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침부터 킹스크로스 역은 복잡하기 짝이 없다. 새학기의 시작을 알리듯 호그와트로 향하는 9와 4분의 3 승강장엔 머글들은 이해할수 없는 줄이 길게 늘어져있었다. 개찰구를 통과하면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진홍색의 증기기관차 한대가 서있고, '호그와트 급행열차'를 타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새로운 시작에 들뜬 신입생들의 두 손엔 다이애건 앨리에서 사온듯한 학용...
※ 두송이 라디오헤드 노래를 부릅니다. ※ 강압적인 행동이 나옵니다. 애인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금랑은 생각했다. 두송과 연인 사이가 된 지는 한 달이 채 되지도 않았지만 마음을 고백하기 전과 달라진 바가 없었다. 일주일에 한 번 꾸준히 배틀을 빌미로 만난 것 이외에는 시간을 내어 약속 잡기가 곤란한 상황이었다. 금랑은 관장이었고 두송은 관장을 그만...
*스포주의* 제목 : 미친여름 (장편, 총 3편) http://posty.pe/vu4qm1 RPS : 연밤 (TXT 연준 X TXT 범규) 작가 : 키리에 님 오늘은 레전드 오브 레전드 ...⭐️ '크썸 (미친여름 영어 > crazy summer > 줄여서 크썸)을 안보고 포타를 논하지 마라 -포타독후감 '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미친여름 !! 미친...
My Little Forest 上 "어디가 힘드셔서 오셨나요?"케케묵은 곰팡이 냄새가 나는 듯한 진료실의 내부를 둘러보았다. 길게 써져있는 낡은 상패 몇 개와 상장들. 그리고 큰 상 위에 몇 개의 만년필. 병원을 잘못 선택한 것인지 아니면 시골이라 그런지..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뜨며 말했다. "수면제. 수면제 주세요." 의사는 그런 창균을 빤히 바라보다가...
시리다. 따뜻한 꽃에 옹기종기 모여 서로 열을 나눈다. 주변은 온통 바위다. 그게 아니라면 돌멩이였고, 그것도 아니라면 찬 물이다. 단단한 벽을 짚어본다. 시렸다. 같은 종류의 포켓몬을 데리고 있다는 이유로 친근감을 느낀 이와 잠깐 이야기 하기를, 오쿨루스만큼 거대한 포켓몬에 대해 떠올렸다. 그러니까, 이 벽을 닮고, 바닥을 닮아 묵묵하게 시린 것. 커다란...
19화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1번 D장조 20화 록키 OST, Going The Distance 록키 OST, Gonna Fly Now 21화 주세페 베르디, 개선 행진곡(Triumphal March), 아이다 23화 Amazing Grace 24화 라벨, 물의 유희(Jeux d'eau) 31화 소명, 빠이빠이야 33화 무령지곡(武寧之曲)=대취타 광야의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_ 이젠 가족마저 낯설게 느껴지고 적들은 모두 내 이름을 알아 (Oasis-Gas Panic!) https://youtu.be/QJxc7Ow1wUk 이상할 정도로 몸을 움츠리게 되는 밤엔 아무리 모로 누워 눈시울을 부벼댄들 소용없다. 이미 짭짤한 물기가 서려 서로 엉겨드는 속눈썹들이 더 이상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손을 짚은 침상이 익숙하리만...
나는 언제나 보통의 평범함을 꿈꿨다. 내 행복의 기준은 언제나 평범함이었고, 내 기준으로 나는 평범함을 넘볼 수 없는 보통 이하의 삶을 살았다. 최근들어 이 '평범과 보통'의 기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설정한 평범이란건 모든 부분에서 평균 수준을 상회하는 삶이다. 여기서 모든 부분이란 경제력, 신체/정신적 건강상태, 사회성, 가정환경, 지적능력, ...
https://youtu.be/zIaFU9fbocs 각색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보인다. 단단해지거나, 성에가 어리거나, 갑작스레 부유하기도 하고, 알에 닿은 살갗을 다치는 이마저도. 제 쪽은 손끝을 스치는 게 전부였다. 그에서 나아갔다는 게 겨우 손바닥으로 표면을 쓸어내리는 것이었는데. 누군가는 사랑을 속삭이고 입을 맞춰주어야 태어나는 아이가 행복할 것이라 ...
"가자, 파라다구스로." 개요 어느 헛간. 오늘은 주간 회의입니다. 주인이 최근 분주한 준비를 하는 것을 보아하니 농장에 무슨 일이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 게으른 주인은 거위들에게 연못 산책을 시키는 걸 깜박깜박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어디’를 나간다면서 사료를 잊었습니다. 자, 우리들의 시간입니다. 정보 사용 룰: Horrible Ge...
bgm_ 내가 해줄 수 있는 일 - 나윤권 ( 글을 쓸 때 bgm을 들으면서 쓰는 편입니다. 읽으실 때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김비서 = 김민석경수는 이혼하자고 통보한 반려자이기 전에 백현의 비서였다. 해야할 일은 많았고 김비서에게 대충 전해줬을 뿐 제대로 연계를 해주지도 못하고 도망쳤기 때문에 아침만 차려두고 백현의 출근은 김실장에게 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