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폰 그림 낙서 차례대로 텐도, 리츠, 고시키+(네온 있는 버전), 토리, 나츠메, 카나타, 미카 시라부 거꾸로 있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손 그림 낙서 차례대로 자캐, 시라부, 히나타 쨍한 색감 주의! 마지막으로 뇨타 홋시 -사담- 하하.. 다 했는데 날아가버려 이 짓을 3번을 더 했다는 학교의 점심이.. 그리고 첨에 이미지 첨부하는데 크게 나와서 놀랐다는...
#요괴_프로필 [ 어두운 밤의 사냥꾼 ] " 혹시... 단것 좀 갖고 있나..? " 💮이름 | 밤 피로 🎐나이 | 불명 | 25세 💮성별 | XX 🎐종족 | 뱀파이어 인간의 모습을 한 흡혈귀. 인간과 섞여 살며 가끔 흡혈을 한다고 함. 💮키/몸무게 | 198 | 79 🎐외관 | 댓첨 💮성격 | 예민한- 청각, 후각, 미각 등 감각이 예민하며 이에 따라 성격...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엄마?" 재찬의 늦은 잠을 깨우는 손길이 있었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에 무거운 눈을 뜨면, 저를 내려다 보고 있던 협회장과 눈이 마주친다. "여기 왜, 무슨 일 있어요?" 잠든 제 머리를 쓰다듬는 엄마는 익숙하지만, 그녀가 있는 장소가 문제였다. 웬만한 일이 아니면 협회장이 직접 숙소 방까지 찾아올 일은 없으...
::Credit:: (96.999%의 트레이싱) 그림 및 손글씨 : 나 영상 편집 : Pigeonfeeder_ 두 명이서 약 1주일간 갈려만든 패러디 영상이 드디어 올라왔어요 와~ 이렇게... 영상용으로 심지어 잔뜩 그려본 건 처음이었네요 새로운 경험을 했어요... 제가 원하는 요구사항에 최대한 맞춰 편집해주신 피죤피더님게 무한감사를~~ 아이러브삐쬰삐떠상~...
♪ SHINee - 누난 너무 예뻐 BGM은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대놓고 적폐해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적폐로 괜찮을까요? 정말로? 적당히 AU 세계관이라고 우기는 중입니다. 사실 세계관이 썩 중요한 것 같진 않지만요. 제가 현재는 레이넌 오너님과 맞팔이 아니라서 레이넌을 멋대로 등장시키지는 못했네요. (성향 차이로 보내드렸을 뿐입니다...
(1) (2) (3) (4)
"호수 근처에서... 총성이 들렸어." 성현의 입에서 나온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몇 년 동안이나 고요했던 이곳에 총성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호수에서?" "응. 분명히 총소리였어. 우리 아버지가 어릴 적부터 사냥을 좋아하셔서 나도 여러 번 들어봤거든. 엄청나게 큰 소리는 아니어서 가까운 건 아니어보였지만... 들렸다는 것 자체가 불안해서 너한테는 ...
더이상 도망치지 않겠다,라는 마음을 정말 제대로 말하고 싶어서. 유약한 저의 마음을 한번 제대로 굳게 만들고 싶어서요. 이렇게라도 강하게 말해 약속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또다시 잘못을 반복하게 될 것만 같았거든요. 물론, 그렇게 말하지 않았더라고 해도 당신을 떠나지 않았을 거예요. 물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살 수 없는 것처럼, 당신은 이미 제게 그토록 소중...
이튿날 아침도 엘른은 일찍 눈을 떴다. 막 에스트러스가 시작됐던 어제보다 몸이 더욱 나른하고 조금만 뒤척여도 순식간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번지듯한 열기가 화끈화끈 오르는 상태였다. 그나마 약을 먹어 증상을 조절 한게 이정돈데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몸 상태가 이렇다면 얼마나 곤란할지 얼마나 무서울지를 상상하니 든든한 지붕밑에 안락한 침대에 누워서도...
“어서 오세요.” 얼마 전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자리에는 예전부터 손맛으로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반찬 가게 하나가 있다. 가게 이름은 <수연이네 반찬>. 반찬 가게 사장님 슬하에 자식이 둘인데, 그중 큰딸 이름이 수연이라 그렇게 지었단다. 그럼 둘째는 서운해하지 않느냐고? 전 딱히…. 아무 생각 없는데요? 그렇단다. 딱히 서운할...
시코오는 다른 이가 말림에도 불구하고 계속 죽으려 했다. 한 번, 또 한 번. 시도를 거듭할 수록 그녀는 점차 말라갔고 웃음 없는 인형으로 변했다. 그런 시코오에게 돌아 온 것은 츄야의 부상. 큰 중상을 입었다는 말에 더욱 피폐해진 시코오는 매일을 울음으로 지새며 죽어갔다. 이에 마피아 보스, 모리 오가이는 「엘리스」라 불리는 마피아의 아가씨를 불러 시코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