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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 . 지옥의 시작을 알렸던 소리 *** ⎯⎯⎯⎯⎯⎯⎯⎯⎯⎯⎯⎯⎯⎯⎯⎯⎯⎯⎯⎯⎯ *** "야야, 우리 운동장 갈래?" "아 뭐래,, 수업 곧 시작한다고,," "또라이 아냐,," "...드디어 미쳤냐???" "아 머래,," "근데 오늘 무슨 날이냐?" "만우절임?" "만우절이겠냐?" "지금 10월 27일이야,," "뭘 봤길래 그러냐,," "..큼큼...
2~3개월 전부터 손떨림 증상이 나타났다.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연필을 오래 잡고 있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난 주 토요일에 만났던 친구가 혹시 항우울제 부작용은 아니냐고 물었다. 마침 오늘이 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라 상담을 받고, 손떨림 증상에 대해 물었다. 항우울제 부작용은 아니라고 한다. 손떨림 증상은 이유없이 생기기도 한다고. 그래서 처방받...
포스타입에 <파이어족의 길>을 연재하면서 저는 시드머니 1억 모으기의 중요성을 여러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실 열 번 스무 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만큼 시드머니 1억원을 모으는 경험은 중요하죠. 20~30대에 1억원을 모으는 것은 각자의 월급 수준에 따라 최소 3년, 길면 5년 이상 걸립니다. 그 몇 년의 기간은 부자가 되기 위한...
와타루가 죽었다. 오기인 무대 중 조명이 떨어져 즉사했다. 커다란 장례식장 안에는 ES의 아이돌들이 있었다. 밖에선 기자들이 한창을 떠들어댔다. 히비키 와타루에 대해 있지도 않았던 루머들이 수면 위로 올라 떠돌았고, 지금도 사람들은 히비키 와타루의 죽음에 제 입맛대로 소문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를 잃은 사람들은 제각각 슬픔을 이겨내려 한다. 그가 속한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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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과 인류가 만들어내는 파열음은 크고도 울림 있는 소리를 낸다. 인류가 진화함에 따라서 문명이 이룩할수록, 인류가 발전해나가는 것과 더불어 감염병은 인류와 함께 자라나고 있다. 우리는 끝없는 감염병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와 감염병 둘 중 누구라도 우위에 있는 것일까? 아니면 감염병은 우리와 공생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감염병 역사상 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복 재생 plz* "동혁아" "응 여주야" "오늘 저녁 같이 먹을수 있어?" "어..아니 미안 선약있어서" "아 그렇구나 그래 맛있게 먹어!" "여주야" "어 재민아" "너 오늘 중학교 동창회 있는거 알지?" "어? 그래? 아 근데 나도 가?" "응 당연하지! 몰랐구나? 오늘 저녁 8시 시티공원에서 ...
41 “김덩규우….” 조금 열려 있던 방문을 조심스럽게 붙잡은 우현이 작게 우는 소리를 냈다. 눈도 못 뜬 성규가 팔 부터 벌렸다. 토닥토닥 발소리를 내며 다가온 우현이 성규의 품에 안긴다. 젖은 뺨을 성규의 가슴팍에 묻는다. 무서운 꿈 꿨어? “응….” “괜찮아, 괜찮아….” 다시 자자, 성규의 토닥이는 손에 우현이 고른 숨을 내쉰다. 성규는 우현을 더 ...
"약혼자?" 나미가 크게 눈을 치켜뜨곤 내 몸을 앞 뒤로 흔들며 소리쳤다. 밀려오는 민망함에 별로 큰 힘이 아닌데도 종이조각 마냥 팔랑거릴 수 밖에 없었다. "으응.." 머리를 긁적이며 멋쩍게 대답했다. 내 옆에 나보다 더 민망해 보이는 그를 한번 힐끗 바라봤다. 아무래도 긴장하고 있는 모양인지 식은땀이 줄줄 흘렀다. "그래서 너 이름이 뭔데?" 나미는 마...
✦여자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만 살아남았습니다.-<인간실격>中 ✦자살 요소 有 "다자이 님, 두려우신가요?" 여자가 묻는다. 하얀 기모노를 입고 검은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늘어뜨린 그녀의 이름은 사사키 노부코. 도쿄의 대학에 교편을 잡고 있는 교수였다. 그녀를 마주보고 있는 짙은 갈색의 더벅머리에 고동색 눈을 가진 남자는 다자이 오사무로, 요코하...
안녕하세요? 오늘은 컴퓨터 킨 김에 두 개 적으려구요 ㅋㅋ 여러분(0명) 저 축하해주세요 저 드디어 엄마한테 정신과 다닌다고 말했어요 사실 말할 생각 없었는데 좀 충동적?으로 말했음요 원래는 입시 끝나고 말하려 했는데...바로 어제 밤(231026)에 말했는데요 사실 저는 저번에 정신과에 가보겠다고 한 번 흘리듯이 말한 적 있거든요? 그때 엄마가 ㅇㅋ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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