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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쿄쨩의 일상임. 쿄쨩은 언제나 다른 사람의 곁에 서있는게 당연한 사람임. 왜냐면 그 성격상 당연한 흐름이기도 하고. 자기 쌍둥이보다는 활발하고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게 익숙한 사람이니까. 그래서 쿄쨩은 누군가를 챙기고 그 사람과 함께 웃고 즐기는게 당연한 쪽의 사람인데. 매일매일 즐겁기만 해야할것 같은 쿄쨩...
하임과의 시간을 보내고 집무실에 돌아오자, 아젠은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열었다. "전하, 그래서, 그 반지는 언제 황태자비 전하께 드릴 겁니까?" "뭐?" "저번에 수도 최고의 보석 세공사에게 특별히 주문해서 만든 그 반지 말입니다." "아니, 그건," "설마 반지의 주인이 따로 있는 걸 아닐 테고, 왜 망설이십니까? 최대한 빨리 제작해달라 부탁하실 때는 언...
시작하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 ▷F.E.A.R.사의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을 기반으로 쓰여졌습니다.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인물, 사건, 장소 및 단체와 관계없습니다. ▷플레이 로그 공개, 동영상 제작, 감상, 후기등은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수정 및 개변은 자유롭습니다. UGN을 악의적으로 묘사하는 방향만 삼가해주세요. ▷2...
있지, 난 어떻게 되든 상관 없으니까. 너네들의 꿈을 이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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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 "형, 날 똑바로 봐요." "..." "내 눈을 봐요. 그리고, 해야할 일을 생각해요." 성호는 유진을 잡아끌었다. 당장이라도, 정신줄을 놓을거같아 그의 손목이 부러져라 잡았다. 유진은 그걸 뿌리치지않았다. 애초에 그걸 뿌리칠 힘도 없었고, 유진은 애초에 그를 외면하기에 바빴다. 자신의 과거의 짓눌려 그를 바로볼 수 없었다. 성호의 눈을 바라보면 정말로...
고요한 집 안. 제이크 세러신은 멍하게 천장을 바라보다 해일처럼 몰려오는 어제의 기억에 침음했다. 쪽팔렸다. 웬만해서는 죽고 싶단 생각을 하지 않는 그인데,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제 콜사인을 따라 콱 목매달아 죽고 싶었다. 필름이 끊기는 행운마저 그를 비껴갔다. 제이크는 스티브를 떠올리며 울다 로버트의 부축을 받아 방으로 갔다. 눈물에 흠뻑 젖은 얼굴을 열...
원작자: WeebyPota_Toes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9156015/chapters/97963449 !오역, 의역 +약간의 생략 존재! !딱 알아들을 수 있게만 써놨으니 훨씬 재밌는 원문 꼭 봐줘요! ((요약: 란포가 루프하는 이야기 / KagePro au)) ----------------------...
"... 할말 없습니다." 트랩은 입을 막았다. 할 말 따윈 정말 없었다. 정말 할말 없다는듯 입술을 앙 다물었다. 돌아서려하는 순간. 제스트는 그를 막아섰다. "정말... 할말 없어?" 트랩은 고개를 끄덕였다. 상급자에게 행동으로 말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였다. 적어도 제스트의 원래 직급인 고위기사 단장과 트랩의 직급인 암흑 정무관은 비슷한 위치일지 모르지...
이후로는 행군이었다. 혹시 모를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깊디깊은 숲으로 향하던 진은 작지만 안전한 동굴을 발견하고 그 안으로 숨어들었다. 그리고 길을 걷는 동안 따두었던 마비 성분이 있는 잎을 호밍과 가족들에게 나눠주었다. “이것부터 씹어. 통증을 줄여줄 거야. 아파도 억지로라도 씹어야 해.” 그 뒤로는 물소리를 따라 계곡을 찾았다. 축축한 바위틈과 물가. ...
일단 오해부터 풀어야 하려나. 아까는 괴롭히려 그런 건 아니라, 그냥 머리카락을 쥐어보고 싶었다. 아니. 사실 그냥 심술이 났는데, 왜 심술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술이 나서 쥐어본 거였다. 아 그게 괴롭히는 건가. 그러고 돈은 진짜 필요 없어. 행사상품이라 같이 받아서 그냥 준거야. 구구절절 설명해야 하려나. 그를 보며 할 말을 고르고 있는데, 붙잡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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