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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Charlie Puth - Dangerously (반복 재생해주세요 :D) But you are the fire, I'm gasoline 하지만 넌 불꽃이고, 난 기름이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d you dangerously 정말 죽을 만큼 사랑했었어 more than the ai...
<명사> 1. 앞으로 올 때.2. 불교 삼세(三世)의 하나. 죽은 뒤에 다시 태어나 산다는 미래의 세상을 이른다.3. 언어 발화(發話) 순간이나 일정한 기준적 시간보다 나중에 오는 행동, 상태 따위를 나타내는 시제(時制).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넌 영웅이 될 거야. 악마는 나 하나로 족해.' '부장님!! 부장님!!! 강요한!!' 대법정...
1. 2. 3. 4. 빨리 안 와? 재민이 인상을 찌푸리며 손짓했다. 아니, 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니까? 소리치자 재민이 성큼성큼 제 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제노 등 뒤에 숨어 옷자락을 붙잡았다. 제노는 고개를 돌려 제 얼굴을 살피다 재민이 가까이 오자 입을 열었다. “재민아. 내 옷 늘어나고 있니?” “어. 빨리 떼어 내야 할 듯?” “...
시간은 흘러갔다. 흐르고 또 흘렀다. 홍지수라는 사람이 전원우의 일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 마냥 멀쩡하게도 굴러갔다. 세상은 그렇게 매서웠고, 그만큼 아둔하기 짝이 없었다. 아픈 이의 상처를 보듬어줄 줄 몰랐다. 그래서 전원우가 선택한 것은 멈춤 버튼을 누르는 것이었다. "전 팀장님. 회식 안 가시게요?" "네,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먼저 들어가 보겠...
가이드는 처음이라 15 “말이 안 되잖아! 똑바로 한 거 맞아? 어떻게 S급 가이드가 SS급 센티넬 폭주를 막아!” “그러게 내가 두 명으론 안 될 거 같다고 했잖아.” “고작 두 명 상대했는데 이 꼴이 났으면서 지금 내 탓 하는 거야?” “약속은 어떻게 할 거야?” “실패했는데 약속은 무슨 약속이야!” “너 애초에 약속 지킬 생각은 있었냐?” “내가 거짓...
유에이의 교과과정은 오전에는 아주 평범했다. 코우카도 아주 평범하게 잠을 잤다. 평범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진짜 너무 맛있는 거 아니야?!” 코우카가 감격에 찬 표정으로 카레를 입에 넣었다 코우카의 앞자리에서 카미나리가 그치? 그치?! 대박이라니까! 등 감탄사를 연달아 반복했다. “역시 속세의 맛이 최고구나…” “개굴 속세?” “그런 게 있어…” 코우...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약 문대른 " " 한국어 [ ] 영어 ⚠️ 돌발! [ !상태이상 : 절대 문대른이 되는 세계 VS 절대 문대른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 Bloody hell. What the... . 시작은 오늘 아침이었다. 활동을 끝내고 어제 긴 휴가를 얻은 우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어제만 해도 다들 오랜만에 집으로 간다는 생각에 들뜨며 짐을 챙겼다. 그...
페로몬 전쟁 전정국 x 박지민 3. “다음 주에 오사카 가기로 한 건 안 잊었지?” “헉.” “뭐야 설마 까먹었냐?” 트렁크에서 지민 짐을 내리던 정국이 물었다. 우리 가기로 했잖아, 2박 3일. 기억 안 나? 맞다. 그렇다. 둘은 개강 전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오사카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전정국이 이번 발렌타인데이엔 어차피 둘 다 솔로인 처지인데 같이 여...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뷔총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입을 맞추고 눈물을 펑펑 흘리다가 다시 붙잡아 또 입술을 갖다 대고. 정신없이 키스를 나누고, 눈물을 닦아주다가 또 입을 맞추고.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몸을 떨어트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던 둘 중 결국 먼저 손을 뻗은 건 흥민이었다. 여주가 입고 있던 자켓을 벗기고, 셔츠 단추를 풀어주고, 어깨 위로 걸쳐진 팔을 쓸어내리며 등을 꽉 끌어안았다. 허...
전력60분 [기념사진] 센고 무라마사x창작사니와 그날의 일정이 끝나, 모두들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톤보키리는 자신의 경장을 걸치고 마찬가지로 경장차림인 동료를 보았다. “아아, 자네들끼리 가보도록 하게. 나는 좀 쉬고싶으니.” 톤보키리가 손을 내저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그 웃음에 못마땅한 얼굴의 니혼고가 비뚜름하게 눈썹을 휘며 찡그렸다. “거,...
정인아 오늘 달이 참 아름답네, 별도 아름답고 - 양정인이 열일곱, 김승민이 열여덟이던 봄 그게 양정인이 기억하는 둘의 첫 만남이었다. 3년간의 중학교 생활을 끝내고 집 근처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입학했더니 동아리 홍보 포스터가 학교 여기저기 붙어있었지만 양정인은 쳐다도 보지 않았다. 양정인의 머릿속에 있는 동아리는 오직 하나, 밴드부 입학식 다음날 양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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