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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셀린, 편지 잘 받았어요! 저도 셀린처럼 집에 돌아가자마자 부모님께 호그와트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알려드렸거든요. 호그와트에는 정말로 유령이 있었고... 마냥 무서운 것만은 아니었다고요. 부모님이 저를 많이 걱정하셨던 것 같아서 제가 괜찮았고 호그와트에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고 이야기해 드렸어요. 셀린도 제 친구잖아요, 그쵸? 편지의 향은 아직까지...
저는 귀하께서 깜빡 잊어버리신 줄만 알았어요. 그래도 이렇게 먼저 이야기를 건네어 주신 것을 보면, 역시 페이는 친절하신 분인 거죠? 물론 아주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편지로나마 저에게 안부를 보내주었으니 괜찮답니다! 사흘 동안이나 신경 써주셨다니 방학하고 사흘간은 제 생각에 잠 못 이루셨을 테니 그걸로 됐어요. 사실 다시 호그와트에서 만나기 전까지 ...
※ 제가 쓴 윱제 환생썰을 바탕으로 콩쿠키님이 3차 창작하신 연성글의 해석글입니다. 쿠키님의 연성을 감상하신 후 읽어주세요. ※ DM에서 개인적으로 풀어주신 내용을 쿠키님 허락하에 포스타입에 옮겨썼습니다. 콩쿠키님 연성 ⬇️ 일단 시작하면서 이 문장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 보면 이 대목부터 은유같은 것이 드러납니다. 은유라기엔 떡밥같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고등학교 3학년의 6월이 끝나갈 무렵, 오연수의 손가락이 발갛게 물들었다. 봉숭아 물을 들인 것이다. “이 새끼 진짜 또라이 아니냐?” “야 냅둬라, 지도 얼마나 절절하면 저러시겠냐.” 친구 놈들 다 비웃는데도 오연수는 진지한 얼굴로 자기 손을 바지 주머니에 찔러넣고 터벅거리며 걸었다. 그래. 오연수가 자기 손가락을 물들인 것은 제 친구 말대로 ‘절절해서’...
입덕한 후, 단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울 와기들_! 9주년 너무 축하해_♥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 P.S. 페스타 기간에는 약속도 잡아선 안된대여...우리 윤기가...그래서 저 그 말 잘 들었어여... 기향..죄송해여...이제 얼른 가서 다시 열심히 연성하께여...ㅎㅎ
정국이 'My You' 듣고 벅찬 나머지 어제 새벽... 마치 like 폭주기관차...ㅎ 이것 저것 만들어본거라 혹시나 가져다 쓰고 싶으시면 쓰시라고 업로드 해봄니당 헣 (로고 크롭&재편집 은 절대 노노!!)
이건 '나'의 이야기. 까마귀의 선택을 받아 마녀가 된, 그리고 어리석은 인간의 선택으로 자격을 잃은, 이제는 없는 '마녀' 이야기. . . . . . . 옛날 옛날, 사이좋은 쌍둥이 자매가 있었습니다. 세상에 단 둘만이 떨어져, 그 둘만이 서로 의지하고 기댈 뿐이었지만 그들은 꿋꿋하게 살아갔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오며, 자라났습니다. 마...
마지막 껀 약간 일코용_? ㅎ.ㅎ 나의 정국, 할미도 많이 애정해 ♥
̿ ̿’̿’\̵͇̿̿\ 몽롱함이 눈을 뒤덮고 슬픔이 가슴을 죽죽 긋고 지나가고 있을 때도 '나는 죽지 않는다고',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고 분명하게 생각할 수 있는 네가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네가 약간 우는 것 같았을 때, 벼락같은 깨달음이 내 머리를 가르고 지나갔다. 그때 가슴 속에 차오른 것은 불경하게도, 아주 기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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