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는 점심시간 홀로 복도를 걷고 있었다. 어디로 향하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녀의 기분이 상당히 좋아 보인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아마 점심에 먹었던 스파게티가 꽤나 만족스러웠던 모양이었다. “여긴가?” (-)는 커다란 문 앞에서 멈춰 섰다. 문의 크기에서 나오는 압도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하지만 (-)는 딱히 주눅 들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불금입니다. 저는 돈 많은 투자자분들을 많이 봅니다. 그분들의 성향, 그분들의 가치관, 그분들의 방식들을 보고 있노라면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그분들의 그런 좋은 점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최근들어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그분들은 이제 비단 서울에만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재작년이었던 2021년 초...
그냥 입시에 대한 욕 밖에 없을 예정.. 그래도 그림 시작한거 후회는 안함.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입시는 사바사이기 때문에, 정말 주관적으로 내 경험 위주로 풀어가겠음. 내 얘기가 평균적인 입시생의 얘기도 아니니 그 점은 감안 부탁. 더 궁금한게 있으면 디엠하면 다 답변해드림. 현 직업이 고3임. 성적이 별로 좋지는 않아서 웹툰만화 관련학과로 포트...
‘우주 뿌셔, 지구 뿌셔, 네 사랑이 부서져 내려.’ 삼각김밥 다섯 개가 노란 플라스틱 바구니에 떨어졌다. 기준은 무슨 맛인지 확인도 안 하고 보이는 족족 바구니로 집어넣었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얼마 전 발매된 ‘지니어스’의 신곡 ‘Crackluv’을 흥얼거리며 다음 먹잇감을 찾아 장소를 옮겼다. 곡을 아무리 반복해 봐도, 역시 도진이 파트인 ‘우...
* 고죠 사토루/나나미 켄토/이타도리 유지/이에이리 쇼코/게토 스구루 드림 * 본 시리즈는 픽션이며 유곽이름을 제외한, 실제 역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우연입니다. [ 허억.. 허억..] 탁탁탁탁- 포장되지 않은 거친 돌바닥을 때리는 나막신의 소리가 퍽 날카롭다. 거칠게 뛰는 이에 치여 옆으로 밀려난 이들은 그의 뒷모습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고 어떤 이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안녕하세요 혜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기왕 늦어진 김에 완결까지 써서 가져오려다 보니 더 늦어진 감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 2차 창작을 길게 써본 건 처음이라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독자분들이 즐겁게 봐주신 덕분에 힘내서 첫 쳅터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별로 궁금하시지 않...
로그라인 - 친부모를 찾고자 유일한 단서 뱃지에 적힌 AI 연구소에 입사한 보아는 그곳에서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다. 그리고 그제서야 자신의 진정한 부모를 찾게 된다. 주제의식 – 생물학적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이 진정한 부모다. 외적목표 – 과잉보호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 내적목표 - 진정한 부모를 찾고자 한다. 한 겨...
(어둠 속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끌어준다면, 어둠을 거두어준다면, 곧 그는 어둠보다 더 깊은 어딘가에서 눈을 뜨겠지요. 그곳은 어둠이 아닙니다. 동시에 추운 공간도 아닙니다. 아주 따뜻하고, 따뜻한, 부드러운 바람이 흐르는 곳이겠지요. 감히 평온하다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겠지요.) ... 응. ... 어떤, 거든... 우리가, 나눌 수 있....
https://twitter.com/JOMIRYO_2929/status/1717448244048036121 미케쨩 선배! 나, 마구로쨩이랑 사귀기로 했어. 마다라는 미츠루의 말을 잊으려 애썼다. 어차피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 자위하며 왜인지 쓸쓸한 발걸음을 옮겨 옥상으로 향했다. 굳이 ES의 공중정원이 아닌 성주관의 옥상을 택한 이유는 별거 없었다. 혹시...
별빛이 잔잔히 부서지며 바다로 쏟아졌다. 그 중 그대가 이름 지어준 나의 별도 존재했다. 별과 나 사이가 가까워져 좋아해야 할까, 아님 그대의 마지막 흔적이 사라져버려 슬퍼해야 할까. 나는 아직 정하지 못하고 별빛은 파도에 떠밀려 저 멀리 떠나간다. 그대, 작별 인사도 못한 그대처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