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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두가 성을 내고 있을 때, 혹은 혼란스러워하고 있을 때. 메츠, 그는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였다. 이틀정도 지났으려나, 죽을만한 시간이었다. 그정도의 부상을 안고 오래 살 수도 없을 것이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저 안에서부터 외치고 있었다. 그럼에도 조금이나마 더 살고싶었던 것은 얄팍한 생명체의 목숨에 대한 집착일 것이고, 그것을 말하지 않은 것은 메츠 스...
어느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를 쓰던 습관이 없던 것도 아니고, 홈 때도 꽤 잘 써놓고 왜 티스토리는 만들고 나서 일기를 제대로 쓰지를 못할까? 처음에는 그저 제가 너무 바빠서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바쁜 것에서 벗어난 이후에도 아주 크게 달라지지는 못하더라고요. 어쩌면 너무 바빴던 동안 일기를 쓰는 법을 잊어버린 게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한...
고죠 사토루는 찝찝한 표정으로 현장을 둘러보았다. 구석에서 사라져 가는 주령은 기껏해야 준 2급이었다. 입학부터 1급을 따낸 제게는 식후 운동도 안 되는 수준. 심지어 2학년이 되며 특급이 된 지금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그도 아무것도 모르는 비술사가— 아니, 갓 주술사가 된 인간이 그 정도 레벨의 주령을 해치운다는 것이 어렵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는 내일 오전에 일찍 내주시고, 내용은 오늘 중으로 제 메일로 보내주세요. 수정할 부분 있으면 제가 직접 수정해서 회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죠. 대답을 들은 태형이 통화를 종료하고 서류를 들여다 보고 있는...
한국안전보호부 6 건강검진 (2) 21 “여주야....?!” “오? 태일쌤~~~ 오랜만! 나 가이드 됐어요! 대박이죠?!” “그래, 오랜만이다. 가이드 국장님한테 얘기는 대충 들었는데... 내가 너 전담 닥터 맞게 되었어.” “헐.. 태일쌤 일거리 더 늘어서 어떡해요… 안 그래도 연구 때문에 바쁜데 나 때문에 더 힘든 거 아니에요?” “아냐. 너 봐주는 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코로나 때문에 기권패하고도 자력으로 플옵진출하다니..대단하다.작년부터 담원을 한번씩 잡아서 고점이 높은 팀이라는 인식은 있었지만 항상 플옵 진출에 실패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 내서 내가 오히려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프레딧 브리온 선수들은 대기만성형인 것 같다.그동안의 노력과 실패가 이제야 빛을 발하고 있는 게 아닐까.팀 구성원이 거의 바뀌지 않은...
나비처럼 날아온 너는 나를 구경만 하고 날개를 잘라놓을려고 했겠지. 물론 나도 너와 같은 생각이였지만 말이야. 그런데 사람 심리라는게 참 이상하더라.. 너에게 빠지는 지, 이 상황에 빠지는 지 후회는 누가 하게 되는지
단어 : 액자 문장 : 나의 봄이 되어주세요. 분위기 : 너무나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새하얗다. 창 밖이 온통 새하얬다. 날이 지나고 지나 해가 바뀌고도 3달이 지났건만 또 다시 동풍이 불어온다. 몽글한 눈이 다시 땅에 쌓이고 새로이 자라난 풀들은 다시 땅에 묻혀버린다. 겨우내 찬 바람을 맞으며 땅 밑에서 아슬아슬히 버티다가 겨우 올라올 힘을 얻었건만, 방...
헤어졌다.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 법한 날씨는 아니었다. 비가 내린다던가 혹은 먹구름이 잔뜩 껴 곧 비가 내릴 것처럼 보였다던가 하다못해 적어도 하늘이 맑지는 않던가. 헤어짐을 먼저 고 한 건 자신이었다. 그리고 먼저 돌아서지 못했다. 울음을 참으려 고개를 숙였다. 우는 얼굴을 보여주기 싫었다. 그걸 넌 알기나 하는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겠다며 돌아...
현재 웹툰 버전인 검은 요정의 이어링 시절. 친구 콩이 그러줌
❝ 친구 그,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이름김유경키/체중160cm 55kg학년1학년외관 무릎 위까지 오는 겉옷(3인칭 시점 상단 오른쪽 부근과 양쪽에 주머니가 있다), 조금 이른 검정 반바지를 착용 중이다.성격 겉보기에 말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막상 대화를 할 때에는 입을 잘 턴다. 그러나 사람들이 뭘 싫어하는지 잘 알면서 종종 일부러 알 수 없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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