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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면 假面 -그 일곱번째(중상편5)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네네는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그저 손에 쥔 초코 도넛을 묵묵히 먹기만 하다가, 남은 조각을 삼킨 후에야 뒤늦게 입을 열었다. “아오이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진 적 있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응.” “음⋯ 글쎄⋯⋯.” 네...
리케 리케입니다. 라스티카 씨. 당신이 책임자가 아니라면, 당신의 윗사람은 누구시죠? 라스티카 내 위? 나이가 많은 사람? 키가 큰 사람? 리케 당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요. 라스티카 그렇다면 내 신부려나? 그녀의 명령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따를거거든. 나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사도 되고, 경건하고 충실한 신도도 될 수 있어. 어때, 정말 근사하지...
"...계약은 못할 것 같아요." 거절할 거란 사실은 알고 있었다. 어쩐지 그런 느낌이었다. 내 대부분을 받아주는 당신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간혹 단호해지곤 했기에. "그냥 저로는 불안한가요? 저는 아스트라를 떠날 생각이 없는데." 말을 하며 몸을 기대오는 당신을 무의식적으로 마주 안았다. 이런 접촉들은 익숙하지 않은데 어쩐지 최근에는 조금, 자주하는 기...
고삼가을에게는얼굴도좆같고키가작아서열등감으로똘똘뭉친데다성격까지씹스러운그야말로챙— 럼똥차남자친구가있다. 외로움에미쳐주변돌아다니는돌멩이하나잡아챘더니이모양이었다. 울고시픈가을양... 매일매일어떻게차야이챙— 럼새끼가다시는연락하지않을지고민하다보니벌써백일이었다. 어떻게나에게이런날이올수가있는거지? 가을이는하나님을저주했다. 하나님재기해. 예수님도재기해. 성모님은사랑해. 여...
“좋아해요.” 툭 던지듯 내뱉은 자신의 말에 세르펜스가 순간적으로 숨을 멈추는 것이 들렸다. 머릿속은 온갖 후회들과 심한 긴장으로 가득 차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스스로 생각해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목소리로 나는 변명하듯 말을 이었다. “왜…, 그게 우리 어제 같이 꽃을 보러 나갔잖아요? 그때 세르펜스가 웃는 게 조금 많이 예뻐 보였다고, 할까…” 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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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동 집의 집기를 판매하려고 한다. 에어컨, 냉장고는 친구가 사기로 했고 그외에 남은 책장, 침대, 책상 같은 것. 중고 물건 파는 것을 귀찮아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 하지만, 이런 일도 나는 꼭 나누어 하고 싶다. 파트너는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격이 아니니, 한국어를 나만큼 한다면 벌써 중고카페에 올려서 팔아치웠을텐데, 여기가 한국이니까 내가 다 해야...
유중혁. 또 유중혁이다. 독자는 제 이름 위에 있는 세 글자를 보고 이를 악물었다. 지난 날들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 날들은 지독하고 신물 나는 패배의 기억들을 담고 있었다. 전교 석차가 적힌 종이를 쥔 손이 희게 질리다 못해 부들부들 떨렸다. 독자는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전교 석차 표를 게시판에 붙였다. 복도를 지나가던 몇이 그를 본 듯 게시판 앞...
학교를 졸업한 뒤, 마법부의 국제 마법 협력부에 자리를 얻어 들어갈 수 있었다. 덕분에 거의 곧장 독립했고. 항구 도시의 바다 내음은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마치, 이제 정말 뭐든 혼자서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을 하면서 간간히 이런 저런 공부에 손을 댔다. 정치, 경제, 법률… 제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이라면 뭐든. 그러다가, 불현듯 자리를 옮겨버렸다...
레디메이드 #61 기다리다 / A5 예약된 표지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기다리다 / 글 작가명 # 뒷면: WAITING FOR YOU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세리는 가만히 누워, 자신의 지난 연애들을 떠올려 보았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꽤나 여럿이었다. 그 사람들이 어디가 좋았는지, 어쩌다 연애가 시작됐는지, 그리고 왜 헤어졌는지, 그런 것들 을 하나씩 곰곰이 따져보는데, 모든 연애의 마지막 기억은 늘 자신의 헤어지자는 말이었다. 그리고 그 직전엔 언제나 무언가에 상처 받은 자신이 있었다. 미묘하게 전과 달라...
(모두가 아시겠지만) 아바르는 퍼렐든의 전신인 '알라마리 부족' 의 전통을 이어, 퍼렐든이나 올레이 같은 국가들에 합쳐지지 않고 자신들만의 생활을 영유하는 소규모 민족이죠! 종종 게임 내에서도 야만인이라고 불릴 때가 있지만 전 게임 내에서 (특히 하콘의 턱에서) 묘사된 아바르 족과 아바르 족의 문화가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름 뒤에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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