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세션 카드는 악의적인 목적이 아니며, 〈포말의 이야기〉를 플레이 할 목적이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PL의 이름을 넣거나, 추가적인 장식을 넣는 등의 활용도 괜찮습니다. 이미지는 해당 포스트 하단을 통해 받아주세요. 이야기의 서장 나의 인어에게. 동화의 장을 덮을 수 없었던,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씀. 어느 날의 해안가에서 당신은 인어 한 명을 만납니다. 인...
' ' 모든 생물 속에는 수분이 있고 , 그 수분은 ㅡ ' ' 그와 동시에 , 나뭇잎이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졌다 . 나뭇잎에도 수분이 있구나 ! 그럼 나뭇잎을 씹으면 물이 나오나 ? ' ' 얼게 되지 . ' ' ' ' 우와 ㅡ 처음 알았어 ! 근데 그다지 쓸모는 없네 . . ' ' 아쉽다 , 좀 더 좋은 나뭇잎 검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 . 중얼거렸다...
_ "그래서 본부는 너희 집으로 할거야?" "다른 곳이 있을까요? 여기 조용하고 좋잖아요." "피터는? 어때?" "PTSD 있고, 환영에 대한 공포감도 아직 있고, 괜찮은건 아니네요." "너도 나갈거니?" "어딜요? 전쟁터? 나가야죠. 토니 스타크씨가 다음 아이언맨을 위해 남겨두신게 또 하나 있잖아요?" 할리의 말에 잠시 아무말이 없는 페퍼. 그리고 화면 ...
오늘을 설명하라고 하면 무슨 말로 운을 떼야 할까, 유난히 삭막하고 싸늘했던 폭우가 몰아치던 날이라고 서술하기엔 그 비극에 비해 언어가 한없이 모자랐다. 보다 길고 지지부진한, 너저분하기 짝이 없는 단어가 필요했다. 그래, 외로운 이는 사무쳐 죽어가고 두려운 이는 하얗게 질려 구토하는 절박한 하루, 죽음이 발치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날이었다. 창틀에 머리를 ...
타파하고 싶은것은 문체였다, 그것을 시작으로 하여서 점점 엉망인 것들을 만들었는데 대게 그것들은 좋은 노래를 들으면 화르륵 타버리는 생각이기도 했다. 다만 타지않고 남는 것은 엉망으로 완성된 것들이었다. 그래서 가끔을 타파하려 불구덩이에 온 몸을 던져본 것이었다. 누군가 나를 구하리 하고 생각했던 것은 조금의 거만이었고, 또 자신감이었다. 타버리기 아주 좋...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는 경찰이었다. 그의 어머니도, 아버지도, 모두가 경찰이었다. 어머니는 경찰 조직 내에서도 한 팀을 이끌어나가는 팀장급의 인물이었고, 아버지는 지금의 그처럼 갱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캐내는 일을 하고 있었다. 위험했지만, 1년에 한 번 서로의 얼굴을 볼까 말까였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적어도 서로가 살아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니. 아무도 위치를 모르는 ...
CP : 양왕(이택언) x 의녀(유연) 시대적으로는 조선시대가 많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고증X처음 써보는 글…연성…이니까요… 부족함이 많습니다.(맞춤법/띄어쓰기 제대로 검사 안했으니 주의) 처음 생각했던 기승전결 중에 기승(..)<까지 입니다.기력이 되면 더 써볼게요.. 자신감도 생기면요.... *** 유연과 이야기를 나누던 양왕은 ...
1. 간만에 찾아온 선선한 밤에 유진은 창문 열어두었다. 비도 그쳤겠다, 피스와 바닥에 누워 시원한 바람 맞고 있는데 피스가 갑자기 창문 너머 허공에다 대고 으르렁대기 시작했다. 가끔 옥상에 있는 블루가 장난을 치거나 하면 그럴 때가 있어서 괜찮아~ 하고 피스의 등을 쓰다듬어주던 유진은 그제야 생각이 났다. 블루 지금 경기도에 있는데? 2. 노아는 유진을 ...
― 임 씨, 신은 있을까요. 기나긴 키스가 끝나고서 하는 소리가 고작 그것이었다. 신은 있을까요. 마치 문장과 문장, 어절과 어절, 음절과 음절을 짓이기는 A의 무거운 말에 임 씨는 잠시 뜸을 들였다. 열여덟의 소녀에게서 나올 것들은 아닌지라 더욱 그랬다. 그 둘의 첫만남은 정상적인 것에서부터 다소 거리가 있었다. 임 씨가 A와 처음 맞닥뜨렸을 때, A는 ...
그건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케일은 방에 앉아 평균 9세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었다. "나는 위대하지만 여기는 한 번도 안 가봤다. 우리 여기에 가나?" "신기한데. 빙하가 녹은 물이라 호수 색이 에메랄드 같다는데." "엄청 차갑겠는데!" 온, 홍과 라온이 커다란 지도를 펼쳐놓고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지도 위에는 동글동글한 온의 앞발과,...
"이해하지도 못할 거면서 동정하지 마. 그거 다 가식 같으니까." 쾅-. 방 문이 닫혔다. 한참 동안 주인 없는 방 안에서 문을 바라보며 제 자리에 서 있다가 곧 입을 열어 탄식을 내뱉고는 저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맺혀 뺨을 타고 흐르기 시작한다. 처음 보는 세인의 말투와 표정이었다. ... 잔뜩 상처받은 얼굴이었어. 잔뜩 상처받은 얼굴의 그가 걱정되지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