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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야식 주문 받아요. 참치 샌드위치? 불고기, 베이컨 뭘로 할래요?” “또 샌드위치? 다른 거 없어?” 퇴근 시간이 임박해오자 저녁으로 먹을 샌드위치와 커피를 주문하고 야근 각을 재고 있던 홍보팀에 별안간 낭보가 떨어졌다. “친애하는 팀원 여러분.” 홍보팀 사무실 안을 낮게 기는 동굴같은 목소리가 좌중을 긴장시켰다. 사내 홍보 모델 출신답게 출중한 미모...
야, 그거 들었냐? 3학년에 맨날 전교 1등 하는 선배. 그 선배 아버지가 살인자라 막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다는데. 출처 모를 소문이 아이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된 것은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다. 그 소문은 마찬가지로 준호에게도 피할 수 없었다. 아이스크림 꼭지를 따면서 준호의 친구 민석은 그 선배에 대해 잔뜩 입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준호는 그 선배가 ...
#환자_프로필" 당신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제 생각에 당신은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 같은데. "💉 이름 [ 허니 크로스테 ]💊 나이 [ 외관상 나이 20, 불명 ]💉 소속 [ 환자 ] - 아주 작은 아기 호박벌일 시절 부모님의 사랑은 막내에게 가지 못했습니다. 다 허니의 맏이, 둘째, 셋째에게 골고루 갔습니다. 부모님이 바라지 않았던 아기인 허니...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오늘 전반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입니다! w. 뀨르 ".....아ㅡ 왔어? 언제 또 잠들었지....." "아, 깨셨네요!" ".......계속 저렇게 기다리고 있던거야?" "아뇨.....? 방금 왔어요. 젠이츠는 잠시 물을 뜨러 갔고, 이노스케는 아까부터 안보이네요?" 정신을 완전히 차리셨다고 들어서 ...
공개란 " 떡 오백개만 주면 안 잡아먹지~ " 외관 흰 머리칼이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고 금색의 눈은 항상 미소 짓고 있다. 창백한 피부 그리고 머리칼과 대조되는 검은색 네일아트부터 시작해 검은 두루마기를 입고 있으며 캐릭터 시점 오른쪽 눈 아래 점 하나가 있다. 깔끔한 검은색의 단화를 신은 그는 전체적으로 말끔한 이미지였다. 얇고 마른 손가락이 두드러져 보...
:: O. “저, 선생님.” 인턴 하나가 울상을 한 채로 기범을 불러왔다. 기범은 대답 없이 눈짓으로 부른 이유를 물었다. 한참 망설이던 인턴이 어색하게 기범의 팔을 잡더니 응급실 구석진 곳으로 이끌었다. “왜 그러는데?” “최민호 선생님 무슨 일 있으세요? 아니면 제가 저도 모르는 뭔가 큰 실수를 했나요? 그러면 귀띔이라도 좀 해주세요.” “가서 직접 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쿨럭, 쿨럭.” 목구멍까지 차 있던 물을 힘겹게 토해내고 나서야 지안은 눈을 떴다. 위에서 뜨겁게 내리쬐던 태양 빛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있는 것이 흐린 눈에도 들어왔다. 옆에 있는 것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친구 중 하나일 거라고 짐작한 지안은 아직 흐린 눈을 비비며 앉아 그 사람의 부축을 받고 등을 기대었다. 수영도 못하는 것들이 깊은 곳에서 놀 때부터 알...
반갑지 않았다. "그럼 김과장 잘 부탁해?" "아니, 팀장님. 제가 아무리 생산기획이래도 이 많은 걸." "김과장 능력 좋잖아. 그러니까 이번에도 잘 부탁해." 빌어먹을 부장 빡빡이 새끼. 반쯤 까진 뒷통수에 중지손가락을 바짝 치켜들고 할 수 없이 자리에 앉았다. "와, 과장님. 오늘도 일복 터지셨네요." "저 빌어먹을 꼰대새끼, 휴가간다는 것도 되게 싫어...
대한민국 공기는 건망증이 있는 사람처럼 깜빡깜빡한다. 뒤지게 맑았다가도 뒤지게 흐리고, 하여간 흐린 날이 더 많은 것도 같고. 봄에는 구름 한 점 보는 것도 힘들만큼 모래바람이 분다. 이렇게 바쁜 현대사회에 하늘 볼 일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그냥 예쁜 거 보면 좋잖아. 하지만 강원도 영월의 슬픈 눈망울을 달고 있는 청년에겐 관심 밖의 일이다. 하늘이 푸르...
* * * 스콧은 제 앞에 선 자가 껄끄러웠다. 무신경함을 담아 내리쬐는 눈빛에는 집요함이 더해져 필요 이상으로 위축되었으니까. 기껏 무시를 내둘러 시비를 걸어오는 자들을 상대하고 바쁘게 발걸음을 떼었더니 다시 이 모양 이 꼴이다. 냄새나는 뒷골목에서 붙들려서는, "..얼간이냐." 이런 이야기나 듣고 있으니. 그럼에도 옅은 웃음이, 아주 얕게 공기 중에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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