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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ㅡ 네가 날 죽여? 내가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죽일 놈!! 살아있을 가치도 없는 놈!!!!! 기해애애야!!!!! 오늘도 어김없이 아버지가 나오는 꿈을 꾸었다. 이제는 아버지의 형태조차 아닌 무언가가 괴상한 소리를 내며 기해를 불렀다. 검고 붉은 덩어리가 기해의 다리에 진득하게 붙어 놓아주지 않았다. 괴상한 소리들이 기해를 덮쳐왔다. 죽어! 죽어!! 죽어죽...
저번에 사니와가 당하면 다른 혼마루의 사니와가 도와준다는 썰 보고 판님과 이야기하다 나온 이야기 하루토가 피투성이가 된 톳코를 구하러 갑니다. 시간 배경은 밤입니다~! "여기까지 피냄새가 진동을 하는군. 요시유키 고코타이 서두르자." “맡-겨달라고!"/"네!" 분홍색 털을 가진 커다란 호랑이가 바람을 타고 날아온 냄새를 맡으며 사람의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
푸딩(@KOP_purinpp)님이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성인 카케타이로 타이가한테 한눈에 반한 카케루가 수작부리는거 보고싶다 매일 아침 카페 들러서 아메 사는데 타이가는 매일 아침 그 카페 옆 편의점에 들러서 담배를 사는거야 한눈에 보고 반해서 말이라도 걸어보려는데 항상 쌩하니 가버려서 타이밍 못잡다가 어느날 아메 말고 휘핑 올라간 모카 같은거 사서 타이가...
그냥 대쪽같은 취향을 갖고 있는 와중에 그 친구(19941224)가 들어왔습니다. 늦덕이기도 해서 혼자만의 홈오 끄적임과 눈팅하구 싶어서 만든 블로그입니다. 그 친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 편이지만 제가 좋아하니깐 울리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그래서 스누른를 팝니다. 초딩도 안 할 그릇된 애정이라 죄송합니다. 혹시나 내가 파는 게 아닌데 우연찮게 보게 되어 들...
* 내스급 유현유진 입니다. * 원작 날조 주의. * 짧습니다. * 안녕 후속작 입니다. *316-다시, 첫눈을 들으면서 썼습니다. 다시, 안녕. w. 김미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 속, 마치 좁고 어두운 상자 안에 갇혀있는 기분이다. 다정했던 형의 손길이 사라진 후, 나는 줄곧 이곳에 있었다. 시간조차 비켜가는 적막한 어둠 속에서...
미야기에서의 2박 3일은 빠르게 지나갔다.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의 끝에서, 하나는 히나타 남매와 잠시간의 작별인사를 했다. "겨울에 또 올거지, 하나 언니??" "당연하지. 또 올거야. 매년 올거야. 그러니까 나츠도 잘 있어야 해." "응!" "쇼요도. 배구..열심히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귀여운 남매를 두고 가려니 역시 아쉬웠다. 엄마가 할머니와 할아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이고 덥네요.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는데 다들 보양식은 드셨나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신나는 일이 생겨 또 수다를 떨어볼까 합니다. 위장은 제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군 내부 상황이나 총감, 부총감의 업무 부분 그리고 동부군 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벨소설에 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과감히...
한 갈래의 길만 따라가는 것은 너무 지겨워.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아. 하지만 길이 없는 곳에 멈춰있다면, 난 길을 잃은거겠지? ... 자꾸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난 뭘 위해 살고 있는걸까? 엄마를 위해...? 그런걸까. 그럼 내 삶의 의미는 뭐지... 모르겠어. 마냥 어리다고, 계속 아기 취급하니까 싫어. ...그래도 엄마인데 도망가면 안되겠지? 음......
아주 먼 옛날, 한 숲속 깊은 곳에 야수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유도 모른 채 숲속을 헤매던 야수는 숲 한가운데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장미꽃과 가시덤불에 둘러쌓인 침대였죠. 그 침대에는 아름다운 공주님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공주님을 보고 첫눈에 반한 야수는 매일 그 공주님을 보러 갔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매일 그 공...
썸넬
세션 카드는 악의적인 목적이 아니며, 〈포말의 이야기〉를 플레이 할 목적이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PL의 이름을 넣거나, 추가적인 장식을 넣는 등의 활용도 괜찮습니다. 이미지는 해당 포스트 하단을 통해 받아주세요. 이야기의 서장 나의 인어에게. 동화의 장을 덮을 수 없었던,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씀. 어느 날의 해안가에서 당신은 인어 한 명을 만납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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