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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풍덩-! 큰 소리와 함께 학교 수영장 안으로 빠져버린 1학년 A반 학생 (-). 아무리 몸이 튼튼한 히어로과라지만, 그 중에서(-)는 워낙 왜소하고 몸도 연약한 학생이었다. 모두가 허둥지둥 물에 빠진 그녀에게 가던 차, 누군가 남들의 속도와 비교될 정도로 아주 빠르게 그녀에게로 달려갔다. 바쿠고 카츠키 | “이 멍청아!” “콜록 콜록,” 바쿠고가 빠르게 물...
*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는 글입니다. * 썰백업용으로 발행된 글이라 수정 없습니다. 1.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라온이 막내를 굴린다는 게 상상이 잘 안가서 끄적이는 글... 천재 막냉이 라온이를 너무 좋아해서 주접떠는 4르카 한 번은 비앱에서 라온이의 장점을 꼽자면?이라는 질문에 난리난 건 멤버들 서로 주접떨기 바쁜 와중 얼굴 칭찬은 빼놓지 않는 게 인지...
벚꽃이 피고, 지고, 장마가 지나가고, 낙엽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하얀 눈이 펑펑 오고, 다시 벚꽃이 피었어. 1년이라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었어. 이외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은데, 그건 신경 쓸 일이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자. 늘 그랬듯 이건 내 눈으로 직접 본게 아니었어. 그냥 주변 사람들의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내겐 바깥...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구원받아 마땅한 자이기에. 왜 자꾸 미련을 주는가, 이런 습관은 버린 지 오래인데. Hidetake Takayama - Sanctuary 깨지 않는 꿈 속에서, 영원히 꿈꾸기만 바랬어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Be sure of it. ....That's a little surprising. 싫어할 것 같아...
기분 좋게 취한 밤이었다. 평소보다 딱 한 잔이 더 들어간 정도의 기분 좋은 취기. 달은 밝았고, 서울의 밤하늘 아래 답지 않게 별이 보였고, 사람 없는 낡은 길가엔 두 사람의 발이 끌리는 소리만 났다.
- 약 아츠키타, 사쿠오사 - 남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미야 오사무, 나는 MY기업 사장 아들로 태어났다. 내 위엔 미야 아츠무라는 몇분 더 빨리 태어난 형이 한 명 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대기업 후계자라는 명칭이 붙여지면서 태어났다. 그의 비해 나는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 밖에 안 듣고 자라났다. 부회장을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햇볕이 눈을 간지럽히는 감각에 살며시 눈을 떴다. 손을 뻗어서 머리맡에 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알람이 울리기까지는 아직 삼 십분 정도가 남아있어서, 조금 애매한 시간에 눈을 떴다고 생각하면서도 곧 울릴 알람을 생각하면 지금 쯤 일어나는게 베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졸린건 졸린거였다. 불과 며칠 전 까지만 해도 방학을 맞끽해서 열 두시까지 자다가 눈...
" 나 어쩌면 곧 죽을지도. " " ... 그게 무슨. " " 요즘 들어 단챠로... ... " " 넌 게임을 그만할 필요가 있다. " " 에잇. " 감독생은 투덜거리며 츠노타로의 머리카락을 뽑았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111 - 120 = 98991개
“종주! 이대로 보고만 계실 겁니까!” “운몽의 결정은 우리 청하 섭씨를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위무선의 선독즉위가 결정되자 청하 섭씨는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소식을 들은 청하의 수사들은 대전으로 허겁지겁 모여들었다. “종주, 우리라도 들고 일어서야 합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다간 섭씨의 이름이 땅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현재 선문세가의 패권은 운...
아덴티아는 정신을 차린 순간, 이곳은 자신이 아는 세상이 아니라는 확신을 했다. 하늘을 날지 않는 땅, 창밖으로 보이는 번화한 거리에는 세상의 멸망을 알 리 없는 이들이 재잘거리고 있다. 새 한 마리조차도 자유롭게 날고 있는 이곳은 기계섬이 아니었다. 아덴티아의 비상한 두뇌는 바쁘게 굴렀으나 안타깝게도 이렇다 한 정답을 내리지 못했다. 분명 자기 전까지 리...
4년 전 쯤 즐겨듣던 노래를 우연히 찾았어. 좋아하는 노래와 비슷한 느낌의 곡들을 찾고 싶어서 이것저것 타고 들어가던 중 익숙한 가수의 이름을 발견했어. 내가 이 가수의 노래 중 엄청 좋아했던 노래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긴가민가 하는 기분으로 곡 목록을 찾는데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 익숙한 앨범 아트를 확인하고 재생 버튼을 누르니까 익숙한 전주가 훅 ...
Sea and the rock below Cocked to the undertow Bones blood and teeth erode With every crashing node 바다와 그 아래 암초들은 바닥에 박혀 있을거야. 뼈의 피와 치아들은 저어가는 노와 충돌할거야. Wings wouldn’t help you 날개는 널 구원할 수 없어. Down.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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