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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선입금 페이지: http://naver.me/5GxYynbj ■사양: A5 | 30~40페이지 예정 (페이지 증가 시에도 추가 금액은 없습니다.) |4,000원 ■주 소재가 이식증, 식인입니다. 선입금 시 반드시 확인 후 폼을 작성해주세요. ■문의는 포스타입 덧글 혹은 트위터(@Rifampin_)으로 부탁드립니다. 김독자가 꽃을 먹기 시작했다. 길가에 핀...
침대 맡에 기대어 두었던 기타를 손에 쥐었다. 별다른 할 일 없이 방에 있을 때면 무심결에 기타가 눈에 들어온다. 평소와 같이 악보 따위는 신경 쓰지도 않고 손이 가는 대로 연주를 시작했다. 기타를 치겠다고 생각할 때면 어떻게 코드를 진행해야 할지, 어느 타이밍에 연주 스타일에 변화를 줘야 할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올랐다. 연주하는 방식에 따라 듣는 입장...
謹啓 櫻井 翔에 근계 사쿠라이 쇼 안녕하십니까. 이리 편지를 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벌써 봄이 다가오고 있다니요, 당신과 보낸 겨울이 엊그제 일마냥 제 머릿속에서 생생한데요. 아직 바람이 쌀쌀한데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봄의 들뜬 움직임을 맡는 것은 저뿐이련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봄을 맞아 상냥하게 추워지는 계절도, 바쁘다고 하셨...
길게 뻗은 푸른색 창. 파란 가시나무가 꿈틀거리며 영역을 넓혀가는 바닥 위에 하얀 남자는 흔들림 없이 곧게 서 있었다. 그의 뒤로 펼쳐진 하늘은 무어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소름 끼치는 빛이었다. 붉고 푸르며, 새까맣고 희다. 온갖 색깔의 물감들을 덕지덕지 칠해놓은 것만 같았다. 정신이 몽롱하고 눈앞이 어질어질한 것은 조각조각 혼란스럽게 뒤엉킨 눈앞의 광...
04 R-15 3D NOV 실사인장 ALL 계정생성제시리어스 밀실 게임 투표 심리전 1인생존 방통위 등급 노출 2 성행위 2 폭력 3 언어 2 무기사용조장 Trigger warning : 감금, 사망, 살해, 심리적 압박 ! 본 커뮤는 실제하는 인물, 장소, 사건 등과 무관하며, 총괄은 커뮤 세계관 내에서 벌어지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절대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의 로그튀) 완전 편하게 봐주세요 마치 늘 쥐어짜던 고라니처럼 거북알처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랜친구들과의 싸움도 끝났다. '그'는 우리가 사수한 호크룩스에 만족했고, 우리 죽음을 먹는자들은 목숨을 유지한채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한때 우리의 친구들이었던 불사조 기사단 친구들은.. 뭐, 말하지 않아도 예상된 결과였다. 그들은 뿔뿔히 흩어졌고, 몇몇은 생사조차도 알 수 없게 되었다. 어디 간걸까 나의 친구들. 아니, 내 소중한 인재들. 어쩌...
어마금의 도덕책 카미조씌와 하마카미 츠치카미가 이어서 있음니다
언제가 되어야 네가 없다는 사실에 대한 불안이 사라질까? 누구와 있어야 솔직해질 수 있을까? 어디에 있어야 너를 만날 수 있을까? 이 넓은 하늘에서 생각하는 건 너뿐인데 너는 대체 어디에 있어? 너를 생각하다가 문득 정신 차리고 보면 눈물이 쏟아져 내릴 것 같아서 필사적으로 참아 봤지만, 더더욱 너의 생각이 나고 괴로웠어 너와 만나 처음으로 알게 된 아픔이...
Written by. 이스터 2018.10.17 1학년 겨울방학식 날, 나는 무려 우리 반 앞까지 날 데리러온 보쿠토상에 이끌려 체육관으로 향했다. 뒷문으로 우리 반 종례가 끝나도록 계속 힐끔 거리는데, 아니나 다를까 반 아이들 모두 아카아시 너 찾으러 왔나봐, 며칠 안보이더니 또 왔네? 하며 나에게 알려줬다. “저 도망안갑니다 보쿠토상” “응? 뭐라고?”...
최윤 너 왜 나한테 잘해줘? 이러다 나 좋아한다고 착각하겠어 지금까지 착각하고 있었어요? 아닌데 난 계속 진심이였는데. 저 거짓말 잘 못하는거 아시잖아요. 그럼 이제 더 대놓고 들이댈게요. 착각이라는 생각 들지않도록. 훅 들어오는 최윤때문에 당황한 윤화평으로 화평최윤 보고싶다 표정이, 부딛쳐오는 감정이 너무나도 곧고 강렬해서 저도모르게 힘내 응원하고 말았다...
Written by. 이스터 2018.10.17 아마 내가 중등부 1학년이었던 것 같다. 그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된 건. “으흠…….” 학교 중앙의 교내 게시판에는 특활부들이 각자 만들어 붙인 신입생모집 공고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음악? 아니야 문학? 아니야 과학탐구..?....정말 별로다?...아 그냥 다 하기 싫어.' 그 당시의 나는 정말로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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