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옛날 어느날에 한 창조신이 1세계를 만들려다 실수로 2세계를 만들어버렸다. 결국 신은 고민하고,또 고민했다 그렇게 1세계는 신이 추구하던세계,2세계 레스트란은 신비로운 세계로 만들었다. 그 두세상은 합쳐지고 싶어한 마음이 커서 통로,리위타를 만들어 연결되었고, 평화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2세계 생명체들은 1세계는 구리다 비판하였고, 결국 1세계 생명체들은 비...
드디어 전쟁이 끝났다. 하얀별과의 지긋지긋한 이 진흙탕 싸움도 마침내 종결이 났다. 이제 모두가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 집으로 돌아가 함께 행복함을 누리면 된다. 더는 케일이 고대의 힘을 무리하게 쓰면서 피를 토한 채 기절할 일도 없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그저 평화롭게 계속 함께 있던 이들과 남은 일상을 보내면 된다. ...
기나긴 꿈을 꾸고 온 느낌이었다. 끔찍히도 역겨웠던 친아버지와 날 돌봐주신 양아버지. 본 거라곤 사진뿐이었던 양아버지의 진짜 아들. 그리고 머리를 관통하여 흘러넘치는 따뜻한 피. 나의 인생이 흘러넘쳐 만든 나의 댓가. 나의 죄. 점점 흐려가는 의식과... 울고있었던 너의 모습까지. ... 그런 꿈을 꾼 것 같았지만, 그것은 모두 현실이었다. 그리고 지금 내...
어떤 식으로든 창작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결국 그렇게 살게 될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는 게 공예 같은 '만들기'를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 만들기는 꾸준히 못했다. 내가 말하는 만들기는 빈 종이를 채워나가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만들기이다....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내가 책 읽는 것을 가장 좋아했던 건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다. 그때 가장 좋아했던 것은 소설이었다. 그 중에서도 장르문학을 좋아했다. 창비 청소년문고의 판타지와 SF소설들, 해리포터를 비롯한 외국의 판타지 소설들,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트와일라잇도 정말 좋아했다. 지금 팬픽을 읽으면서도 그렇지만 그때도 나는 글을 읽으면서 어떤 비일상적인 재미를 ...
“출발해요.” 닷새째의 연회가 끝나고 피곤한 몸을 마차 안 좌석에 대충 던져 넣었다. 평소 교류가 있었던 가문의 자제들은 축하하기 위해, 그렇지 않은 곳에도 적당한 관계 증진을 위해 매일 출석을 거르지 않다 보니 피곤했다. 더군다나 올해는 나를 둘러싼 소문이 사교계의 흥밋거리로 떠오른 바람에 지나치게 시선을 끌지 않으려다 보니 오히려 더 신경 쓸 게 많았다...
며칠 전 영화 '결백'을 보고 왔다. 볼 계획이 전혀 없었던 상태로 시간 맞는 영화를 찾다가 신혜선 씨와 배종옥 씨가 포스터 메인에 걸려 있길래 줄거리고 뭐고 하나도 찾아보지 않고 일단 관람했다. 그래서 그런가, 생각지도 못 하게 멋진 영화였다. 이야기 자체는 익숙한데 신혜선-배종옥의 모녀 이야기로 나타나니까 이런 류의 이야기에 이런 맛이 있었나? 하는 생...
익숙하게 배 위에 올라서면 물 위에 서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찰랑찰랑 발 밑에서 움직이는 물을 느끼며 눈을 감는다. 그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배 위에 있으면 대체로, 모든 순간이 좋았지만, 그래, 특히나 좋아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몇 번을 해도 두근거렸다. 한숨처럼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면, 호숫가의 안개 낀 축축한 공기가 폐부를 가득 ...
아직 어렸던 루시아 맥스웰의 하루 일과는 간단했다. 느즈막히 기상, 늦게 일어난 대가로 텅 빈 테이블에 혼자 앉아 미적미적 식사를 마친 뒤 어머니의 짧막한 꾸중을 듣곤 하품을 하며 책상에 앉는다. 지루한 가정교사가 들어온다. 지루한 수업이 끝나면 그 뒤로는 노래를 하는 시간이다. 수업 내내 오늘은 무슨 노래를 부를지 손에 꼽으며 기다린다. 아직 어리다지만 ...
"우와. 그래도 누님 덕에 사람사는 꼴은 하고 사네." "뒤진다. 진짜." 만나자마자 으르렁거리며 싸워 대는 꼴에 지영은 대체 누가 애인지 모르겠다는 듯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이제는 두 번째 방문인 소라와 함께 집들이 선물이라고 와인과 치즈를 사온 거 보면, 소라 말처럼 시훈도 시원이 뭘 좋아하는지 알 정도로 신경은 쓰는 것 같은데. 참 솔직하지 못한 남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