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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앤솔로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겨울> 내지 편집 진행했습니다.목차, 판권지, 장표지 등기타 일러스트 작업들 (메신저, 문자, 편지지, 보고서 등등 ) (순서는 실제 책과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봄 >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겨울 >
묘사에 주의하세요 아마도
유진은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로 침대 위를 굴러다녔다. 무선이어폰을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에 웃기도했다. 엄청난 일거리를 처리한 혜준과의 통화 이후, 둘은 매일 서로의 목소리를 들었다. 쭉 야근이라 만나기 힘들거라는 혜준의 말에 가슴이 욱씬거렸다.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도 괜찮으면 퇴근 후에 통화자고, 안심시키듯 나긋나긋한 한 마디가 유진의 불안함을 잠재웠다...
*표현이 적나라하지 않으나, 약간의 유혈, 상해를 연상하는 텍스트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사고는 순간이고, 실수는 영원하다. 한 순간, 찰나의 섬광처럼 스치는 사고는 얕든 깊든 선명한 자상을 남기고 사그러든다. 하물며 그 사고가 실수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실수의 결과는 결국 영원히 남아 기억속을 떠돌게 되는 것이다. 실수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
전에 트윗에서 잠깐 쓰다 말았는데, 약간 각색해서 써보려합니다! 트윗은 글자수 제한때문에 쓰기 불편하네요 ㅠㅠ 디아르마의 돌대가리는 공식에서 ㄹ서님이 빵 도장찍었는데, 이자식 옆에서 뭐라 조언해주는 놈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일단 써보자면, 디아르마는 어이가 없었음. 한유현은 ss급에 가까운 각성자였어. 절대 라우치타스따위에 죽을리가 없는 놈인데, 근데 그런...
이 될 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내가 다 설레서 조따 길어짐..; 진희랑 백설이랑 아직 교제 직전인 되게 막 썸타는 관계 암튼 그런 상태 둘이 우연히 주말에, 같은 도서관에서 각자 찾아보고 싶은 거 찾으러 왔다가 만남.그래서 둘이 나란히 앉아서 자기 할 공부 한 담에, 슬슬 늦은 점심 겸 식사나 하러 감.마침 진희가 잘 아는 도서관 근처 식당에 들렸고, 그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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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가 해맑게 디오볼로에게 뛰어갔다. 그녀의 양손에는 소포가 한가득이였다. 크기가 다른 소포들은 거의 떨어지기 직전이였다. 하지만 정작 (-)는 그 사실을 알지못했다. 빛이 들어오지 않고 조용한 디아볼로의 방에 (-)가 들어갔다. 그녀는 소포들을 침대에 내려놓고 그에게 다가갔다. (-)는 디아볼로가 유일하게 파시오네 조직에서 얼굴을 보고 만나는...
팔각의 2015~2020년 자선 대표작을 모은 디지털 일러스트북입니다.모든 작품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으며, 작가의 코멘트와 함께 한 번에 모아서 보시고 싶은 분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연도별 순이며 2015년 작품까지는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6년에는 일러스트집 헬리오트로피움에 대부분의 개인작업이 들어갔기 때문에, 바로 2015년에서 2017년으로...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른다. 단조로운 일상이라거나, 매일 만나는 똑같은 얼굴들, 던져도 던져도 같은 면만 나오는 동전. 나의 의지로 이루어낸 지루하고 재미없는 나날들을 나는 함부로 ‘평화’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언제나 빠르게 변해가지, 나만 두고서. 발전이 없는 것은 도태되기 쉽지만, 그렇다고 남의 박자에 발맞춰 살 필요는 없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 “그럼 가보겠심더. 나중에 또 뵐게예.” “그래. 열심히 해라.” “예.” 좀 더 남기로 한 아란, 오오미미, 아카기를 제외한 후배들은 슬슬 움직이기로 했고 이 중 제일 먼저 출발 준비를 마친 사람은 아츠무였다. “안뇽! 다들 잘 살아!” (-)가 손을 번쩍 들고 인사했다. ‘야 멘트 좀 봐라......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악!!!” 이 소리는 최고 시청률 28.4퍼센트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이태오 분이 자신의 불륜을 정당화하며 아내 역인 지선우 분께 같잖은 변명이랍시고 지껄이는 대사가 아니다. 그 드라마 5월에 끝났다. “나느은, 진챠 좋은 마음으로, 흐끅, 걔가 날 사랑한대니까, 나두 걔 사랑했, 으흑, 으허허엉.” 서...
어렵사리 말문을 틀었다. 천천히, 바들바들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여닫았다. '' ..가족 같은 이가, ..돌아왔대요. 다시,.. 옆에서,. '' 흡, 하고 누군가 헛숨을 들이마셨다. 그에게서 느껴지는 깊은 절망감과 끝없는 허무함에 저절로 목이 메었던 것이다. 약한 촛불처럼 작은 바람 한 번에 소리 없이 무너질 것만 같은 케이가 그런 그들의 눈에 비쳤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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