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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에이지가 당황하여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는 사이. 내내 침묵을 유지하던 소년.. 아니 고양이는 이 집을 나가려 시도했다. 그러나 현관 앞에 서있던 에이지가 용케 붙잡고 안아 올려 익숙하게 토닥여주었다. 행동은 너무나 자연스러웠지만 눈은 아직도 당황한 감정이 담겨있는 채 허공을 맴돌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은 자연스러운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니까 데이......
안녕, 엠마. 저번 편지에는 조디라고 썼었는데, 뭔가 어색하네. 하지만 역시 이름이 친근해보여서 좋아. 방학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네게 편지를 써. 편지가 잘 도착할진 모르겠지만, 구겨지거나 찢어지는 일 없이 무사히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내 부엉이는 이미 두어 번쯤 편지를 갈기갈기 찢어버린 전적이 있거든. 나는 O.W.L. 준비로 바쁘게 지내는...
출처 녹녹님 금 썰..(https://twitter.com/HHMGNN/status/1361697711624384513)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ear. Teurellia Hail, 리아, 안녕. 집에 도착한 후, 네게 편지를 쓰려고 막 깃펜을 들던 참에 편지와 사진첩이 도착해서 얼마나 들떴는지 몰라. 편지를 통해서라도 네 안부를 전해들을 수 있다니 내겐 기쁜 일인 걸. 그리고 편지를 적는 게 어색한 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네 편지는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않고 간직했다가, 성인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 트렐리아. 방학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나도 마침 호그와트가 그리운 참이었어. 오랜만에 편지를 주고받아서 좋다. 아, 조급할 필요 없었을 거 같아. 나보다 편지가 집에 먼저 도착했는걸? 걱정 마, 집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편지를 봐버려서, 편지를 읽으면서 걸어왔거든. 먼저 편지를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할게, 트렐리아. 알다시피 O.W....
말을 잘 해야지, 그럼. 그러니까 반장 자리까지 꿰찼지. (네 말에 짜증스럽게 제 머리카락을 헝크러트렸다.) 그러니까 지금 그게 잘못됐다고 말하고 있는 거잖아. 좋아, 내가 그런 말을 해주길 바라? 그럼 잘 들어. 괜히 다른 기숙사 학생들이랑 갈등 빚지 마. 학교가 어수선해지고, 수업시간에도 방해야. 아무리 현재 사회가 그렇다고 해도, 지금 혈통차별에 동의...
괴짜의 연애 2 W.언약 . . . 1. 그래서 변백현이 이끄는 데로 따라갔다. 2.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바름도 느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였다. 변백현은 누가 봐도 별났고, 저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발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맞잡힌 손을 놓을 수도 없었다. 3. 변백현과 저녁을 먹었다. 분위기 좋은 한식집이었다...
애기 쌤 지성은 기분이 좋았다. 날씨가 따수웠고, 오늘 입은 옷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제법 어른스러워 보였다. 지성은 씨익 웃고는 문을 닫았다. "지성쌤 왔어요?" "네 선생님 도와드릴 거 있을까요?" 지성은 이 근래에 굉장히 기분이 좋은 편이었다. 재민이 형의 우려와 다르게 고3 반을 들어가도 자기를 무시하는 학생들이 없었다. (재민이 형은 "울 쥐...
을 짜잘짜잘하게 넣고 보고 싶었던 거 마저 추가해서 쓰다 보니 이게 외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건가 싶은데 뭐 어쨌든... * 서호는 오늘도 어김없이 건학의 자취방에 찾아와 전기장판에 몸을 데우고 있었다. 아- 뜨듯하다. “형.” “응?” “형네 집엔 전기장판 없어?” “있지.” “근데 왜 맨날 우리 집에 와서 전기장판을 써?” “음…?” 돌아보니, 어째 또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사진출처는 00님의 블로그입니다. 05. 연애상담 그렇게 양화를 보낸 동매는 심란한 마음을 붙든 채 애신과 미리 약속한 장소에 도착해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어보였다. '노선 똑바로 해. 친구면 친구답게 선 지켜주고.' '애기씨 좋다고 난리칠 때는 언제고, 내가 다른 사내와 잘 해보려 하니 왜 방해인데?' 상처받은 표정으로 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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