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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제5막 잠식된 마음 문을 나서자 마자, 문을 두드리려는 안을 만났다. 안 : 아, 지휘사님? 오늘은 의외로 일찍 일어나셨네요? 심지어 엄청 상쾌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계세요,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요? 앙투아네트는 이미 일어났어요, 오늘 아침 메뉴는 오트밀과 생크림 토스트랍니다. 지휘사님도 일어나셨으니, 같이 나이트 씨를 깨우러 가요~ 나이트는 아직 일...
아무튼, 더 편하게 지내봐요. 저한테 하는건 뭐든... 부담 가지지 마시구요, 알겠습니까? ...(아야!) 그, 글쎄요? 왜?....왜 맞는거죠 저...(...) 물론 저것 말고도 되는건 많으니 편히 말해보시오.... 아니, 일단 말해보세요. 그게 언제가 되었든... 말해주시면, 듣고 결정할테니까요. ... 운동도.... 정말 너무 겁내진 마세요.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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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막 허상 침대에 누워, 한참을 뒤척였다. 어둠 속에서 갑자기 작은 소리가 들려왔고, 그쪽을 보니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를 작은 인형 4개가 침대에 있었는데, 무표정으로 이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휘사 : 으악ㅡㅡ!! 감마 : 놀랐다 놀랐어! 바보네! 베타 : 그러니까 인간이란 생물은 엄청 취약하다고 했잖아. 델타 : 정답. 알파 : 자자, 더 이상 지휘...
제 3막 조사 앙투아네트 : 우리가 들어왔을 때, 피가 이미 말라있었어요. 사건 발생 시각은 오늘 아침 전이라는 셈인데, 아마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혈흔의 크기를 보니, 이스카리오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을 거예요. 싸움의 흔적은 보이지만, 파손 정도가 심하지 않아요. 이렇게 보니, 이스카리오가 아직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
※ 2012년 5월 12일 작성됨. ※ 게임상 지크하트 / 아르메 성격으로 작성됨. 흘긋, 지크하트가 약 15도 정도 고개를 돌려 옆을 훔쳐보고 금새 제자리로 시선을 둔다. 그것은 놀랍게도 재빠르게 이루어져서 아무도 몰랐다. 제니아 대륙을 구한 후, 그랜드 체이스는 여섯 신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승리를 즐겼다. 타나토스는 한 번 뒷통수를 맞더니 순한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2막 사건 발생 원래는 축제 시작 전에 저택에 가서 축제 준비를 도우려 했는데, 여기에 갇히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계획대로라면, 오늘 밤에는 저택에서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구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예상했던 구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저택 내부는 계속해서 침묵이 유지되었다. 앙투아네트 : 보아하니 지금 바깥의 도움을 받는 건 무리인...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선한 인간과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다. 그것은 머저리 같을 정도로 선한 선인이자 그의 아버지인 돈키호테 호밍이 토대를 쌓고, 그의 남동생인 돈키호테 로시난테가 완성한 견고한 성이었다. 도덕, 윤리, 선함 따위를 부르짖는 자들은 답지 않게 신념까지 가지고 있으면 기회를 노리는 박쥐 같은 자들보다도 더 다루기가 어려웠으나, 그저 손발을 자...
- 본편의 뒷이야기 입니다 - 설정은 했지만 본편에서 쓸 일이 없었던 것들이 잔뜩 등장해서 글이 중구난방일 수 있습니다 - 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하는 것은 본편과 동일합니다 - 임신 소재 주의 분명히 일요일에 올리고 싶었는데 왜 화요일인지....ㅇㅁㅇ 이것 저것 무리를 하다가 어꺠가 너무 아파서 ㅠㅜ 다음편은 다다음주에 올라 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제1막 서막 【첫 번째 날】 사실상. 나는 지금. 인생 최대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ㅡㅡ 나이트 : 1층 창문을 모두 찾아봤지만, 여기서 나갈 방법은 없어. 안 : 2층도 다 찾아봤는데, 정말 거대한 저택이에요! 저장고에는 정말 많은 식재료가 보관되어 있고, 방도 정말 깔끔해요…… 아무런 탈출구도 못 찾았지만, 여러분들이 힘낼 수 있도록 오늘 저녁에 푸짐...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라우렌 몬테필러는 씻고 옷을 갈아입는 내내 생각해 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신으로선 이해도 안 될뿐더러 벌어질 수도 없는 일이었다. 과거로 돌아왔다. 그것도 약 8년의 세월을. 반쯤 분풀이로 어느 금발인간을 한 대 쳤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분풀이였을 뿐 진심도 아니었고 – 분풀이 대상이었던 어느 금발인간이 들었다면 억...
모르는 천장이다. 아니, 사실 많이 익숙한 천장이다. 왜. 어째서. 분명히 다음날 있을 강의 준비를 하고 수도의 몬테필러 저택에서 잠들었는데, 어째서 죽음의 사막 가운데 있는 마녀의 집에서 깨어난 걸까. 똑, 똑, 똑. 노크 소리. 고개를 돌리자 자신의 대답도 듣지 않고 문을 연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며칠 전에도 자신에게 ‘작위 줄까?’라는 농담을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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