녀의 반대편 손에 휴대전화와 같이 들려 있던 ...
*소설 위주이지만 현대 세계관 + if 세계관으로, 원작 설정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글이나 설정에 서투를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 걸 쓸 뿐인 망기무선입니다. --------------------------------------------------- 금자헌은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다는 말이 무슨 느낌인지 실시간으로 겪고 있었다. 그것은 연모하는 강...
사립탐정이 코웃음을 쳤다. “당신 문장 말이야. ’차가운 강철에서 뽑아낸 뜨거운 납’이라고? 셰익스피어 적이라고 할 순 없지, 안 그래? 내 야간투시경이나 그만 주물거리고 제자리에 내려놔.” 카스티엘은 무표정했지만 딘의 눈을 속일 수는 없었다. 딘이 심통이 난 카스티엘과 사립탐정 사이에 끼어들며 물었다. “크리슨씨의 의뢰를 받았던 게 언제죠?” “몇 주 됐...
철컹— 철컹— 철컹— 열차가 달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열차 플랫폼에 서 있었던 가쿠와 텐은 대화가 오가지 않았다. 그저 아무도 없는 플랫폼에서 마주 잡은 손. 그 마주 잡은 손은 기분이 좋아서, 안심이 되어서, 놓고 싶지 않아서 그 둘은 말 없이 손만 잡고 있을 뿐이었다. 가깝게 서 있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뜨거운 여름날이라고 해도 떨어지기 싫은 그런...
[그럭저럭] [겉돌다] 직접 말하면 재미없지 않을까요그 말을 듣고 1학년 0반으로 신분을 만들어 입학했다.황지호.0반에서의 내 이름이다. 교내에 있는 이사장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는 한 인영이 있었다. 그 눈은 퍽 쓸쓸해 보여서, 보는 사람이 있었다면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볼 만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언젠간…. 헤어질 날이 오겠지."ㅡ"이거 이번에 해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최한 도망자 알케가 보고싶었음. 호랭베루 여우케일 센티넬 알베케일 대충 유니폼 구조 드럼치는 케일 애기 알베르 전쟁후 몸 약해진 케일이랑 론 아래는 썰
[보쿠로] 계곡 나 이거 보자마자 보쿠토 생각남ㅋㅋ 보쿠로 썸타고 있는데 방학도 했겠다, 아카아시랑 켄마랑 같이 계곡으로 놀러 갈 거야. 튜브랑 물총도 챙기고, 수박도 사서 갔어. 한참 물놀이 하다가 보쿠토 빼고 체력 방전돼서 물가로 나와서 쉬고 있겠지. 보쿠토도 같이 쉬다가 갑자기 자갈을 발견했어. 동글동글하고 맨들맨들하니 생각보다 예뻤어. 쿠로오 주면 ...
8월 첫 그림.. 피곤해서 그런지 잘 안그려집니다ㅡ.ㅡ 그래도 계속 하면 늘겠쥬?
지금 너무 졸려서 양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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