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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RPS와 NPS가 혼재..하는 글입니다. 201호 유기현과 임창균 203호 이민혁과 채형원 그리고 202호에 사는 아무개(29세, 여)씨의 이야기 ep 1. 스물아홉 살 먹은 사이킥 술도 많이 마신 상태긴 했다. 문득 진짜 너무 궁금해서, 결국은 이민혁에게 너는 솔직히 네가 마음에 들지? 물어보았다. 왜냐면 그 자식은 진짜로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드는 눈치로...
눈이 내리는 벌판을 한 번 달려 봤어 다른 이유 없어 그냥 그러고 싶어서 다 달리고 나서 돌아본 하얀 하늘 아래 남은 발자국 눈앞에 보이는 소나무와 침엽수 무리 저 앞에 핀 붉은 겨우살이는 정말 앙증맞게 예쁘더라 한참을 돌아다니다 눈이 내리는 걸 보고 웃었어 이렇게 좋아하는 걸 가득 채우고 싶어 그렇게 생각하며 눈이 내리는 곳에서 춤을 추었지 눈 내리는 날...
“찬아, 잠깐!”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집에서 나가려는 찬을 붙잡는 손이 있었다. 뭐라도 먹어야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안 그래? 속사정 다 알면서도 챙겨주는 부드럽고 다정한 사람이 참 좋아서 찬이는 그를 꼭 끌어안았다. 고마워요, 아빠. 말없이 머리를 쓰다듬는 이 손도 참 좋아한다. 밥을 먹다 말고 저를 배웅해주러 나오는 동생들의 볼에 입을 맞추는 것도...
빙그레 웃는 당신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곁눈질로 비친 얼굴에 뜬 미소는 비웃음처럼 느껴집니다. 마음 같아선 한 대만 더 치고 싶었는데, 마냥 그럴 수도 없는 게 천추의 한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벤치 가문 가주의 귀에 들어갔다간 경을 칠 테니까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르긴 했어도 혼날 이유는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속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런 거 처음 써봐서 이상할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시작해보겠슴다 완전완전 극 제 취향입니다.. 하지만 난 존맛탱구리였음.. 먼저 가볍게 톡글 추천 10개 !! 제가 읽은 순서대로 추천해드리는 거라 재현이가 많습니다 ㅎㅎ 구재프였던 여성 1.연애 TALK! -재현/단편 뭔가 몽글몽글 능글능글한 재현선배와의 썸이에요 그냥 귀여움 2. 정재현 선배님과 함께...
어서오세요.이곳은 **secret소극장.**여러분들의 흥미를 돋아줄 작은 극장이랍니다. 이곳은 정해진 기간에 맞춰 정해진 연극을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그저 평범하디 평범한 이야기 서점같은 곳이에요. 이곳의 관객인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관람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__이번달에 여러분들을 위해 선보일 비밀스러운 연극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는 꽤나...
htt ://youtu. e/4mZHWvzCLjo 사랑받는 법은 쉬웠다.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장재영에게 사랑받는 법은 쉬웠다. 당연하다. 장재영은 마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으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좋아했다. 훤칠한 키. 잘생긴 얼굴, 제멋대로인 성격, 천재적인 재능, 부유한 집안, 특유의 방만한 자유로움. 장재영은 마치 신의...
“원우야, 진짜 한 번만. 응?” 민규는 거의 울기 직전이었다. 원우가 무표정으로 가방을 메고 일어섰다. 앞에서 뭐라고 떠들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 태도였다. 울먹이는 눈망울이 따라붙는데도 결코 시선을 주는 법이 없었다. “집 가기 전에 운동장 한 번만 들려.” 기어코 매몰차게 몸을 틀어 뚜벅뚜벅 교실을 가로질러 나간다. 전원우우, 쪼옴! 민규가 등 뒤에서...
1) 어느 날, 너는 네가 아닌 것처럼 행동했어. 네 이름을 아무리 불러보아도, 네가 보는 시선 끝에 나는 잡히지 않았어. 텅 빈 시선 끝엔 아무것도 맺혀있지 않았지. 덜컥 겁이 나서, 너의 보드랍고 예쁘게 생긴 뺨을 한참 쓸고 만지면서 네 이름을 계속 불렀지, 네가 나를 다시 바라 볼 수 있게 말이야. 네 눈에 초점이 돌아왔어. 드디어 너는 혼란스러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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