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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레예스!" "왜." "저기가자!" 기억이 없는건 분명한데 맥크리는 이리저리 잘도 돌아다녔다. 사실 레예스가 품안에서 잘 내려놓지 않았기에 이리저리 가자고 하는데가 많았다는게 더 맞는 말이지만. 튀어나온 꼬리와 솟은 귀가 레예스의 얼굴 근처에서 얼쩡거렸다. 자신도 별반 다르지 않았으나 시각적인 귀여움이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줄을 묶어둔 모자가 목에 걸려있...
있을 리 없는 사람의 유령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본 모습에서 족히 열 몇 살은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 사관학교 교복을 입고 테이블 위에 앉아 다리를 달랑거리고 있었다. "...제독님?" 나는 무심코 말했다. 더스티 아텐보로가 돌아보았다. "자네에게도 선배가 보인다고." 중장님은 의미를 곱씹듯이 말했다. "역시 제독님이신 거군요." 말하고도 믿기지 않아 중장...
리스핀치가 크롤아지와 비슷한 지구 파견직 천사악마라는 설정입니다. 종말 이후의 나날들은 종말 이전의 나날들과 큰 차이가 없었다. 아지라파엘과 크로울리가 각자의 회사에 ‘날 내버려두라’고 통보했을 때 화들짝 놀란 영적 존재들은 멍하니 고개를 끄덕이며 이 ‘더이상 정체가 뭔지도 모를 것’들을 얼른 자기 구역에서 치워버리기에 급급했었다. 행여나 전염이라도 되면 ...
만약 신분사회라서 태어나자마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면 바쿠고는 그 사회에서 깨끗한 방법이든 더러운 방법이든 온갖 노력으로 신분을 뛰어넘는 불가능을 이뤄낼거고 미도리야는 모두가 이런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선 안된다고 생각해서 쿠데타를 일으킬 것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 어릴 때부터 바쿠고와 미도리야는 함께 자랐다. 중인의 신분으로 상인들의 마을...
26. 홍재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졌다. 며칠 전 공식적인 장마가 발표되었으므로 전혀 예정에 없던 비는 아니다. 니지무라 슈조는 새삼 발달한 문명에 감탄하며 우산을 펼쳤다. 밋밋한 회색이 시야를 반쯤 가렸다. 제법 큰 우산의 손잡이를 단단히 쥔 채 길을 걸었다. 집까지는 아직 꽤 걸어야 한다. 평소라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겠으나 오늘은 걷고 싶은 기분이었다...
안녕하세요. 라들러입니다. 우선 이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래는 예정에 없었던 회지였는데 로스트 스타 하나만 가져가기엔 좀 그렇지 않을까? 해서 부랴부랴 찾다가 찾아진 썰이였어요. 허허, 사실 비비와 슈블 중에 뭘 들고 갈까 생각하고 있다가 그러고 보니 둘 다 타 씨피가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타 씨피를 도려내기에는 구상해둔 것을 바꿔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트위터에 연재했던 클쓰마쓰 국민을 글로 옮겼습니다 :9포타에도 썰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Dhttps://twitter.com/Radler5813/status/1077262368101421056 Hello, Santa Clause “지민쌤, 지민쌤 반에 다음 주부터 원아 한 명 들어올 거예요.”“지금 시기에요?”“응. 지사를 급하게 옮기면서 그렇게 됐다는데....
수영을 괴롭게 만들었던 전 남친과 헤어졌다. 전 남친은 수영과의 이별을 택했고 그런 남친을 위해 공들여 화장을 했고 예뻤다. 라는 친구의 위로의 눈물도 흘렸다. 사랑만 있으면 괜찮아. 라는 전 남친의 기세에 이끌려 사귀었는데 나쁜 사람이 되기 싫어 먼저 헤어지자고도 못한 수영은 막상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슬퍼졌다. 친구는 전 남친의 욕을 해...
BGM: Katy Perry - Firework (Madilyn Bailey COVER) - 10편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마감에 성공한다면 마지막 3-4편은 책에 수록되어 7/20 내스급 행사에 나올 예정입니다. - 연예계, 연령 조작 AU - 차후 발견되는 오타, 비문은 수정 예정입니다. [“현아. 무슨 일 있어?”] [“아니. 별 일 아냐. 내려가자.”]...
용의 날개 龍之翼 제 15 화 유중혁은 축 처진 김독자의 몸을 끌어안았다. 사랑의 묘약 때문일까? 자신을 향해 감정을 드러내는 유중혁을 보고 있자니 심장이 기분 좋게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뭔지는 모르겠는데 기분 좋다. 기분 좋은 건 좋은 건데 몸에 정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간다. 그제야 자신이 딱 기절하지 않을 정도의 마력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정도...
"홋케, 나 좀 봐, 응?" 몽롱한 의식 사이로, 보여서는 안 될 사람이 보였다. 어라, 꿈인가. 하긴, 어제는 창립 10주년 기념식때문에 거절할 수도 없는 잔을 계속 받았었으니, 헛것이 보이는 것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다. 대체 어느 순간부터 필름이 끊겼던 건지, 집에는 어떻게 온건지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꿀물이라도 타서 마시면 좀 나아질까. 호쿠...
말씀드린대로 <누구나 비밀은 있다> 소장본에 실린 외전 '후일담'과 '아직 더 있는 비밀' 두 편을 유료공개합니다.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 외전 1 : 후일담 A 띵-동- 이른 아침부터 지민의 집 초인종이 울렸다. “누구세요?” “택배입니다.” 택배 시킨 거 없는데…? 지민이 의아한 눈으로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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