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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노트북 화면을 보며 거만하게 웃던 수빈이 자리에서 일어난다. " 거봐요. 한다면 한다니까." " 그래놓고 하나도 잘 한게 없다고 때려달라고 했던 사람이 누구였지." "........... 그건 좀.. " 이틀 전 일이었지만 바로 방금 전 일어난 일처럼 너무 생생하게 생각난다. " 뭐, 덕분에 난 좋았던 건 맞으니까, 시험도 잘 보고. 잘했네. 선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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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1. A 타입 작업물의 저작권은 치느(@Chineu_commu), B 타입 작업물의 저작권은 타타(@T4TA_CM), C 타입 작업물의 저작권은 글은 치느, 그림은 타타에게 있으며 작업물을 도용하고 저작자를 사칭하는 행위는 전부 엄격히 금하고 있는 바로 혹여나 이를 목격하실 경우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모든 작업물은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
Track 1: 上海アリス幻樂団(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 「空飛ぶ巫女の不思議な毎日」(하늘을 나는 무녀의 이상한 매일) “우당탕타탕!” 전화벨이 울리자마자 소녀는 허우적거리다가 침대에서 떨어져 버리고 말았다. 낯선 번호로부터 온 부재중 통화. 소녀는 그 번호로 전화를 다시 걸었다. “환경성 테라포밍위원회의 요시야 에이토쿠입니다. 우사미 하스코 씨 맞으십니까...
- 슈화야~ 이리와서 곶감 좀 먹어봐라~ _ 5살의 슈화는 증조할머니께서 해주셨던 옛이야기를 좋아했다 어린 날의 슈화에겐 저 우주 건너편 은하를 보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코 끝을 스쳐 지나가는 간들바람 달달하고 말랑한 곶감 따스한 햇살 차가운 마룻바닥과 신빙성 없는 짧은 이야기들은 초콜릿보다 사탕보다도 더 달콤했다 _ 그날 할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는 잊혀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서로 호감은 있는 상태였는데, 막상 디디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안 꺼내니까 쟌쟌이 애타서 먼저 사귀자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근데 디디는 이미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달달하기도 하고, 훅 치고 들어가는 유혹 섞인 장난도 서슴지 않았으며 쟌쟌도 거부하지 않길래 이미 사귀는 중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것도 좋음. 쟌쟌이 우리 왜 안 사귀냐고 물어서 오히려 ??...
※과거날조 및 사망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조각글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여러 가지로 캐해석이 많이 달라진 거 같은데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환자 분 들어오세요." 쟈쿠라이의 말에 진료실 문이 열렸지만 환자가 들어오지 않았다. 이를 의아하게 여긴 그가 차트를 보던 시선을 들어 올려 문 쪽을 바라보자 그곳엔 하얀 ...
그거 알아? 하트는 빼앗지 않으면 빼앗기는 거래. 영원 永遠 이라는 것은, 원체 영원 令媛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이지만, 사랑만큼은 무한히 주겠다는 거짓말. | “ 티타임은 끝이야 ” 루비로 태어나, 루비로 자라나, 너는 그저 장식품으로 쓰이다 버릴 보석이라고. 그러니 우리는 말하지. 장미로 시들고, 장미로 죽거라. *영...
배경은 극장판 키즈나 이전의 사회인과 대학생 1학년인 두 사람.코시로→ 타이치 / 존경의 마음이 어느새 애정으로. 무엇이든 유리 너머로 바라보게 된다면, 무척이나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여서 왠지 모르게 특별한것처럼 다르게 보이곤 하였다. 그래서일까, 작은 아이가 유리 너머로 바라보는 세상은 반짝반짝빛이 나는 것처럼 느껴져서, 손대고 싶어도 손댈 수가 없었으며...
(BGM을 재생하고 읽으시면 더욱 몰입됩니다!) 신이 있다면 부디, 나의 오만을 눈 감아주세요. 에아, 당신이 그리 부르짖던 신이 이곳에 있습니다.신의 목소리를 들어 세상을 구원할 이가 당신의 눈 앞에 있습니다. 그 존재를 증명해줄 이가 당신의 앞에 서 있단말입니다. 그러니 나를 바라봐주세요. 나를 안타까이 여기고 나를 안아주세요. 누구보다 신을 믿지 않으...
Baby, it's cold outside '형, 형! 이거 여기에 할래!' '뭐야 그거 말고 이거하자!' 눈이 내리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 밖과는 다르게 따숩고 포근한 집 안에는 벤이의 목소리로 가득 찬다.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남은 지금 벤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다며 이것 저것 반짝이는 물품을 꺼내두고 여기 저기 달아두는데 빛나는 거면 벤야민을 걸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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