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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은 편하게 선택해 주세요) (PC로 작성된 로그입니다) 이 다알리아의 별에서 한 번의 작별이 지나고 그 만남까지는 열흘쯤 걸릴까요 눌러 쓴 자국 지워지지 않는 어떤 이름은 다음 생에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中 다알리아의 별에서 발췌- 드디어 이 저택을 졸업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8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들어와 15...
팀 대인배들의 몇몇 멤버(김뽀삐, 땔깜, 예맥, 유즈, 피로)가 2005년부터 모여 만든 창작 동인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당시 고등학생들이 모여 만든 만화라2022년 현재 보기에 표현이 많이 거칠고 미흡하여 반성할 부분도 많습니다.모두가 미숙했던 시절의 기억으로 부디 너그러이 넘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유튜브도 없던 시절 gif로 한...
이런 거 재밌겠다하면서 끄적끄적... 끄적..
전국 연합 하계 훈련 上 3학년은 대망의 전국 연합 하계 훈련을 앞두고 진로 결정에 골머리를 앓았다. 월등한 실력으로 국대 선발전을 준비하는 학생도 있었고, 실업팀에 들어가고 싶다는 학생도 있었다. 물론 수영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며 체육 관련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입시 반도 생겼다. 전국 연합 하계 전지훈련은 이런 3학년에게 있어 취업박람회 같은 곳이었다....
#몸살 칼로의 방에서 나온 후, 레이는 곧바로 아픈 몸을 이끌고 학교를 한 바퀴 돌며 이드를 찾았다. 하지만 그는 도서관에도, 자습실에도, 체력 단련실에도 없었다. 사람을 시켜 학비까지 전달했는데도, 결국은 학교에 돌아오지 않은 것일까? 일말의 기대를 안고 마지막으로 이드의 방을 찾았다. 자신이 갖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어두운 방 안은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 * '네가 그 앨리스를 가진 아이구나.' 의미 모를 얼굴을 한 그 여자는 끝내 가족도 뭣도 아닌 츠카사를 홀로 키우겠다며 제 품 안으로 데려왔다. 그녀는 누구나 탐낼 만큼 아주 질이 좋은 점술의 앨리스를 가지고 있었지만, 아주 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다 꺼져 가는 생명을 겨우 붙들어 놓은 채였기 때문에, 걸음마다 죽음을 휘감고 있는 듯한 츠...
+Prologue+ <김태형> 나는 줄곳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사람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달고 나온 천식때문에 나는 어릴 때부터 숨을 잘 쉴 수 없었다. 남자애들이 공을 가지고 뛰어놀 때 나는 가만히 앉아 여자애들하고 재미도 없는 소꿉놀이를 했다. 남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나에겐 허락되지 않았다. 초등학...
유하를 무너뜨리는 일은 분명 어려울 것이다. 그 애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한때 거짓말의 증거를 잡겠다고 말하다가 혀를 내두르고 그 증거를 잡는데 포기하기까지 이르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우선은 필사적으로 그 애의 발자취를 좇았다. 저벅저벅, 발걸음 소리를 크게도 내는 그 애와 달리 나는 발걸음 소리를 최대한 줄여서 빠르게 걷는 그 애의 걸음걸이에 맞춰 보폭을 ...
아무일이 없었지 이 때까지만 해도. 1.홀가분 정이현은 항상 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를 눌렀다.보통 모든 스토리에 하트를 누르는 것은 흔치 않다.나처럼 스토리를 많이 올리는 사람이라면 더욱.한달을 조금 넘는 기간이 지나자 이현은 나의 스토리에 하트를 누르지 않았다.나는 그때 좋았다.내 마음이 홀가분 래졌다.그가 나를 좋아하는 것도 확실하진 않지만 그가 ...
*** 율성이 평상시처럼 단정하면서도 애교 있는 조카로 돌아온 지 사흘 째. 사훈은 한결 편한 마음으로 일했다. 타이밍을 딱 맞추기라도 한 듯, 갑작스런 야근도 없었다. 그는 다시금 주어진 삶에 특별한 불만 없이 적응하고 살아가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다. 사훈은 오늘도 정시 퇴근을 했다. 곧장 주차장까지 내려가 차를 끌고 집으로 출발할까 하다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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