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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둘리 X 태채 하채윤, 민태구, 리정혁, 윤세리가 만우절 장난으로 서로의 연인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 그들의 반응은? [하채윤] - 민태구, 헤어져. - 뭐...? - 헤어지자. - 갑자기 왜, 채윤아. 채윤이는 장난을 잘 안 치니까, 태구 뜬금없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일단 무릎부터 꿇고 볼 듯. 매일 채윤 씨, 하채윤 부르다 채윤아 친근하게 불러 가...
태현은 똑똑했다. 자기주장이 뚜렷했으며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했다. 혹여나 누군가의 미움을 살까 눈치 보지도 않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또래 친구들은 태현을 어려워하였다. 똑똑한 태현은 그걸 눈치챘으면서도 먼저 다가가는 행동 같은 건 보이지 않았다. 그저 인생은 원래 그렇다는 듯 홀로 다녔다. 그리고 이건 언제까지나 강태현의 인생에 최범규가 나타나기 전까지...
"죄송하지만, 너무 늦으셨네요. 6개월 남으셨습니다." "네? 6개월이라니...그게 무슨," "시한부...입니다." 나는 약 3주 전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아타나시아에겐 미안하지만 난 먼저 떠나야했다. 그녀가 슬퍼하는게 보기 싫었다. 그래서 바람난 척, 질린 척. 했다. 그녀가 상처 받은 얼굴을 하는게 너무 마음 아팠다. 그래서 차에선 펑펑 울었다. 왜...
* 둘리 X 태채 (사진은 제외하고 백업시킨 트윗입니다!) 하얀날이니까 사탕 주고받는 둘리와 태채를 써볼까요 두 커플 분위기 완전 극과 극일 듯 둘리는 정혁이가 세리 무슨 사탕 무슨 초콜릿 좋아하는지 줄줄 꿰고 있을 것 같음. 사실 정혁이는 이런 날이 있는 줄도 잘 몰랐는데 지난달에 세리가 밸런타인 챙겨줘서 알았을 것 같다. 며칠 전부터 세리 선물 리스트 ...
우리도 그땐 다른 커플들과 똑같이 웃고 같이 있어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도 권태기는 피해갈 수 없나보다. "루카스, 어디.." "아타나시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 역겹다는 듯이 보는 너의 눈빛이 맘에 들지 않았다. "나 일 가는거 너도 알잖아. 왜 계속 물어봐" "아니..." "하..." 쾅- 그러고 너는 2일 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지.....
#자캐들_끼리_마인크래프트를_한다면(200411) <희망편> 집을 지으며 힐링 라이프를 즐긴다: 코우 광석 채굴하며 템 파밍을 한다: 하은 씨앗으로 밀을 재배하거나 동물들을 길들인다: 노아 <절망편> 주민마을 발견해서 식량을 털어간다: 시연 무자비한 PVP: 마를렌 이걸 왜 돈 주고 해?: 유리 얘네한테 마크 사준 사람: 다나(..)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털털털, 연식 있는 세탁기가 제법 굵직한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연준은 그 세탁기 소리를 노동요 삼아 칼질을 했다. 이제는 손에 익은 칼이 세탁기처럼 일정한 소리를 내며 합주처럼 어우러졌다. 애호박, 양파, 감자 조각조각 썰어내어 멸치 우린 육수에 된장 풀고 몽땅 넣어 버린다. 여린 두부도 커다란 손 위에 올려 그만큼 큼직하게 썰었다. 냄비 뚜껑을 닫고서도...
황궁에서 제1황태자 루키가 빛이라면, 제2황태자 시온은 그림자였다. 루키와 시온은 태생부터 그리 될 운명이었다. 루키는 황제의 첫 자손이자 황후에게서 태어난 적자였고 시온은 루키가 태어난 지 3년 후, 황제의 총애를 받던 궁인에게서 태어난 서자였다. 시온의 어머니인 궁인은 시온을 낳자마자 세상을 떠났다. 시온은 태어나자마자 황궁의 천덕꾸러기가 될 운명이었다...
- 퇴고 X, 맞춤법 엉망 - 농구하는 무뚝뚝한 송태원. - 송태원 짝사랑해서 맨날 훔쳐보는 소심한 한유진. Bgm : Kisum(키썸) - You&Me(심상치 않아) (feat.주영) https://youtu.be/qhDO3CoAZks * 5분. 야자 끝나기 5분 전이다. 담임 선생님은 수업 종치고 나서 5분, 쉬는시간 10분... 점심시간 20분...
삼엄한 경비를 지나서 들어온 여객선의 홀 내부는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들과 샹들리에로 인해 눈이 부실 정도로 반짝거렸으며 텔레비전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법한 얼굴들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 손에 잔을 들고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화려하네요?” “아아- 그러게 말야.” 처음 보는 광경에 민호는 신기한 듯 주변을 두리번거렸고...
옥상에서 보는 도시는 뭉개진 풍경이 전부였다. 탁해진 색깔의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 차 있는 전망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겨우 자신의 안식처같은 곳을 찾아, 그곳에서 바라본 풍경이 경 이것밖에 안된다니 실망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었다. 테러팀을 나와 술에 의지해 살아가던 위태롭던 나날들이 스쳐지나갔다. 내가 겨우 이 풍경을 보기위해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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