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팀장님 퇴근 안 하십니까? 오늘 당직도 아니셨잖습니까." "어, 일 좀 보고 가련다. 먼저 가라." 연우는 건성으로 왼손을 휘적거렸다. 그의 다른 손은 마우스를 딸칵이느라 여념이 없었다. 화면을 한참 들여다보던 연우는 신음하듯 한숨을 내쉬었다. "이래서는 어제랑 다를 게 없는데." 미간이 구겨진 연우는 의자에 기대어 버렸다. 지난 2달 간 틈틈이 접근할 ...
줄리오가 사라져도 남아있는 오웬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라면서 열심히 생각해 본 낙서입니다 히히..
영중이가 또 삽질을 하고 준수가 또 위로해줍니다. 제 준빵은 준수가 왤케 노쉬발킵고잉 걱정따위 집어치워 인생은 한 번 뿐 후회하지 마요 스타일인지 모르겠는 :( 내용에 대해 주절주절 덧붙이고 싶은데 예전에 그린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캡쳐로 대신합니다..
<<주의사항>> 현대물 처음 쓴 팬픽이라 고증 안 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도 현타 옵니다. ㅠㅠ 트리거는 생각나면 추가하겠습니다. 일단 제로스 원작 나이 직급 감안해서 개저씨 있을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까 좀 재미가 없는것 같아서 양해구해요. 2023.06.26 1차 수정했습니다 이건 악연이다. 정말이지 이런 단어를 쓰게 될 ...
카일은 직원으로 채용되고 1년도 안 돼서 잭의 습격을 받았고, 변이증상에 혼란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쳤다. 인간을 물어뜯는 괴물이 되고 싶진 않다며 대신 제 팔뚝을 물어뜯고 버티던 그는 이런 모습으론 가족 앞에 나설 수 없다며 스스로 피했으면서도 늘 가족을 그리워했다. 그런 사람이었는데, 얼마나 괴로웠으면 죽음을 택했을까.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카일이 사라졌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알파오메가 매일 아침이면 악몽같은 꿈에서 깨어난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시작되어서 잊지도 않고 계속 찾아온다. 이다열이 등을 보이는 꿈. 어제까지만 해도 잘 지내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등을 돌린다. 손을 뻗어도 잡힐 리는 만무했다. 허상이니까. 꿈이니까. 그런데 그게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다. 한번 겪어본 버림은 다시금 사람을 비참하게 만든다. 상대방이 ...
“됐어, 말하지 마. 안 그래도 무너져 가는 종족인데, 쓸데없는 세력 싸움으로 없는 머릿수 더 줄일 거 있나. 그래도 그 이름을 들으면 짜증 날 거 같으니, 넌 그냥 모르는 거로 해.” “하? 알고 있는 거면, 큰 싸움 되기 전에 잡으면 되잖아. 왜 그냥 둬? 배후를 치는 게 근본적 해결책 아냐?” “스토커한테 일일이 반응해주는 건 낭비야.” “스토커라니,...
여기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ag0sqk
싫어도 고통과 친해지며 견디는 것을 습관으로 뒀다. 얼굴 한 번 보기 더럽게 힘든 쥴란에게 따져 물은 적도 몇 번이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분수도 모른다는 폭언과 매질뿐. 도움이 되진 않았다. “네 반항은 지치지도 않는구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돈 쓸 곳 하나 없는 애들한테 돈까지 주는데. 뭘 더 바라? 빈민가에 있을 때보다 훨씬 나은 거 아니니?” “지랄...
또각. 또각. 적막한 호텔의 복도. 새벽 시간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창문이 없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무언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듯한 복도를 거니는, 용감한 사내가 있었으니. "..생각보다 별일은 없네." 호텔에서 제공하는 직원 유니폼을 입고, 허리춤에는 상사인 수닝이 갖고 있는 게 좋을거라며 주었던, 검은색 곤봉을 챙긴 채, 당당히 복도를 거니...
"저..아무래도 생각할 시간을 주셨으면 합니다" 사추 한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갑작스럽게 함광군게서 차를 마시자고 해서 조금 긴장도 됐지만 갑작스럽게 청혼서라니 겉으로는 차분한 사추 였지만 그의 나이는 고작20세 전후 여 방년(芳年)의 나이 였다 언젠가 그도 나이를 먹으면 언젠가 혼인을 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그는 혼인 생각이 없었다 정확하게 말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