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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컷-! 감독의 컷 지시가 촬영장에 울려퍼졌다. 늦가을에서 초겨울 사이로 제법 추운 날씨에 스태프들은 얇은 의상을 입고 연기를 끝낸 배우들에게 달려갔다. 고죠가사인지 뭔지 하는 땡중 옷을 입어야 하는 게토는 스타일링 하나하나가 까다로웠다. 헤어 스타일도 까다로웠고 고죠가사의 핏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세 명의 스태프들이 2시간 이상을 꼬박 투자해야 했다. ...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야, 너네 그 얘기 들었어?” 하늘색의 화사한 수트를 갖춰 입은 센터 직원이 홀에 먼저 들어와 있던 동료들을 발견하곤 쪼르르 달려가며 말했다. “여주씨가 지성이 괴롭히면 센터장이라도 가만 안 둔다고 그랬다며?” 상기된 얼굴로 말하는 그에 동료 직원도 발그레한 광대를 방싯 올리며 맞장구를 쳤다. “진짜 대박이지. ...
그가 세상을 떠났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것이 이런 것일까? N은 이제까지 곱게만 살아온 인물은 아니었다. 나름대로 어려움도 겪어보았고, 정점의 위치에 서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온 인물이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을 때, N은 자신이 무슨 일이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람의 앞날은 그...
♤ 신성한 지도자, 칠흑과 신성함을 품은 의지, 흑익을 지배하는 자, 숙명과 속죄를 다스리는 사신, 별을 품은 보랏빛 아이, 제라늄 소서러, 프린키발리스 글렌 클래스: 세이버/아처/랜서/라이더/캐스터/어새신/포리너/얼터에고 출전: 판도라 켈루스 지역: 어비스-폴렌 메르헨 성향/속성: 질서 악/혼돈과 별 성별: 남성 ♤ 전투 능력치 근력 A+ 내구 A 민첩 ...
*남성 임신 묘사 有* 그 시절 열심히 플러팅 하던 루모씨 2. 루스터는 가족이 갖고 싶었다. 하지만 행맨과 연애를 넘어 선 관계가 되는 것을 상상하지는 않았다. 실망은 대개 기대하는 바가 있어야 그 후유증이 큰 법이었다. 행맨에게 실망? 기대? 루스터는 행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았다. 자신이 행맨을 일방적으로 좋아하기 시작했을 때 많은 희망을 내려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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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었다. 한순간에 눈앞에서 모든 것을 잃은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옷장에 숨은 채 벌벌 몸을 떨며 나오려 하는 비명을 거꾸로 집어삼키며, 아이는 절망과 공포를 맛본다. 영웅은 나타나지 않았다. 도움의 손길은 나타나지 않았다. 아이는 아직 나약했고 어미와 아비가 바라는 멋진 이가 될 수 없었다. 그것은 당연했다. 당연한 사실이...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땅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 Things that can happen on the earth (The truth is, I can die too, Maverick.) "너는 내가 하늘에서 추락하는 것만 생각해? 나는 땅 위에서도 죽을 수 있어!" 매버릭이 홧김에 그렇게 쏘아붙였을 때 아이스는 ...
여전히 정갈하지 못한 글씨, 애를 쓴 듯이 꾹꾹 힘주어 쓴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안녕하세요, 비비안. 반신반의 했는데 다시 답장이 돌아와서 놀랍네요. 그런데 이 까마귀 친구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가요? 갑자기 제 머리를 쪼아서 조금 놀랐네요. 첨언해준대로 호두 몇 알을 먹여주었답니다. 너무 살이 찌면 좋지 않을텐데... 지난번엔 경황이 없어 편지를 길게 적...
Blessing in meeting 너와 함께할 나날을 꿈꾸며 개요 탐사자와 KPC가 사는 이 작은 마을. 마을의 한쪽은 끝도 없이 넓은 바다. 한쪽은 숲으로 이어지는 마을입니다. 탐사자와 KPC는 언제든 평소와 다름없이 마을에서의 삶을 보냈습니다. 놀기도 하고, 일하기도 하고… 어쨌든 많은 순간과 순간을 거치면서. 우리의 만남은 운명적인 것일까요, 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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