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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마녀여왕 해적시즌 말에 유입되어서 세라프 시즌을 겪고 나니 세상 무서울게 없는 아따시. 방금 이 글을 보고 접속해서 내 캐한테 무지개 옷 입혀주었다 아름답다. 그 새에 유리금고 왕몰도 한번씩은 다녀온 장성한 존못이 되었다 뉴비는 탈출했는데.... 걍 겜을 더럽게 못함. 3월1일. 달린다. 비체~~~~~~~~~~~~~~~~~~~~~~~~~~~~~~~~~~~ ...
#프로필_양식 " 토끼라고 다 당근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지친다 지쳐- " 🌊 이름 도독희 🐟 나이 28💧 성별 XX🌊 종족 흑토끼🐟 신분 타투이스트💧 키/몸무게 159 / 표준 (토끼 귀 포함 169 cm) 🌊 외관 댓첨!🐟 성격 [대범한, 눈치가 없는, 냉담한, 쿨한]💧 L/H L : 담배, 짠 음식, 잔잔한 소리 H : 뜨거운 것, 당근, 알코올 냄새...
여느 때와 똑같이 케이토는 학생회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다. 히메미야도, 후시미도, 이사라도, 병원에 입원해 있는 자신의 소꿉친구인 텐쇼인도 없는 학생회실에서 케이토는 자신의 몫의 일을 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찾아오는 유메를 저도 모르게 케이토는 일을 하다가도 문득 생각나면 절로 고개를 들어 문을 바라보며 기다리게 되었다. 곧장 일을 처리하다가도 케이토...
대화산파의 23대 제자, 청월이라 합니다. Ⓒ Hadam1014님 🔖 프로필 기본 정보 이름 : 청월(淸月) | 도호 : 청월(靑月)별호: 월하혼귀(月下昏鬼) | 달빛 아래 현혹하는 귀 나이 : 22세 (1014화 기준)키: 5자 7치 조금 넘음 (약 174cm)생일: 4월 19일 (정확한 날짜는 모름. 청명이 정해준 날짜이다) - 탄생화: 참제비 고깔 /...
얼마 전까지 온통 시린 공기와 차가운 색으로 물들었던 세상이었다. 이내 따스하게 둘러오는 햇살과 새 학기의 설렘으로 마음의 온기가 조금씩 돌아오던 2월의 마지막이자 3월의 첫 주, 모두 달라질 일상에 들떠 저마다의 방법으로 3월을 반길 준비를 하고 있었고 상엽 또한 조금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책상 위 달력을 바라보는 중이었다. 곧 달력에서 시선을 뗀 상엽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보풀
※ 가이드버스 아, 여행가고 싶다. 옆자리 동기가 기지개를 켜며 말했다. 이번 휴가 때 가시면 되죠~ 키보드를 두드리며 영혼없이 말하자 눈을 반짝이며 말을 잇는다. 상엽씨는 해외여행 어디어디 가봤어요? 나 이번엔 라틴아메리카 쪽으로 가볼까 생각 중인데! 라틴 아메리카라. 짧게 축제와 불꽃놀이 장면이 스쳐간다. 페루 예쁘고 좋아요, 라고 말할 참에 문이 열렸...
최상엽은 이상한 사람이다. 처음 봤을 때부터 최상엽은 신광일에게 이상한 사람이었다.하얀 바지에 동그란 안경, 그 뒤로 동그랗게 반짝이던 눈. 오디션을 앞두고 긴장과 낯가림에 혼자 잔뜩 얼어있던 저와 다르게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과 대화를 끌어내던 단정하고 정중하면서도 너무 무겁지는 않던 정돈된 어투. 긴장된다며 너스레를 떨더니 3분 만에 다른 참가자들을 배로...
“남자 좋아하세요?” 광일의 질문에 상엽은 설거지하던 컵을 떨어트렸다. 쨍그랑. 유리컵이 깨지는 듯한 굉음이 들렸으나, 오히려 튼튼했던 건지 깨지지 않은 컵이 주방 바닥을 뒹굴었다. 그게 갑자기 무슨 소리야? 애써 당황하지 않은 척 대답했으나, 이미 바닥을 뒹구는 컵과 함께 다 젖은 고무장갑을 낀 채 탁자를 짚고 선 상엽에 의해 티가 났다. 남자 좋아하는...
뜨문뜨문 정신이 깨었다가도 이내 잠에 빠졌다. 정신을 차린 짧은 찰나엔 으슬으슬 몸에 한기가 돌았다. 아무래도 열이 오르는 모양이다. 내 손을 동여맨 단단한 힘은 섣불리 나를 놓지 않았다. 계속 나를 끌어당긴다. 깊은 꿈을 꾸지 않도록. 죽음에 천천히 다가가도록. 괜찮다고 다 괜찮아질거란 음성이 머릿속을 헤집었다. 퍼억, 퍽! 쿵! 쿵! 복장뼈가 부러져 나...
사위가 어둑한 병실로 돌아와 산소줄을 끼우고 누웠다. 창가로 옅은 빛이 새어든다. 형은 기도하듯 내 손을 잡았다. 반대편에서 코고는 소리가 낮게 들렸다. 가습기가 분사되는 소리. 산소호흡기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미미한 소음들 사이로 형과 나는 잠들기 전까지 조근조근 대화를 이어나갔다. “나이트 가서 춤출래.” “글쎄, 그건 생각을 좀 해볼까?”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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