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오버 더 레인보우 W. PianQ - "어, 비 온다." "아 씨, 우산 없는데." 한 두사람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수업중이던 교실이 시끌시끌해졌다.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있던 별은 미간을 좁혔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결국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모양이다. 창가에 앉은 별은 창문에 부딫혀 또르륵 굴러떨어지는 빗방울을 따라 한숨을 떨어트렸다. 비를 별로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GYLw_Jtr9iw&t=1247s (들으면서 썼으니 틀어 놓고 읽으시면 글 분위기랑 잘 맞을..걸요?) *유혈, 사망 묘사 있으니 주의하여 읽어주세요. 부엉이가 소리 내어 우는 자정, 구름이 잔뜩 낀 밤하늘에는 달도 별도 보이지 않네요. 당신은 어느 낡은 집 앞에 서 있습니다. 지금은 다 스...
※모바일은 데이터주의 ※최대한 그린순서에 맞춰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림체가 들쭉날쭉해서 재밋네요..ㅋ ※그림 업로드는 트위터 계정이 빠릅니다. (twitter @rariru_tendo)
20xx. xx. xx. x요일 오늘 난 평생 거의 꾸지 않던 꿈을 꾸었다. 그 꿈속에서 나는 정말 행복했고 따뜻했었다. 하지만 눈을 뜨고 나니 기억 속에 따뜻한 온기만 남은 채 꿈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나는 무슨 꿈을 꾼 걸까. 지금의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꿈속의 나는 정말 행복했던 것 같다. 다시 그 꿈속으로 돌...
Fusionic Stars 유닛별 미니톡 2wink 히나타: 프로듀서씨, 올해는 ES의 사람들로 록한 느낌의 곡을 부르는 거야? 그렇군, 역시 그렇네. 프로듀서씨로서는, 우리들도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지? 자아 그럼, 우리도 열심히 공연장의 분위기를 띄워야겠네. 유우타군! 우선 번지점프라도 해보자구♪ 유우타: 뭐어 그런 무리한 행동을•...
付種-부종; 씨를 뿌림 나라에 큰일이 일어나기 전, 아직 5살밖에 되지 않은 지훈은 눈을 뜨자마자 눈곱만 겨우 떼어내고는 본인의 세안을 위해서 세숫물을 가져온 머슴에게 잠긴 목소리로 물었다. “오늘 최 대감님이 집으로 온다고 하지 않았어? 그리고 본인의 자제분들도 같이 온다고 하신 것을 나는 분명 기억한다. 벌써 오신 것은 아닌 거지? 그런 거지? ” “예...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지독한 악몽을 꾸었다. 성배 전쟁에 참여한 이후, 단 한 번도 꾸지 않았던 꿈을. "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근원에 닿기 위해서이다. 알겠느냐 이졸데. 네가 성배를 손에 넣게 되는 그날. 네가 빌어야 하는 소원은.. " 후두둑. 마이로체 가에서 공을 들여 공수해둔 서적들이 여인의 손에 의해 등을 떠밀려 책상에서부터 제 자리를 잃었다. 그 공백을 채우는 울...
카르멘이 죽었다.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세상은 평온하게 돌아갔다. 은은하게 깔린 어두운 기류만 제외하면 카르멘이 죽기 직전과 다를 바가 없었다. 칼리 또한 그랬다. 아니. 칼리는 그 이전보다도 더욱 화려한 전설을 써내려가고 있었다, 붉은 안개라는 이명까지 받아가면서 그랬다. 하지만 다니엘은 눈치 없는 멍청이가 아니었다. 그는 칼리의 몸에 하나하나 늘어가는 ...
bgm. 술탄오브더디스코 - 숱한밤들 * * * 일찍 나온다고 나온 건데 도로는 그새 차들로 꽉 드러 차 있다. 주차장을 빠져나와 대로변에 들어선 정연은 줄지은 라이트 불빛을 보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긴 금요일만큼은 절대 칼퇴를 포기할 수 없지..' K직장인들이 금요일처럼 워라벨을 지켰더라면 우리나란 벌써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을 거란 쓸데없는 생각과...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 흔히 말하는 버킷리스트. 생활의 내공이 쌓이기 전 아주 어릴 적에는 잘 몰라 남들이 말하는 세계 일주 번지점프 같은 것들 따라 썼고, 시간이 지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채워갔다. 중학교 3학년 친구들과 보러 가기로 했던 영화 <비긴 어게인>. 집에서 혼자 본 영화이자 그 짧은 생에서 유일하게 여운을 느꼈던 영화. ...
“뭐, 예상했겠지만 내가 한 게 맞아. 그치만 궁금하잖아, 안 그래?” “프라우님…” “아하하, 프라우는 재밌다니까~” “헤이드… …” 루인은 제 앞에서 엄지를 척, 올리는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인지 마음이 맞아 같이 돌아다녔을 때부터 지금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느 정도 예상했어야했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루인이 이를 놓친 것...
카이사르는 제 품 안에 들어온 유라시엘을 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니까, 제 말을 들었어야 한다고 소리치는 일 또한 지금 상태에서는 할 수 없었다. 것보다 유라시엘이 제 쪽으로 더 가까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우선이었다. * “도둑질은 관두지 않았어? 카이사르.” 갑작스럽게 들린 말에 카이사르는 제 손에 있던 작은 브로치를 떨어트렸다. 노란빛의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