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Music by: INOSSIwww.soundcloud.com/inossi/ ‘극야의 끝을 바라며’ [호그와트의 귀여운 꿀벌] “ 그거 알아? 귀여운 걸 보면 기억을 잃는대. ” 어쩌냐... 넌 나 때문에 멀쩡한 기억을 잃게 생겼는데. 다 네 업보지 뭐... [이름] Edward Frozenkiss / 에드워드 프로즌키스 [국적] 영국 [배정식 전 외관] ...
1. 고요함. 나와 그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것은 고요함이었다. 방금 전까지 흐르던 긴장감은 너무나도 빠르게 사라졌다. 그것은 마치 거짓말과도 같은 분위기 전환이었다. “이제 진정 되었어요?” 나는 조용히 나의 상사이자 선배, 그리고 내게 고백을 한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그녀는 멍한 표정으로 아직도 상황이 파악 안된다는 듯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그런 ...
[그린닥터스 호스피탈리어 봉사] 1. 호스피탈리어 봉사의 취지 호스피탈리어 봉사란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봉사를 통칭하는 것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면 봉사로 수혜자들과 가장 가까이 시간을 보내며 종합병원의 다양한 부서를 경험하며 호스피스 봉사의 가장 기본을 배우는 보람된 봉사이다. 2. 호스피탈리어 봉사의 유형 매주 토요일 오전 ...
그 댐은 아마 금방 지어지지는 않겠지만. 나는 나의 무능력을 깨닫지만, 아직은 그래선 안 된다는 걸 깨닫고, 무거운 마음에 추를 달아 더욱 무겁게 만들어. 그리고 떠오르지 못 하도록 깊은 호수에 빠뜨렸지. 그러나 그것은 마음 한편에 남아 더 이상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또한 의미해서, 외면하려 들지만 계속 신경이 쓰여. 며칠 새 여럿이 떠났고, 내 호수 위에...
- 내가 이걸 왜 전하고 있는지 나는 몰라. 하지만 이런 전화를 걸어야만 한다는 기억이 있을 뿐이야.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몰라. 하지만 선택은 정말 중요한 것이잖아. 운명은 바꿀 수 없어. 운명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전부 설계되어서, 우리를 통해 뒤섞이고 있는 거야. - 내가 얼굴도 모르는 너희의 꿈을 꾸다니, 정말 의외인데. 아 물론...
*순서 상관 x (아래로 올수록 최근인데... 대충 캐릭터별로 나눠 놓아서 좀 섞였습니다) *커뮤 러닝캐/비러닝캐 다 섞여서 뒤죽박죽 *더 그리면 아마도 계속 추가됩니다 아마 맨 처음으로 그린 자캐 애기화(츠보미) 하도 예전 그림이라(...)화질이 많이 열화되었다... 19년 5월경 어린이날 기념으로 그린 쯔봄미 세라복이 너무 입히고 싶었던 나머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언젠가는 쓰겠지... 라는 생각으로 모음 #2019.10.26 악몽을 꾸며 일어나는 린에게(잊을만하면 되풀이되는 황마성) 이마에 입술을 맞춰주며 좋은 아침이라고 말해주는 크로우... 서로 약속한 것도, 계획된 것도 없어서 오늘은 뭐 하면서 보낼까 이야기하면서 아침을 시작하는 그런 장면이 떠올랐다ㅠ_ㅠ// 쓰고 싶은 거list 추가해야지 크아아앙 크로우가...
01. 뜨겁게 달아올랐던 커피잔이 조금은 식어내렸다. 여전히 잔을 손 안으로 품으면 화상을 입힐 것처럼 열기를 내뿜었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가이드는 센티넬의 모든것을 안정시켜주는 유일한 존재였다. 필시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는 신입 센티넬에게는 그 이상의 안정감을 줄 수 있겠지. 그건 기존에 수많은 경험을 해본 센티넬이 줄 수 있는 안정감과는 또 ...
성녀가 등장했다는, 온 세상이 발칵 뒤집어질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파티는 잠시 중단되었다. 신관인 김 쌍둥이는 급하게 신전으로 갔고, 황태자인 은지호와 황녀인 여령이는 부모님의 호출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윤정인, 이민아, 신서현은 손님들이 묵는 궁으로 돌아갔으며 남은 우리 네 명과 숨은 호위 두 명은 일단 여령이의 방으로 이동했다. "성녀라니, 전설 속에...
달에 걸린 기록 - 백수 지망생
믿음은 양날의 검이었다. 우리는 모두 그렇게 듣고 믿으며 자라왔다. 등을 내어주는 순간 사로잡힐 것이 뻔했다. 우리의 고향은 바다였지만 시선은 늘 육지를 향했다. 나는 나고 자란 바다를 사랑했다. 부서지는 파도와, 저 바위 너머로 보이는 수평선. 노을 지는 태양의 빛을 받아내는 바다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에. 언제나 신비로웠고, 새로운 것들로 다가...
"아, 뭐야? 이거 누가했어요?" 뭔데? 멤버들이 하나 둘 씩 마이크를 쥔 재윤의 주위로 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마이크에 엉성하게 붙은 노란색 방수 밴드를 보고는 다 같이 웃음을 터트렸다. 누군지는 몰라도 진짜 귀여운 짓이었다. 뭐, 사실 멤버 중에서 이런 행동을 할 사람은 안 봐도 비디오지만 모르는 척하는 폼이 꽤 귀여워 그냥 모르는 척 했다. 어제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