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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람에 따라서 기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묘한 조각상 사태의 전말 20XX년 5월, 즉 작년 이맘때 즈음 온 나라를 뒤집어놓은 일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사건이 하나 있으리라 믿는다. 일명 ‘조각상 재판 사건’이라 불리는 그 사건이다. 필자는 사건이 일어났던 그 당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취재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기자로서, 사건 발생 1주년을 맞아...
* 문송안함(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차 창작 입니다. 왕실에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직속선배가 중요한 사실을 하나 알려주었다. 목이 오래 붙어있으려면 보고도 못 본 척, 보지 않고도 못 본 척 해야 한다고. 어디서든 입단속을 하고 그림에 그려진 배경처럼 가만히 있어야 된다고 말이다. 당시에는 복잡하기 짝이 없는 미로같은 왕궁의 구조를 ...
이름: 권태기 성별: 남 나이: 18 체형: 181 / 67 혈액형: AB형 생일: 10월 20일 별자리: 처녀자리 가족관계: 엄마, 아빠, 우유(토이푸들/4살) 취미: 뮤직뱅크 돌려보기, 미래에 대해 행회돌리기(싸인을 연습하는 등) 특기: 락킹/크럼프(스트릿댄스), 영어단어 빠르게 외우기 좋아하는 것: 농구 경기 관람, 우유 쓰다듬기, 밀크티, 수요일 급...
이봐, 리암. 안녕. 갑작스럽지. 이렇게 해야만 네가 듣지 못할 걸 알기에 오늘도 머릿속으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물론, 듣고 나서도 너의 태도는 바뀌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어쩌면 아닐지도 모른다는 하찮은 걱정이 이렇게 내 입을 다물게 만들어. 좀이 쑤실 만큼 똑같은 나날들, 똑같은 리듬, 똑같은 리프, 어떤 날은 내가 빌어먹을 베이시스트라도 되어버린 것...
퇴고XX 썰 원본> https://twitter.com/gutenn2/status/1248047216524050433 나는 태원유진ts으로 송태원 원래 취향이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여성일거라고 민다,, 그래서 한유진 기사에서 봤던 송태원 x들 보면서 혼자 전전긍긍하는거임 ㅠ 자긴 저 여자들보다 귀엽고 예쁘지도 않고 몸매도 안좋아서 우울해하다가 결국 필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bgm "워매 이게 누구여...?!? 참말로 김 서방이당가...?!?!" "오매오매...!! 죽은 줄 알았는데 사지 멀쩡히 돌아왔구마잉..!!" "하이고 이 양반아 왜 이제 와 왜..!!" 덥수룩한 수염이 치렁하고 몇 번을 기운 것인지 모를 너덜한 옷가지를 걸치다시피 입은 초췌한 몰골의 한 남자가 마을 입구를 지나 그저 몸이 기억하는대로 집을 향해 발걸음을...
느릿하게 저멀리 걸어오는 태형을 무심히 내려다보았다. 느긋하고 유유자적한 모양새가 태형과 참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태형은 기사님이 운전해주는 차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 정국과 같이 움직이지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저 저가 불편하겠거니, 아니면 고아원에 있다 와 그런 호사가 불편하겠거니 추측만 했다. 언제나 수업이 이미 시작돼버린 시점에 느즈막하게 교실에...
선택에 확신을 더했으니, 이제는 길을 걸어갈 일만 남았어. 깨지지 않을 믿음을 안고 끝을 보자. 그리고, 거머쥐는 거야. * * * 더 이상 밤은 두렵지 않았다. 아무리 고요하다 하더라도 곁에 있는 이들이 있기에. 함께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어둠도 편안하게 느껴질 것만 같아서. 안정을 취하듯 작게 미소를 지었다.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별들이 있다. 셀 수...
에클마리와 마리킨 위주 그림은 최신순부터 아래로 내려갈수록 예전입니다. 중간중간 코멘트들은 팠던 시기에 쓴 것입니다. 리버스 O X드립 O 고어 O 포이피쿠 비번 O 그림체 참고하시라고 몇개만 샘플용으로 올립니다!
[크오] 나는 사람이다. bgm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 중 '나는 사람이다' 나는 사람이다. 나는 인간이다. 흐르는 피는 뜨겁다. 다르지 않아. "이태경 변호사, 마지막으로 하실 말 없으신가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선처를 부탁합니다. 여기 계신 피고 김만희 씨는 그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땀 흘려 일을 했을 뿐입니다. 아내의 병...
[빈민가 시절 요한과 기사가 된 지금까지의 시간을 날조한 단편 소설입니다.] 퀴퀴한 냄새가 언제까지고 사라지지 않는, 태양도 들지 않는 뒷골목. 그곳은 빈민가였다. 옷도 제대로 된걸 입지 못한 어린아이들이 진흙을 가지고 놀고, 소매치기같은 가벼운 범죄가 횡행하는 곳, 그곳에 내가 있었다. 요한, 그것이 나였다. 나는 교회에 살고있었다. 고아를 키워줄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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