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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님 창준시목 소설 소장본 'Love Affair'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28*182mm, 214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부족하지 않은 집이었으나, 더 높은 비상을 원했던 부모님은 나에게 시선을 주기보단 일에 매달리며 언제나 바쁜 나날을 보냈고, 나는 자연스레 조부모님 손에서 키워졌다. 티비나 소설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할머니들은 무한한 애정을 주는 역할로 나왔지만, 날 키우신 할머니는 내가 엄마쪽을 조금 더 많이 닮아서인지 그저 밝지도,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회색의 눈빛이었...
" 아, 오랜만에 바람 쐬니까 너무 좋다- "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준면의 표정이 밝았다. 나 창문 좀 더 열어도 돼? 하는 목소리에도 설렘에 가득 차 있어서 세훈은 고개를 끄덕이며 버튼을 눌러 창문을 내려 주었다. 결혼한 지 올해로 꼭 2년 차였다. 아기는 조금 늦게 가졌으면 좋겠다는 세훈의 말에 따라, 아직 아이가 없어 여전히 연애하던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석진은 차에 연결되어 있는 블루투스로 남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 앞에 설치된 카메라를 힐끔 봤지만 이내 들려오는 남준의 목소리에 신경은 전화로 다시 돌아갔다. -네,형.“준아, 어디야?”-저요?“응, 데리러 갈게.” 신호등에 막혀 차를 세운 시간과 거리를 가늠하며 남준을 데리고 집으로 가면서 장을 봐서 들어갈까, 생각하는 석진의 귀로 익숙한 전자음이...
준면에게 있어서 최악의 일주일이었다. 한 예능프로의 상황극 도중 시민이 지나가자 개그맨이 우스개소리로 '네 놈은 뭐하는 놈이냐' 라고 했단다. 그러자 시민이 이렇게 답했다. "저는 사노비입니다." 그렇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노비의 신분이다. 물론 주말에도 부려먹는 곳은 있지만 준면이 계약 조건으로 제시한 것은 칼퇴이기 때문에 ...
처음 준수를 만난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였다, 무작정 연예인이 되고 싶어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로 올라온 나는 연습실에서 혼자 춤 연습을 하고 있는 남자애를 보았다. 연습생들 중 실력이 제일 좋은 애 였는데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 때문에 노래하는게 힘들어 아직까지 데뷔 미정이라고 했다누구보다 먼저 나와 연습실 청소를 하며 혼자 춤 연습을 하다 아무도...
“전 남친일까나아….” 문장의 마지막 단어 끝소리를 길게 늘어뜨리는 말투는 너무나도 익숙한 애인의 것임이 분명했는데, 어째 평소의 목소리보다 한 옥타브 정도는 높지 않냐는 부차적인 감상을 가지며 나루미는 목소리의 주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즉각적인 반박과 함께. “전 남친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 히로토..?” 미야마 히로토는 나루미 료스케의 올해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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