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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hou star 님의 신청 글 입니다] *주제 신청은 공지으로 가셔서 보고싶은 주제를 댓글로 써주시면 됩니다! (공지 참고) https://kimcharrot1020.postype.com/post/12288178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2차 미스터리 수사반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상 님자 없앴습니다 *여기에 나오...
그날은 그러니까 평소와 별로 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매주 있는 어벤져스의 정기 회의가 있는 화요일. 회의시간이 다가오자 각자의 자리에 있던 이들이 하나둘 회의실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회의실에 도착한 나타샤는 못 보던 물건에 고개를 약간 갸우뚱 한 채 그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흐음." "왜 그래?" 다음으로 도착한 토니가 그런 나타샤의 뒷모습...
이재헌은 잠이 들었다가 평소보다 일찍 깨어났다. 새벽의 따스하고도 어스름한 빛이 눈꺼풀 속을 간지럽게 건드리며 들어온다. 이재헌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스함에 기분 좋게 일어난다.
136화
눈을 뜨면, 익숙한 고통과 불편한 호흡. 스미는 추위 속 안온한 온기. 가족을 잃고, 고향을 잃고, 마침내 저 자신의 목숨마저 잃게 될 불운한 운명의 어린애란 그 지옥 같은 세상에 얼마나 많았을까? 그런 썩어 넘치는 열두 살짜리 중에선 아마 그때의 로가 제일 행복했다. 색색거리며 숨을 쉴때마다 심장이 뻐근히 아파도 로는 충분했다. 살아날 것이라 기대하지 않...
리퀘박스 3 - 연재하고 있는 아드레날린 설정으로 짐짝 송하영과 신부로 썼습니다. 제목이 제일 어려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남 - 야야야 내가 똥 마려워서 교무실가서 담임한테 휴지달라 했거든?나 - ㅇㅇ남 - 서랍에서 뭘 꺼내서 내 손에 쥐어 주드라?나 - ㅇㅇ남 - 화장실가서 닦을라고 보니까나 - ㅇㅇ남 - 생리대였어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받을 때 몰랐냨ㄲㅋㅋㅋㅋㅋㅋ남 - 아니 ㅅㅣ발 내가 생리대를 본적이 있어야지ㅡㅡ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 - 아니 근데...
꿈을 꿨다. 남색 교복을 입고, 한국 학교를 다니는 꿈. 꿈 속의 유강민은 평범했다. 아침에 바쁘게 일어나 정신없이 빵조각을 입에 밀어넣고, 학교에 가서는 그냥 그렇게 친구들과 떠들고, 수업을 듣고, 졸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고, 그랬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힘들지도 않은 하루하루가 지나갔다. 모두가 강민아, 하고 저를 불렀고 언제 어디에서나 한국어가 들렸...
너 가난해서 불행했던 적 있어? 단둘이 바짝 붙어 누워도 좁은 판잣집에서 비밀을 만들기란 불가능했다. 그걸 알면서도 서지호는 밤마다의 외출을 내게 숨겼다. 어쩌면 이틀 정도는 속았을 수도 있겠으나 그게 다였다. 그러나 나는 그 애에게 눈치챘음을 실토하지 않았다. 퍽이나 철저하게도 매번 내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나갔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자는 척 서지호를...
*아무리 뒤져봐도 하지메가 린네를 어떻게 부르는 지, 린네가 케이토를 어떻게 부르는 지 등등... 여러 호칭을 찾지 못해서 임의로 적었습니다... 양해해주세요...* *** 데구르르르. 새하얀 바탕에 질서정연하게 붉고 푸른 점이 그려진 두 개의 주사위가 바닥을 굴러갔다. 누군가가 꼴깍,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려왔다. 다섯 쌍의 눈이 주사위를 예의주시했다. ...
지민은 오랜만에 휴가에 정국이 일을 나가 빈 고즈넉한 집안에 거실 쇼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정원을 바라보았다. ‘할 게 없나’ 싶어 도면을 바라보려다 쉬는 날에도 일은 하지 말자 싶어 책장으로 다가갔다. 오랜만에 보여지는 앨범에 씨익 웃다 하나를 꺼냈다. 서로 집에서 챙겨온 앨범을 볼 시간이 없었는데 고민을 하다 정국이 챙겨온 앨범을 꺼내 든거였다. 거실...
*제 23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과보호(140분 전력) *인간 후시구로 X 뱀파이어 이타도리 *여러모로 주의! 뱀파이어의 노래 피가 고프다. 너무너무 고프다. 마지막으로 피를 마신 게 언제지. 이타도리는 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을 줘 골목길을 걸었다. 수거 전날이라 쓰레기 봉투가 쌓인 골목을 가로등이 환하게 밝히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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