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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행위 묘사, 정략혼, 혼외정사, 자해, 협박, 흑화, 미성년자 상간, 사망·살해 (영·유아, 근친 포함) 포함. 주의를 요합니다. 그건 대관식 다음날의, 해가 뜨기 직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그 전 날 해가 가장 높이 떴을 때, 휘황한 왕관을 마침내 머리에 얹은 자는 스스로를 황제로 선포했다. 감히 이의를 제기할 자는 아무도 없었다. 짙은 피부와 부드러...
천안 예술의전당 2층 6열(실질적으로는 2열). 서울막공보다 시야가 가까운 느낌이었다. 서울막공은 같은 2층이지만 천안보다 몇 열 뒤쪽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무대가 가까웠던 건지는 잘 모르겠다. 오페라글라스 없이 표정까지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등장인물들의 감정은 넘버와 행동으로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 이전 서울 막공에서 오페라글라스를 사용해 인...
치아키. 저는 당신을 좋아하게 된 탓에 이 세상마저 좋아져 버렸습니다. 몸이 바싹바싹 마르고, 숨이 막히는 이 지상도 당신이 발붙여 살아가고 있기에 사랑해주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바다를 영영 떠나야 한다고 해도, 그게 당신 곁에 붙어있을 유일한 방법이라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만큼 당신은 제게 있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랍니다. 언제나 말해주었고...
영서는 속이 상했다. '다 괜찮아, 걱정하지 마.' 영서는 속삭였다. 영서의 팔은 영서의 다리를 감싸 안고, 영서의 머리카락은 영서의 어깨를 토닥였다. 영서는 영서의 몸을 천천히, 오랫동안 쓰다듬었다. 오직 영서만이 영서를 위로할 수 있었다. 영서는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위로를 하고 있었다. 어디선가 모래 씹는 소리가 들린다. 발가락 사이로 작은 모래알들이...
타이가는 사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발렌타이데이니 화이트데이니 하는 종류의 상술을 좋아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배를 채워주지 못하는 사탕 따위 받고 싶지도 주고 싶지도 않다고 생각했었다. “아, 타이가!” 밝은 목소리로 타이가의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은 그가 존경하는 카즈키였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해맑은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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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업라이징 사이 10년의 이야기들중 하나입니다.뉴튼의 스탠스가 변화되는 기점에대한 망상입니다.뉴튼위주로 전개되며 마코, 리웬, 허먼과 라스고틀립이 살짝등장합니다.어쩌다보니 가족관계와 사업방향에대한 3차창작요소가 다분합니다.-----------------------------------------------------------------
“ 그지 발싸개같슴다! 이거 제 유행어임다! ” [두상] [외관] [이름] 김박하/金 バクハ / Kim Bakha -실명이긴 한다. 스트리머 활동이 지속되면서 인기가 많아지자 아예 이름을 닉네임으로 바꾸어버린 것. 전이름은 김예림이었다.[초세계급 스트리머]-방송, 또 방송! 주로 토크방송을 위주로 하여 소통킹으로 불리는 인터넷이 낳은 딸이라 불린다. 채팅은...
[190310]소설(초고 2편)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재빨리 불을 끄고 노트북을 끌어안은 채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문 밖에서 서성이던 인기척은 곧바로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에서 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내 방은 화장실 바로 옆이었다. 나는 걸음걸이로 가족들을 구분할 수도 있었다. 방금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새벽에 ...
자둘자막을 한 내가 어리석었다..!! 사실 아랑 외 전캐를 바꾼 결과는 처참했다. 도미는 장군의 면모가 느껴지지 않았고 도창은 자잘한 실수가 눈에 띄였고 도림은 너무 정적인 느낌이었다. 사한은 뭐 할말이 없다. 여기서부터 스포주의 하나씩 불호포인트를 집어보자면, 일단 시작에서 도창이 아랑가 타이틀을 향해 손을 뻗는 디테일을 하지 않은 것. 난 내가 놓친 줄...
3월이란 새로운 시작과 출발로 인해 늘 떨림을 가진 새 봄의 달이라고 하지만, 1월이고 2월이고 직장을 다니는 여자와는 별 관계없는 이야기였다. 길 가에 피어나는 목련봉오리와 매화 꽃 가지를 보면 뛰는 가슴은 어쩔 수 없었으나 무언가 변화하는 것도 아니었다. 봄이라 꺅꺅거리며 벚꽃 구경을 나가기엔 이제 좀 피곤했다. 그녀의 어린 남편은 올해도 웃으며 도시락...
안즈른 동거 테마 2인 앤솔로지 <밥, 목욕, 아니면 나?!> Noahang 만화 츠카안즈 / 마다안즈 / 카오안즈 + Michen 소설 레이안즈 / 치아안즈 * 샘플은 옆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2차 통판 폼 http://naver.me/5khcCKGc * 2차 통판은 3/16/토 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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