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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빈센트: 그러나, 비의 거리의 참극으로부터 수십년 후, 중앙의 나라의 주도로 각국이 협력해서...... 대륙에 이름을 떨친 극악한 마법사를 수감하는 영예를 이루었다. 인류와 법이 무법자인 마법사에게 승리한 것이다. 빈센트 씨의 목소리에서는 인간과 자국에 대한 긍지와 승리에 대한 약간의 흥분이 느껴졌다. ...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한 케이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솨아아-. 불어오는 미풍에 연초록 가지 사이로 주홍빛 물결이 일었다. 금방이라도 취할 듯 사방에서 피어오르는 금목서 향기 위로 느지막히 드리운 햇살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시간. 제 키를 훌쩍 넘는 높이의 거대...
1937년 3월 20일 윤은 눈을 뜨기도 전에 폐를 부여잡고 연신 기침을 했다. 마른 나뭇 바닥이 각혈로 점점이 물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가까스로 이불을 끌어당겨 바로 누웠다. 형, 오늘이오? 메마른 목소리가 방을 울렸다. 천장을 빠안히 들여다보면 해진의 얼굴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 이런 줄 알았으면 천장에 무늬가 없는 집을 고를 걸 그랬소. 듣는 이 없는 ...
늘 그렇듯 씨피명은 쓰지만 논씨피에 가까움.. 슈단 본편보다 좀 먼 과거 이야기입니다. 플레이 후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장르에 적기도 뭐하지만.. 유혈 표현 등 주의해주세요. +제가 임의로 설정한 캐릭터 나옵니다 +221107 하편부터는 유료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읽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上
높게 뜬 달, 고요한 밤, 그 사이에 우리는 서 있다. 달이 이렇게 높게 뜬 날도, 그렇게 고요한 날도 여러번 찾아오겠지만, 우리가 함께 다시 이 밤을 맞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새벽에 그리고, 글을 써서 두서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고록은 역시 어렵네요. 노래랑 내용도 관계는 없습니다. 영상이 가오라길래 가오 좀 살려봤어요 근데 별로 가오는 없...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네 입술은 이렇게나 부드럽던가, 처음에 맞춰준 입술에서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또다시 맞춰본 네 입술은 부드러움을 넘어, 제 입술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 이번에도 그것을 발랐구나. 그래서 네 입술이 이토록 탐스러워 보였던 걸까. 언젠가 한번, 손바닥보다도 작은 단지를 손에 들고 있던 너를 본 적이 있었다. 단지를 열고, 얇은 손가락에 톡톡...
❗❗ 폭력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5화 주차장 씬을 선역악역 체인지로 보고싶은데 피지컬에서 이미 차이가 있는 혜준이 유진을 들어올릴 수는 없어 고민해봤습니다.. 제압 당하는 유진한(한유진)이 보고싶었습니다 그 뿐이에요 ... 바하마 이혜준은 유진한과는 달리 평소 엄격 + 신중+이성적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돌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극도로 꺼리는데, ...
샹치는 물수건을 바닥에 내던지고는 아버지의 집 계단에 주저앉아 머리를 쥐어잡았다. - 아버지는 정말 밑빠진 독이다. - 한평생 약골따위 볼 일이 별로 없었던 샹치는 이 상황을 도저히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 아버지의 잘못은 없다. 따지고 보면 그는 협조적이었다. 갑작스레 문앞에 나타난 아들에게 네 집이나 당연히 들어오라며 문을 열어 주었고 갑작스러운 ...
들뜬 마음에 발갛게 달아오른 뺨을 스치고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은 약한 소금기를 머금고 있었다. 불규칙적으로 짙은 푸른빛의 파도가 밀려들어 차갑고 축축한 모래사장 위에서 하얗게 부서져 내렸다. 소유자의 잰걸음을 나타내기라도 하듯 드문드문 옴폭 패인 발자국 옆으로 걸음을 맞춘 보폭의 조금 더 큰 자국이 새겨진다. 불어오는 해풍에 밀색 머리칼을 나부끼는 채 맑게...
튓타에 올렸던 썰 개정본입니다. 짧음 주의. 재미로 봐주세요. 뽀짝뽀작한 대학 새내기 석진. 학교 들어오자마자 음악 동아리에 가입해서 신나게 놀러다녔어. 락 재즈 음악 감상 동아리였는데 콘서트를 같이 보러 다니기도 했지만 주로 술 먹고 노는 게 일이었지. 5월의 어느날 후발대로 엠티를 왔더니 평소에 동방에서 못 본 애가 앉아있었어. 주 활동하는 2,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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