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어릴적부터 소꿉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 항상 같이 의존했던 유키나와 리사 놀이터에서 혼자 있는 유키나를 본 리사는 유키나에게 달려간다. " 유키나~! " " 리사..? 왔어? " " 유키나에게 주고 싶은 쿠키를 구워봤어~! " " 응ᆢ 고마워 리사 " 아버지의 영향을 따라 노래 연습을 하는 유키나를 보는 리사 " 반짝임이 넘쳐흐르는 당신의 소리는 나의 소리...
저는 오늘도 출근길에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번주의 부실한 일기는 뭐라도 채워놓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가족 중에서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집에 오셨습니다. 작은 집에 침대도 생기고 수건 놓을 자리도 생기고 덕분에 잉크와 책 정리할 곳도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얼굴 봤으니 내려오려고 했던 3일은 집에서 쉬어라, 라고 하셔서 괜히 ...
#사랑을_말하는_방법 #처음이자_마지막인_나의_희망에게 제게 당신이라는 희망은 너무나도 과분한 존재이기에 이 마음을 전하기까지 오래 걸렸던 것이겠죠. 어리석은 저라도 사랑해줄 수 있으신가요? "달이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아름다운 밤에 지나가는 우연으로 치고 싶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연을 인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보아요." "이 파티의 ...
아오... 왤케 많아 취향안맞아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주세요 아인 2라인른 합니다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그래도 뭔가 기분전환을 할만한 걸 찾아야만 했을지도 모른다. 이깟 수업, 어차피 OT인데 때려치워도 나쁘지 않았으리라. 제가 자꾸 뭔가를 기대해서 세상이 더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아니면 미움을 받고 있거나. 그도 아니면 쟤가 지나치게 사랑을 받고 있을지도. 아니, 그쪽이 더 끔찍하다. 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예은은 정말 답답했다. 그 이후로 며칠이나 지났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고등학생 때 이후로는 유운을 이해해보려 노력한 적도 없었지만, 요즘은 특히나 더 그랬다. 그는 어디에나 있었고, 언제든지 보였다. 체육관이 있는 운동장을 지나쳐도, 학교 앞 정자에도, 정문 근처 편의점에도, 20주년 기념관을 가도...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예은, 다음 수업 창작이란 무엇인가 듣는다며.” 방심했다. 이 녀석이 어디서든 아웃풋이고 인싸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됐는데. 하다못해 소희가 은근히 진유운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더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 걸. 첫 친구를 잘못 사귀었다. 앞으로 하는 대부분의 말이 진유운의 귀로 들어갈 것이 분명했다. 예은...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이제 3월인데도 새벽공기가 차다. 바람이 불 때면 오래된 아파트가 으레 그렇듯 벽면에 차가운 공기가 스며들어 몸을 서늘하게 만든다. 가까스로 눈을 뜬 예은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밤새 바람에 흩날린 커튼을 다시 쳐두는 것이었다. 평소보다 1시간은 이르게 깬 아침. 평소 같았다면 다 제쳐두고 더 잠이 들었...
▼ [★6] 제로의 사원증 ▼ [★6] 하치의 사원증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예은이 앨범을 덮었을 때는 이미 9시가 지난 뒤였다. 테이블 위엔 맥주가 여러 캔 쌓여있었고, 먹다 만 육포가 어질러져 있었다. 예은은 손에 쥔 맥주캔을 찌그러트려 테이블 위로 밀었다. 앨범은 어느 새 고등학교의 앨범까지 꺼내져 있었다. 굳이 인지하고 싶지 않은 것이었다. 절로 한숨이 나왔다. 예은의 ...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아침에는 눈이 펑펑 왔다. 커튼을 걷어보니 창틀에 눈이 쌓이고 배기구 밑으로 고드름이 자라 뾰족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벽에 스며드는 한기가 이불 안쪽으로 훅 끼쳐온다. 뜨뜻한 온기에 바람의 숨이 섞여들자 예은은 몸서리를 치며 일어났다. 눈을 뜨고도 3분은 더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 했는데 시간은 아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