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물이 요즘 나를 피하는 듯한데."성내 순시를 돌던 만춘이 말했다. 추수지는 신병에게 병장기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다말고 몸을 일으켜 만춘을 쳐다봤다. 만춘의 시선은 멀리 소벌도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물에게 닿아있었다."뭐... 아무래도 그렇겠죠."머리를 긁적이며 추수지는 어찌 안 그러겠냐는 투로 대꾸했다. 그는 며칠 전 성주의 처소를 방문했을 때를 기억...
김독자를 가장 아끼는 존재는 누구일까. 김독자, '구원의 마왕'이 가장 아끼는 존재는 유중혁이지만 그 감정은 일방통행이기에 유중혁 또한 김독자를 가장 아끼는가는 성립되지 않는다. 애초에 '가장' 아낀다는 것 자체가 상대적인 개념. 모두가 한 사람을 아낄 때, 그를 가장 아끼는 이를 고르는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김독자를 아끼는 존재들을 읊어볼까. ...
"꿍아, 좀 나와 주면 안 돼...?" 넌 내가 왜 아직도 싫은 것 같냐, 너 이 집에 발 들인 지도 어언 3개월인데. 모 대학교 병아리 신입생 소이현은 요즘 조별 과제도, 잘못 짠 시간표도, 자꾸만 제게 들이대는 3학년 선배도 아닌 제 반려묘 꿍이 때문에 골머리가 썩는다. 내가 너 땜에 몬 살지... 몬 살아... 증말... 노트북 의자 위에 앉아 어쩌라...
어딘지 알아도 모르는 척 해주는 센스 자연스럽게 합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건 하늘에서 갑자기 폭포가 쏟아지는 연출인데 이거 어떻게 했더라 그라디언트로 했었나..? 암튼 포토샵으로 만들고 싶은 것 1. 담장 위를 나란히 걷는 무지개 색깔 고양이 12마리 2.어두운 호수를 초승달 보트 타고 건너는 모습 3.길가는 사람한테 나무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다만 날은 아직도 너무 차가운데 너는 잠시 나가 있었고 나는 그런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식어가는 찻잔을 그러쥐고 있다가 문득, 가락지가 거추장스럽다 느껴졌다. 그것을 빼어내어 잠시 바라보다 탁자 위에 그대로 올려두다가 피식 웃음이 나와버렸다. 탁자 위에 올려진 문서 한 장과 한 쌍의 가락지. 이 두 개의 사소한 것들이 ...
상단은 아침부터 부산스러웠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가는 곳은 최전방이니 최악의 상황도 가정해야 했다. "상단주님, 아무리 생각해도 직접 가시는 건..."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인력중에 유사시에 한자마법 쓸 수 있는 사람, 나 말고 더 있어? 단원들 모두가 최대한 안전하려면 내가 가는게 맞아." "그치만..." "됐으니까, 걱정 그만 하고. 할 일 없으...
길게 썼는데 클릭 한번에 사라져서 의욕 상실 나의 800자 넘던 글 도대체 어디에 . 요 약 해 보 자 1. 2017년 작성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나의 포스타입 그 때 글의 주인공이던 분과 2018년 10월에 결혼을 했다 2. 2017년 뒤늦게 상은앓이를 하다 포스타입을 알게 되었고 나와 직접 연관이 없는 존재를 길게 좋아하지 못 해 식었었지만 최근 ...
케이안즈-졸업을 축하드려요 벚꽃이 살랑살랑 아래로 떨어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든 학교를 나오는 날. 졸업식. 소중한 후배들을 두고 떠나야 하는 날들. 케이토에게는 그런 날이 찾아왔다. 졸업식. 케이토는 딱히 상관 쓰지 않았다. 고3 이라는 나이에도 진로는 아이돌 이라는 직업으로 확실히 정해져 있었으며, 그 꿈을 함께 할 친우 역...
멸망을 막은 몇년 뒤의 세상입니다 오타 맞춤법 문장부호 띄어쓰기 많이 틀립니다ㅠ 맞춤법 검사기 돌릴 힘이 없습니다 가볍게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퇴고없을 예정 기승전결도 없을 예정 그냥 힘빠져서 전체적으로 이상할 예정 새벽에 글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만히 창문 너머를 바라본다. 깨끗하게 물들어가는 조용한 세상. 어스름한 새벽 홀로 깨어나 차를 마...
-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당연하지. 거기선 내가 남편이고 당신이 아내였잖아. 이름은 모르지만," "내 이름은... 안옥윤이야." 여자의 눈 위로 짧게 입을 맞춘 남자가 여자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문 밖으로 밀어낸다. 뒤를 돌아볼 새 없이 닫힌 문과 동시에 여자가 긴장하며 염 대장의 앞을 지나는 순간 염 대장이 피식 웃으며 일본어로 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