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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9월은 여전히 더웠다. 절기로는 가을에 들어갔지만 끈질기게 남은 더위는 늑장을 부려댔다. 낮에는 한여름처럼 더웠고 해가 지면 그나마 제법 가을 같은 바람이 불었다.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모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였다. 대만은 저녁 10시가 되기 15분 전이면 그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어김없이 편의점으로 향했다. 오후 아르바이트생과 교대가 끝나면 청...
1편 뒷내용이 아주 조오금 바뀌었습니다. 별거 없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 황제는 비록 몸은 약하지만 총명하고 법도를 아는 사람인지라 능숙하게 사람들을 맞이했음. 공식적으로 이번 초청은 강호의 협을 수호하는 문파들을 치하하기 위한 자리라며 일단 연회부터 시작하는데 여기 온 장문인들도 호구는 아닌지라 이미 대충 감 잡았지. 그들의 시선이 자연스레 황후를 ...
내가 자는 동안 도대체 병원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 절대로 햇빛에 닿아서는 안된다. 다행인 것은, 의료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병원에는 형광등 빛 말고는 아무런 빛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나 그 희생이 무색하게도 대부분의 환자들, 특히 의식 없는 중환자, 외상환자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은 그 뜨거운 햇빛에...
전부 자필로 작성된, 군데군데 삭선과 낙서가 가득한, 어느 곳은 바래진 듯 글자가 있었는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있는, 참으로 묘한 지침서였고 보통 아르바이트에서는 이럴 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 때는 지침서 내용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어이가 없었다. 솔직히 이딴 내용을 보고 정신나가지 않는 이상 일할 리가 없었을 텐데, 카페 아르바이트가...
6월 20일 복귀하고 처음 찍은 스샷. 이때부터 제 주밀레는 블러디레드 헤어였습니다. 갑자기 시작하게 된 이유는 19주년 쿠폰이라도 받으라는 트친의 영업때문이었어요. 9년 전에 인간 여캐 만들고 금방 접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기존에 있던 캐릭터 3명을 삭제했는데, 피니펫 호루라기의 존재를 알았다면 지우지 않았을텐데... 스샷은 대부분 트위터에 올렸던 ...
다시 녹음을 시작한 1시간 동안 하밀은 초란의 다양한 성질머리를 볼 수 있었다. 지금 상태로는 더 녹음해봤자 뻔하다며 파하는 초란으로 인해 후배들은 잔뜩 주눅 들어서 나갔다. "..심각하긴 하네" "네가 봐도 그렇지? 미치겠다니까" "초란아 끝났니..?" 매니저가 눈치를 보며 녹음실로 들어왔고 하밀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밀 네가 여긴 어쩐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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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얼굴이 부서진 목각인형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주었다. 미치카츠는 그것을 들고 가게를 나섰다. 아무래도 섬찟한 기분이 들어 뒤를 돌아보면, 노인이 그 기묘한 미소를 지으면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 몇 걸음 걷다가 다시 돌아보아도, 똑같이 웃으면서 서 있었다. 기분이 나빠진 미치카츠는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총구에서 향긋한 냄새가 났다. 혓바닥 아래에 침이 고이고 접시를 든 채 종종걸음으로 쫓아다니고 싶어지는 냄새였다. 키르히아이스는 이렇게나 향긋한 냄새가 나는 총알이라면 몇 방이라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향기로웠다. 냄새는 아주 오래전 향수를 자극하면서, 누군가 생각나게 했다. 총구에 콧잔등을 대고 생각할수록 남자는 더욱 먼 과거로 이끌려 갔다....
이 글은 트위터(@vkfipal_)에서 썼던 글을 백업한 글입니다 ㄴ 현재 트위터 계정 존재하지 않아요! 질투하는 이동혁 사귀진 않고 썸... 이라기엔 나는 얠 좋아하는데 이동혁도 날 좋아하는지 긴가민가할 때, 전날 땜빵난 인원수 채우러 과팅 나갔는데 소식듣고 담날 하루종일 내 눈치만 보고있음. 사실 난 그냥 술 마시고 싶었었고 마침 과팅 자리가 비었다고 ...
뭐 대충 이민혁, 채형원, 유기현, 내가 4남매라고 치자고.그냥 성이 달라도 남매라고 그냥 쳐보자고~어린 여동생이 가지고 싶다고 했으니까 나는 20살이고, 10살 차이나는 여동생이라고 치자고. "오빠, 나 지금 죽기 직전!!!!" "뭐야, 누가 내 동생 괴롭혔어!!!" "와, 오빠 진짜 개잘한다" "진짜 개못한다 이여주.." "그래도 오빠가 잘해가지고 우리...
*배구선수 x 아이돌 *부상묘사와 성적요소 약간 HIGH TOSS ROTATION 관중석이 열기로 가득했다. 모자를 뒤집어쓴 정우영은 조용히 관중석 맨 끝 자리에 앉았다. 배구장을 찾은 사람들 눈에는 덜 띄고, 선수들에게는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였다. 콘서트가 코앞인 정우영이 배구장을 찾은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오늘 경기가 챔피언스리그로 가는 티켓을 쥘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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